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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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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8 22:09 일상



오랜만에 주말에 와인 한잔 했습니다. 그동안 직장 일도 좀 바빴고 건강상의 이유로

그나마 안마시는 술도 줄이다 보니 좀처럼 기회가 없었네요. ^^;

오늘은 독일산 Deinhard Green Label Riesling 2011 산입니다.

세일하길래 10.25$ 에 사왔습니다. 늘 그렇지만 선택의 기준? 은 싸고 달달해 보이는, 화이트 와인 위주입니다. ^^



최근들어 독일산 와인을 하면 실패 또는 실망?을 하는 경우가 작아서.. 

무난히, 새로운 와인을 마셔보고 싶을 때 자주 손이 가는 와인이 독일산이 되네요.

Riesling 이란 포도는 주로 독일에서 자라는 포도로서 거의 향수에 가까울 정도의 향긋한 향과

높은 산도가 특징이고 주로 당도가 높은, 탄산이 가미된 화이트 와인을 제조하는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쓰인 포도가 Riesling 이니 만큼 마셔본 느낌은 달콤하고 향긋한 탄산 음료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지요, ㅎㅎㅎ

탄산이 들어가서 인지는 몰라도 병을 따자마자 마시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와인에 따라 다음날 마시는 느낌이 더 좋은 와인들도 꽤 있었거든요.



Riesling 와인은 당도와 산도가 높아서 고기음식이나 향이 강한 

타이음식, 중국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뒷면 라벨에는 친절히 당도와 그밖의 것들이 자세히 표기되어 있습니다.

알콜 농도는 10.5% 정도 되는군요. 


제조사 사이트로 이동


즐거운 주말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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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