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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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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23:44 제작중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LED 부품이 들어가는 소켓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포질을 좀더 해서 헤드라이트 부분에 딱 들어맞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사진에선 잘 안보이는데, 저 까맣게 빗금친 부분을 전부 갈아내야 합니다. -_- LED 램프 끝의 둥그런 부분도 갈아내어 납작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중간 단계에서 다시 조립해보고 높이가 맞는지 확인해 봅니다.



다음 사포질을 하기전에 클리어 부품중에 주황색으로 칠할 부분을 군제 클리어 오렌지 락카에나멜로 칠해 줍니다. 건조를 기다리면서 사포질을 하면 시간이 절약되지요. ^^



두번째 사포질이 끝난 부품을 원래의 헤드라이트 부품과 맞추어 봅니다. 저 상태로 빨간색 부품뒤에 접착한 뒤 차체 부품에 다시 접학해야 하므로 틈이 없이 딱 들어맞아야 합니다. 공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좀더 갈아내야 했습니다.



또 한번 갈아내고 찍은 모습.



헤드라이트 부품 뒷부분에 크롬실버로 차광 도색?을 해줍니다.



저 부분에 헤드라이트 부품이 접착되어야 하는데, LED 램프홀더가 뒷부분에 밀착되어야 하므로 삐져나온 LED 램프 부분만큼 동그랗게 갈아 내주었습니다. 마커로 표시한 부분만큼 갈아내면 됩니다.



갈아내고 찍은 모습.



잠시 치워놓고 역시 단순 접착이 필요한 부품들 작업을 조금 해주었습니다. 건조시키면서 다음으로 간단한 부품부터 전사지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작고 간단한 부품부터 시작을 한 이유는, 마지막으로 전사지 작업을 해본 것이 근 20년전? 이기 때문입니다. ^^; 조금 망쳐도 금방 손볼 수 있는 부품부터 다시 해보면서 감각을 살리자는 생각으로.. ^^



볼때 마다 압도?되는 전사지 크기. 일단 오른쪽 아래의 가장 작은 부분부터 작업을 시작합니다.



바퀴 흙받이 부품에 W 자 로고 전사지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모양도 사각형에 가까운데다가 처음이라 꼼꼼히 작업을 한 관계로 나름 보기 좋게 잘 얹혀진듯 싶습니다. ^^ 오늘은 손이 떨려? 여기까지 작업하고 끝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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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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