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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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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23:16 Game

사진 출처는 대부분 구글 검색과 위키피디아를 참조했음을 미리 밝힙니다. 



사실 AC-130 는 모던워페어 시리즈에선 무기라기 보다 킬스트릭이지요. 

하지만 2편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의 그 커다란 존재감이란...

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



영화 트랜스포머 1편에서도 등장했었지요. 

정식 명칭은 Lockheed AC-130 Gunship 으로, 수송선인 C-130 Hercules 에 각각 두문의 20 미리 M61 발칸 캐논, 

한문의 Bofors 40 미리 포, 그리고 한문의 105 미리 M102 포를 장착한 공대지 건쉽입니다.

비행기 자체는 보잉사에서, 나머지 무기와 전반적인 제작은 록히드사에서 맞고 있다고 하네요.



그 뒤에도 소속이나 참전지역에 따라 여러가지 명칭과 변형이 계속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야간 사격 장면

아래는 트랜트포머 1편에서 등장하는 모습입니다.

저작권 때문인지, 영어로 되어 있는 동영상은 링크가 안되네요. ^^

밑의 것은 이태리어 버전인듯 싶습니다.



아래는 설치된 무기들의 사진들입니다.

상공을 선회비행하면서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모던워페어에서의 플레이도 그렇고 영화에서도 그렇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사실 게임으로 즐기고는 있지만 실제로 이 AC-130 를 전장에서 적으로 만나게 된다면

 느껴질 그 절망감? 은 상당하겠지요. -_-

흔히들 인터넷에서 말하는 천조국의 무기란 느낌.





뒷문을 열고 비행하면서들 한컷 찍었나 본데, 저런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만의 여유라고나 할까요.



죽음의 천사라는 별명은 아래와 같이 열추적 미사일 회피를 위해 대량으로 살포하는 

플레어와 그 연기가 만들어내는 모습을 통해 지어진 이름이라죠.




AC-130 에 새겨진 문양인가 본데, 왠지 좀 웃기기도 합니다만 들여다 보고 있으면 

흠좀무 느낌도 있네요.



과거에 실전 사격 장면에서 미군 병사들이 마치 게임을 하듯 이야기를 하며 

작전을 수행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떠돌아서 진위 여부를 떠나

 전쟁의 참혹함을 여러가지 의미로 조명해 준 예도 있었습니다.



배경설명은 그 정도로 하고... AC-130 실제 플레이 영상하나 추가했습니다.
이 친구는 어설트 라이플을 주 무기로 사용할 거라면 3번째 퍽으로 Mark Man 퍽을 추천하는 군요.
아무래도 상대방의 유저 이름으로 적의 위치가 정확히 표시 되기 때문 인듯 싶네요.
전 스나이퍼 라이플을 사용할 때 주로 3번째 퍽으로 사용했었는데, 어설트 라이플에도 한번 써봐야 할듯 싶습니다.

오늘도 즐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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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