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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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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7 22:23 Collection

워치독 2 Watch Dogs 2 발매일에 맞추어 회사에서 기념품과 같이 게임을 받았습니다. 사실 아주 짧은 기간 동안만 참여했는데 이렇게 챙겨주니 이럴땐 참 고맙네요. ^^ 어려울 땐 정말 서로 돕는 것이 서로에게 좋은 것입니다. ㅎㅎㅎ



피규어는 주인공과 다른 한명의 캐릭터 중에서 고를 수 있게 해 주었는데, 전 그냥 주인공 캐릭터를 선택했습니다. 이거 나중에 다른 곳에서 사진으로 보니 한정판에 들어가는 피규어네요. 



일단 상자도 크고 가져 갈 가방도 없고.. 당분간은 사무실 제자리에 두어야 할 듯 싶네요. 




오늘도 즐겜 !~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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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2 18:38 Collection


연말/연초를 맞이하여? 새 전자제품이 집에 들어왔습니다. ^^; 크롬캐스트 2세대 버전 ! 그동안 계속해서 지켜만 보다가.. 그왜 각 가정집에서 방송과외? 시즌을 맞이하여 집에 비디오 플레이어를 들여 놓듯이, 저희도 하나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마침 2월말까지 써야하는 베스트 바이 10불 할인 쿠폰도 있고 해서 베스트바이 고고씽!



박스는 가로 세로 약 5인치 정도 되네요. 연말엔 품절 상태였는데 새로 물건이 들어왔나 봅니다. 많이 있더라구요.



뒷면엔 간단한 설명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미니언이 표지를 장식했군요.



전원이 어떻게 공급되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역시 어댑터네요 ^^



박스 양쪽 측면에는



기능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제일먼저 커버 안쪽에 시작하기 설명이 되어 있네요. 

캐나다 버전 아니랠까바 불어가 역시 동시 표기 되어 있습니다. 



두둥!~ 크롬캐스트 ChromeCast 2세대 버전입니다.



파란색 박스를 들어내면 밑에는 어댑터와 케이블이 보입니다. 설명서도 없고 이게 전부. 



박스에서 크롬캐스트를 들어내면 이렇게 됩니다. TV의 HDMI 포트에 꽂고 전원을 연결하면 끝.

전원을 연결하자마자 바로 화면이 들어오네요! ^^

아이들이 신기해 합니다.



어댑터에도 크롬 로고가 보입니다.



뒷면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연결하고 안드로이드 타블렛, 폰 또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크롬캐스트 앱을 설치하고 시키는대로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비번 잡아주고 기다리면 그냥 바로 실행이 되더군요. 일단은 크롬 웹브라우저와 유튜브를 실행해 봤습니다. 대박 !~ ^^ 물론 노트북을 티비에 연결하고 실행해도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게 꽤 편리하네요. 바로바로 연결되고 모바일 장비들을 티비와 연동할 수 있다니, 여러가지 사용법들이 떠오를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용기는 좀더 사용해보고 올리겠습니다. 아무튼 첫인상과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


크롬캐스트 ChromeCast 소개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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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 16:51 Collection



최근들어 다른 취미생활?이 생기는 관계로 게임을 적게 플레이 하게 되네요. -_-

파크라이4 와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PS4 버전은 회사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고 나머지는 직접 구매했습니다. ^^

가까운 지인들에게 선물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즐겁고 따뜻한 연말연시 되시길 기원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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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22:23 Collection


오랜만에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댁에 가보니 제가 여태 이런걸 안버리고? 갖고 있더군요. -_- 그래서 이번 기회에 사진좀 찍고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브리태니커 사에서 발매된 '마이컴 베이식 랩' 이라는 제품입니다.



테이프 12개라고 크게 써 있네요. 저 때만 해도 저 폰트가 꽤 신선하게 다가왔었습니다.

이름들으면 벌써 아시는 분들도 있을지도. 

MSX 컴퓨터에서 베이식 BASIC 언어를 쓸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교재입니다.



카셋트 테잎이 들어있으므로 요런 경고 문구가 달려 있군요.



촛점이 잘 맞지 않았지만 MSX 로고가 선명히 인쇄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저 자리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브리태니커 사의 주소는 저렇게 되는군요. 박스를 열어보면...



안에는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책처럼 책꽂이에 꽂안놓을 수도 있도록 요렇게 타이틀이 인쇄되어 있네요. 안을 열어보면...



이렇게 카세트 테잎들이 들어있습니다. 부끄럽지만.. 끝까지 틀어본 테잎이 몇개 되질 않는, 그런 기억입니다. ^^;

어머님께선 제가 컴퓨터 공부? 를 정말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셔서, 분명 거금을 들여 사주셨을 텐데..



여기서 마이컴 Micom 은 도대체 뭘 뜻하는 걸까요 ? 마이컴 My Com 을 잘못 표기한 것일까요 ??



cload "ml" 이라.. 정말 오랜만에 보는 명령어네요. MSX 에 달려 있던 카세트 테잎 플레이어에 이 테잎을 넣고 저 명령어를 치면 프로그램이 로딩되는 방식이었겠지요. cload 명령으로 되어 있는 걸 보면 이 내용물도  BASIC 언어로 만들어진 것일테고요.



제가 초등학교도 아닌 '국민학교' 시절 제품이니, 뭣해도 30년 이상 된 제품이네요. 헐~



보관상태가 너무 깨끗하여 더 부끄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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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5 21:46 Collection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포스팅이 많이 뜸했습니다. 그 결과물이 얼마전에 런칭했습니다. 오늘부로 동시 접속자수 이백만을 찍었다고 하네요. 게임이 릴리즈되고 이틀째 되는 날에 이 패키지를 받았습니다. 다들 발매 이틀후에 준다고 투덜거렸지만, 제작팀 후드티와 전용 디스크 케이스를 받아들고선 만족스런 표정들이었습니다. ^_^



왼쪽팔엔, DEV TEAM, 그리고 오른쪽 팔엔 파크라이 4 로고가 새겨져 있고 목등에도 파크라이 4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후드 안쪽은 주황색 천으로 되어 있고 역시 코끼리 문양이 새겨져 있고요. 



파크라이4 PS4 버전은 제가 신청한 것이고 나머지 두개는 그냥 빈 케이스 입니다. 오른쪽 케이스의 경우 200개도 양산 안된 레어? 아이템이죠. ^^;



중앙의 틴 케이스를 열면 안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특이하게? 파간 민이 새겨져 있는 돈?도 들어있네요. ㅎㅎ



나머지 한 케이스는 샹그릴라 미션을 상징하는 케이스입니다.



발매이후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하는데, 시간을 많이 내진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엔딩까지 함 달려보려구요.


Welcome to Kyrat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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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3 21:49 Collection



오래간만의? 게임 구입입니다. 플레이스테이션 3 레고 반지의 제왕 구입 !!! ^^ 중고로 구입해서 표지에 스티커 얼룩이 좀 있네요.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구입 ! 방학 보름전 부터 흐트러지는 아이들에게 '방학까지 학교 잘 다녀오고 엄마말씀 잘 들으면 게임을 하나 사주마' 고 이야기 해 두었었지요. --



반지의 제왕 스토리에 대해서 아이들은 거의 아는게 없지만 얼마전부터 반지의 제왕에서 나오는 캐릭터들로 만들어진 레고 셋을 이미 갖고 놀고 있었거든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방학을 맞이하고 이 제품을 꺼내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이렇게 해서 모인 레고게임이 전부 7개가 되었습니다. ^^



벌써 레고 무비 게임도 나왔고 뭐.. 8개 채우는건 시간문제군요. -_-;



반지의 제왕 패키지를 열어보니 두개의 캐릭터 팩 코드가 적혀있는 보너스 용지가 들어있었습니다. 아마 신품 구매자를 위한 서비스 컨텐트라 생각되는데, 혹시나 해서 입력해 보니 캐릭터 다운로드가 되네요 ?!? 이거 횡재 했습니다! ㅋㅋ



오늘도 즐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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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22:57 Collection



이렇게 사진을 올려 놓고 검색해 보니 마스크가 1994년 작품이었군요. -_-;; 벌써 20년이 된 작품이네요. ㅎㄷㄷ



이런 연기는 짐 캐리가 아니고선 가능하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마스크도 후속작품이 있지만 거의 듣보잡? 취급을 받았지요. 거의 2-3일에 한번씩 돌려보던 영화였는데, 벌써 20년이 흘렀다고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_-;; 저 시절의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는 거의 최첨단을 달리는 작품이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저 시절의 카메론 디아즈가 정말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마른 스타일보다는 약간 통통한 편이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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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7 00:44 Collection



케이스도 없고 알맹이만 남아있네요. '그래서 난 도끼부인과 결혼했다' 1993년 작 입니다. 한참 오스틴 파워 시리즈로 마이크 마이어의 연기매력?에 빠져 있던 시절에 그의 초기 작품이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목도 사실 한몫? 했지요. ㅎㅎ



결혼을 목전에 둔 주인공은 자신의 약혼녀가 신혼 첫날밤에 신랑을 살해하고 신분을 위장하는 연쇄 살인마라고 의심하기 시작하고,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불안해 합니다. 결혼식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주인공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 ^^



여기서 주인공으로 분장한 마이크 마이어는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시인으로 등장합니다. 오스틴파워 같은 과장된 연기는 아니지만 독특한? 시인의 느낌은 잘 살려주고 있네요. ^^ 이미 이때부터 몇몇가지 표정들은 벌써 틀이 잡혀 있군요. ㅎㅎㅎ



요즘들어선 영화를 넷플릭스 등으로 보다보니 갖고 있는 디비디들은 자꾸 찬밥? 취급을 받게 되네요. 



오랜만에 꺼내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이렇게 하나 하나 영화를 찾아보던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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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23:30 Collection



이 작품이 한국어판으로 발매가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일본에서 97년도 즈음에 구입한 것 같습니다. 구매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소프트웨어 판매장을 지나가다가 들어 갔는데, 이 작품을 팔고 있더군요. 처음에 발견한 것은 일본어판 이었는데요, 제가 일본말을 할줄 몰라서.. 영어로 직원이랑 저랑 우물쭈물, 한참 시간 걸려서 '영문판을 사고 싶다' 라는 설명을 해서 구입했던 것이 이 제품입니다. ^^;



사실 게임이라기 보다는 인터렉티브 무비나 씨디롬 타이틀에 더 가까운 작품입니다만, 광고 문구 처럼 영화 예산이 주어지고 플레이어는 영화 감독이 되어 배우를 모으고, 샷을 결정하고, 로케이션을 결정하고... 영화를 만들게 되는 것이죠. 영화를 만든 다는 것이 어떤 것인 가를, 게임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고나 할까요, 막상 샀을 때는 영어가 좀 딸려서 중간에 그만두었던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시도해 보고 싶기도 하네요. ^^;



씨디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직접 등장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줍니다.



권장사양은 어제 포스팅한 시간의 유산과 비슷한 수준>? 이네요. ㅎㅎ



오늘도 즐겜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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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6 21:49 Collection



져니맨 프로젝트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했던 시리즈 인데요, 당장 찾으니 3편 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시간이 되는대로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져니맨(Journey Man) 이란 것은 게임에서 표지에 보이는 우주복 같은 옷을 입고 시간을 여행하는 여행자를 뜻합니다. 잘 찾아보면 한글 메뉴얼도 어디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찾을 수가 없네요. ^^



시스템 최저 사양, 램 16MB, 펜티엄 90Mhz 이상이라는 군요. ㅎㅎ 이 정도면 요즘 스마트 폰으로는 가볍게 돌릴 수 있겠네요. ^^;



총 4장의 씨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가지 에피소드가 있다면, 이 게임을 플레이 하다가 3번째 장에서 막힌 적이 있었습니다. 정품인데도 불구 하고 3번째 장이 읽히질 않더라구요. 제 하드웨어 문제 인가 싶어서 회사 컴퓨터에서 슬쩍? 테스트 해보았는데, 똑같은 부분에서 에러가 나더군요. 이럴수가 !@~ 얼마를 주고 산 정품 인데 !!! 그래서 난생 처음 소프트웨어 오작동 여부로 고객 지원 센터에 전화를 해 보게 되었습니다. 삼성 전자가 유통사인데, 전화 상담원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하니 한참 기다리게 한 뒤에 왠 남자 직원을 바꿔주더군요. 



어떤 부분에서 정확히 어떤 에러가 나는지 알고 싶다며 계속 꼬치꼬치 게임 내용을 물어 오는데, 솔직히 좀 머쓱했습니다. 저도 제대 하고 20대 중반이 넘은 나이였는데, 어른 남자한테 게임 내용을 꼬치꼬치 설명하자니, 왠지 좀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기도 하더군요. ^^; 어쨌거나 설명을 다 듣더니 주소를 불러 주면서, 그 주소로 자기를 찾아오면 해결해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케이스와 메뉴얼들 살때 갖고 있었던 모든 것들을 가져갔는데, 주소로 가보니 삼성 대학생 멤버쉽 사무실이었더랬습니다...? 전화 통화할 때 들은 이름을 입구에 남겼더니 대학생 한명이 나오더군요. 금방 뜯은 것 같은, 똑같은 3번째 장 씨디를 건네면서 자기 것과 교환하자고 하더군요. '똑같이 생산된 씨디인데 이걸 바꾼다고 실행이 되나요?' 같은 질문을 했었는데, 이렇게 해서 대부분 해결이 되었다는 겁니다. 할 수 없이 돌아와서 다시 해보니 잘 되더군요. -_-;; 그런데 그 뒤로 무슨 일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급격히 게임 자체에 흥미를 잃어서 그대로 봉인?해 둔 것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ㅎㅎㅎ



시간 기회가 난다면 다시 시작해서 엔딩을 한번 보고 싶네요. 그런데 요즘은 한군데 진득히 앉아서 뭘 하기가 참 힘든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몸과 마음만 바빠졌지, 뭔가 예전 만큼 성취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안들고요. 다시 이런 게임들을 하면서 정신을 가다듬어야 할까요? ㅎㅎ




요건 씨디 케이스 안의 속지처럼 구성된 메뉴얼입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1, 2 편도 얼른 찾아봐야 겠습니다. ^_^


오늘도 즐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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