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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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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23:14 Collection




오~ 이제서야 제 손에 들어온 겁니다.


  (한참 늦었지만) 드디어 에반게리온 '파'와 '서' 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용산에 근 2년 만에 가서 직접 구입한 것인데, 사실 인터넷 쇼핑으로 다들 구입한다고 하지만 음반과 블루레이 및 디비디 매장을 찾기가 거의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더군요. 그에 비해 복사본을 판매하는 가판대는 인산인해.. 외국인도 정말 많더군요. Net Flix 다 뭐다해서 점점 상용 스트리밍 서비스도 인기있다고는 하지만 저처럼 컨텐트 제작 측면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슬픈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ㅠ_ㅠ


'서' 의 내용물과 맨 뒷장의 레이 일러스트.


  사 실 에반게리온 본편과 극장판을 모두 해적판으로 구해서 본 저로서도 할 말은 없지만 이번에는 꼭 구입하리라 마음 먹고 있다가 이제사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사토시 콘 감독의 '파프리카'도 사고 싶었는데, 그 작품은 진열되어 있는 것이 없더군요. 쩝.. 어쨌거나 최근에 블루레이를 구입하고 이토록 흐뭇한 적이 있었나 싶더군요. ㅎㅎ


'파' 의 내용물과 등장인물 소개 페이지. 당연히 아스카 일러스트를 기대했건만.. ㅜ_ㅜ


  ' 서' 는 전작을 재구성 한 느낌이고 '파' 는 내용이 조금 틀려지는 군요. 등장인물들은 같은데 어떻게 마무리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해 집니다. 가게 주인 아주머니가 사운드 트랙 씨디가 동봉된 특별판을 싸게 주겠다고 강조하셨지만.. 얇은 지갑을 위해 일반판으로 모두 구매했습니다. 대신에 마우스 패드 하나를 주시더군요.


레이. 보신 분이라면 어디 쯤의 장면을 이용한 마우스 패드인지 알 수 있겠죠.


  전작들 처럼 미사토 성우의 목소리로 '자~ 이번에도 서비스, 서비스!~' 하고 예고편과 함께 끝나는 것도 그대로 재현되었더군요. 아스카의 새 수트나 뭐 이것저것 정말 서비스? 샷들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맘에 드실진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이와 관련 지어 서비스 샷 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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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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