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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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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9 22:57 Collection

 


  제가 갖고 있는 케슬바니아 시리즈를 모아봤습니다. 북미판 이름이야 이렇습니다만, 원본대로라면 악마성 시리즈가 될려나요. PS2 판 두장이 더 있는데, 이삿짐으로 옮기고 나서 도통 찾을수가 없네요. -_-; PSP 판과 DS 로 발매된 3편의 악마성 시리즈입니다.



  제가 뭔가 반복해서 하는 것을 너무 싫어 하는? 성격이라 게임도 대체로 엔딩 한번 보면 접고 다른 것을 하게 되는데, 유일하게 3번이상 엔딩을 본 게임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여기 사진에서 보이는 PSP 버전이 아니라, 동봉되어 있는 PS1 게임을 엔딩을 3번 본 것이지요. 횡스크롤 액션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악마성 시리즈는 정말 좋아합니다. ^^



  한번 엔딩을 보고 잊고 있다가 다시 할려니 세이브 파일이 날라가서 별로 원치 않았지만 PSP 본 게임을 또 처음부터 실행해야 했었지요. 그래도 월하의 야상곡을 하기위해 다시 플레이 했습니다. 전에 어디인가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글을 읽은 적이 있지만 '월하의 야상곡이 걸작이긴 한데, 정확히 어떤 요소가 계속해서 플레이를 하고 싶게 만드는지를 꼭 집어내긴 참 어렵다' 라는 대목이 생각납니다. 꼭 월하의 야상곡 뿐만아니라 모든 명작 게임들이 그런 요소를 같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음악이면 음악, 애니메이션이면 애니메이션, 특수효과등등 따로따로 떼어 놓고 보아도 하나하나 정말 정성들여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내부 사진과 메뉴얼 내부 사진 들어갑니다.



알카드와 리사, 그리고 드라큘라 백작에 대한 설명이 보입니다. 나머지 설명은 거의 설명서가 필요없을 수준의 초간단 메뉴얼.




DS 버전들은 테스트만 하고 아직 해본적이 없어서 이렇다 하게 게임자체에 대허서 말할 것은 없네요. 일단 테스트 느낌이 딱!~ 악마성이었다고나 할까요. 이  3 제품은 한꺼번에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청년?에게 구입한 것입니다. 맨 밑의 게임 같은 경우 표지 일러스트가 영 좀 아닌듯 싶은데, 게임에 등장하는 인물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ㅋ



메뉴얼과 뒷표지 모습.




요작품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한참 배고프던 시절, 에뮬로 정말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_-



역시 뒷면과 내부, 뒷 인쇄배경 사진입니다.




제가 엔딩을 보지 못하더라도 아이들이 언제가 플레이 해서 끝내줄지 않을까 막연한 ?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ㅎㅎ







오늘도 즐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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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