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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루베리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블루베리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들어가면 바구니를 받은 뒤 트랙터 뒷켠에 타고 블루베리 밭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만큼 딴 뒤에 돌아오는 것이죠. 계산대에 있는 저울로 잰 뒤 돈을 내고 나오면 됩니다. 그 밖에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들을 싸게 살 수 가 있습니다. 저도 블루베리 나무는 이번에 처음 보는 것이네요. 이렇게 블루베리가 열린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네요. 너무 정신 없이 따던 나머지 나중에 묵직한 바구니, 그리고 계산을 치를 때 조금 속이 쓰린 것?만 빼고는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하루 였습니다. 돌아와선 블루베리 머핀, 블루 베리 잼에다가 .. 온통 블루베리만 먹었습니다. 참, 그리고 저녁은 지역생산된 옥수수 였습니다. ^_^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사진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