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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

Just Dance 2014, PS3, Ubisoft 져스트 댄스 2014 (Just Dance 2014), PS3 버전입니다. 아이들이 요즘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엑스박스 360 만 있지 키네틱스는 없고 PS4 만 있지 PS4 전용 PSEye 는 또 없습니다. ^^; 그래서 PS3 용 PsEye 는 있는 관계로 PS3 버전입니다. 신곡이 많이 수록 되었네요. 딸래미가 아주 좋아합니다. ㅎㅎㅎ 싸이 젠틀맨도 져스트 댄스 4 에서는 따로 구입해야 했었는데 2014 버전은 수록이 되어 있네요. 져스트 댄스 4 를 구입할 때도 그랬지만 이런 게임을 사게 될 줄은 몰랐죠. ^^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 유럽에서 벌어진 져스트 댄스 관련 이벤트 동영상입니다. 유럽에서의 인기는 절대적인가 보네요. 재밌는 관련 동영상들이 많이 있네요. 아래는 스플린터.. 더보기
페르소나 4 골든 구입 !~ (Persona 4 Golden), PS Vita 이건 사실 구입한 지 좀 되었는데, 사진을 그동안 못 찾고 있다가 이제사 올리게 되네요. ^^; 저는 페르소나 시리즈가 이 작품이 처음입니다. PS 비타 를 갖고 있는 지인들 중에서도 타이틀 필수 구매 목록에 꼭 포함되어 있는 페르소나 4 골든인지라, 계속해서 지켜 보고 있다가 구입하게 되었네요. 사실 교복입은 학생들이 주인공이라는 점과 RPG 스타일이라는 점 때문에 플레이를 미루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RPG 쟝르에 손을 대기가 쉽지 않습니다. ^^; 제 부인이 한국 드라마를 안 보는 이유와 동일하다고나 할까요,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에너지와 시간이 이젠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사실 다른데 써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도 하지요. ㅎㅎ 최.. 더보기
AC4 블랙플래그 (Black Flag) PS4 버전 구입 !~ 눈물을 머금고..? 구입한 PS4 버전, 어쌔신즈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Assassin's Creed 4 Black Flag) 입니다. -_-;; PS4 구입이 계획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는 게임리스트에 덜컥, 엑스박스 360 버전을 주문해 버렸습니다. 360 버전은 친구한테 넘겨주고 다시 PS4 버전을 구입한 셈입니다. ㅜ_ㅜ 그때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원... 연말 휴가가 끝나고 직장에 복귀해 보니 모두들 연휴동안 블랙 플래그를 재미있게 플레이 했었다는 이야기들을 하네요. 그래서 저도 부랴부랴 구입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 한편으로는 '어쌔신' 이라기 보다 '해적' 이기 때문에 더욱 재미 있다는 이야기들도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플레이 하면.. 더보기
Open Box - 100 Shiki, 1985, Bandai 1:144 스케일 구판 백식입니다. 이사를 여러번 다니다 보니 박스가 많이 파손되었네요. 1985년산? 이니까 28년 정도 되었군요. -_- 언제 만들게 될지 기약이 없지만 구판 모델치고는 전체적인 비례가 나쁘지 않습니다. 저 노란색 위에 금색을 얹혀 주어야 할텐데, 잘될지 어떨지. ㅎㅎ 어렸을때 이 기체가 메가 입자포를 들고 있던 일러스트가 뇌리에 박혀있죠. 어떻게 되는 넘버링인지는 모르겠지만 백식은 20번 이군요. 설명서 표지는 박스 아트와 동일합니다. 그 시절 메뉴얼 답게 맨 뒷면은 페인팅 가이드가 담겨져 있는데요, 게이트에 붙어 있는 채로 도색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 일러스트엔 금색 도장을 표현하기 위해 군데군데 하일라이트가 그려져 있군요. 설정 자료도 같이 나와 있습니다. 1/144 스.. 더보기
Last Express, 1997, Brotherbund/ Smoking Car Productions 한참 PC 용 어드벤체 게임에 빠져 지내던 시절, 삼성전자에서 발매되던 브라더번드(Brotherbund)사의 게임들은 정말 참신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게임을 넘어서 나름대로의 예술 쟝르로 자리를 잡았다고나 할까요. 윈도우즈 95 시절 게임이라서 설치도 까다롭고? 이젠 거의 실행 불가능한 게임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T_T 총 3장의 씨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d 이미지와 사진으로 구성된 백그라운드에 실제 배우에게 툰렌더링 기법의 분장을 시키고 촬영한 방식으로 구성된, 아주 독특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이 포스팅을 하면서 검색해 보니 이 게임이 iOS 용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발매되어 있더군요 !~ ^O^ 메뉴얼은 어디다 두었는지 찾을 수가 없네요. -_- 이 씨디로 플레이 하긴 어려워.. 더보기
바트 심슨의 인생 가이드 북 (Guide to Life) 심슨 가족의 바트가 알려주는 인생 가이드 북 입니다. ^^ 한 십년 쯤 전에 구입했던 것 같네요. 처음엔 그냥 '재미있다' 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보면 볼 수록 어떤 브랜드가 파생 시킬 수 있는 상품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흥미 본위라 하더라도 몇번을 다시 보곤 해서, 그만 처분 할까도 생각했었는데, 크기도 크지않고.. 이사 할 때마다 각종 짐들을 처분해 왔지만, 아직도 남아 있는 책중의 한권 입니다. 표지를 넘겨 몇 페이지 안쪽으로 들어오면 목차가 나오는데.. 인생 가이드 북 답게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군요. ㅎㅎ 이 페이지는 요즘 들어 공감? 하게 되는 페이지 인데요,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다 보니 'Show & Tell' 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학교.. 더보기
Primal Image Vol.1 - PS2, Atlus, 2000 독특한 게임을 모아본다고 분주하던 시절,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구했다가 어찌해서 처분도 못하고 여태껏 제 손아귀에 남아있는 프라이멀 이미지 Vol.1 (Primal Image Volume 1) 입니다. 사실 이런 게임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 시절 즐겨보던 게이머즈의 만화코너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2000년도 하면 국내외 적으로 '버추얼 아이돌' 이란 것이 유행하던 시절이었지요. 일본에는 다테 교코 랄지, 국내에는 아담이랄지 하는 캐릭터 들이 소개되곤 했었습니다. 실제로 제품화 되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나 살펴보곤 하던 때여서 더 관심을 가졌다고나 할까요, 게임 자체보다는 그런 호기심에 구입했던 제품인데, 실제로 물건이 별로 없어서 용산에서 발품을 반나절 이상 팔아서 간신히 샀던 기억이 나는군요. 유니손 .. 더보기
스타 폭스 어드벤쳐 (Starfox Adventures), 2002, GameCube 저는 스타폭스는 이 작품이 처음으로 접해본 작품입니다만, 전작들은 3d 슈팅 게임 쟝르였다고 하는군요. 스타폭스 캐릭터 들이 등장하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서 좋은 평가를 많이 받은 작품이라고 하네요. 저는 게임 큐브를 사실 구매할 계획이 없었는데, 동네 마트에 갔다가 30불에 재고 정리하는 것을 보고 구입한 케이스라서.. ^^; 게임들도 사실 잘 알지 못하고 구매하거나 직장 동료들에게 한꺼번에 넘겨 받은 것들도 좀 됩니다. 이 스타폭스도 사실 전작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어서 구매하게 된 것입니다. 오랫동안 봉인해 두다가 최근에 아이들이 관심을 보여서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 오픈박스를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아이들이 재밌게 플레이를 하긴 하는데, 중간에 막히면 며칠 동안 안하다가 다시 하게 되고 그렇더군요.. 더보기
유니손 (Unison) 2001, PS2, Tecmo 북미쪽에서도 평균 10점 만점에서 8점 이상을 받은 적이 있는 유니손입니다. 게임제작과 컴퓨터 그래픽 분야에서 모션 캡쳐가 서서히 인기를 끌어 대세로 가던 시점에 많은 댄스 게임이 소개되었더랬지요. 그 시절에 댄스게임에 많은 흥미를 갖고 구입했던 게임입니다. 사실 댄스 게임을 즐긴다기 보다는 제작이나 모션 처리 기법에 대해서 개인적 + 업무적으로 많은 흥미를 갖고 있어서 사게 되었는데, 이제와서 처분하기도 그렇고 지금봐도 그 시절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엔 상당히 세련?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나오는 아이들 마스터 게임의 시초 정도로 봐야 할까요 ? ^^; 유튜브에서 검색하니 일본어 트랙을 찾기가 어렵네요. 게임을 일본어로 접한 저로선 영어 노래와 음성이 영 어색하군요. 모션캡쳐로 제작된 것 같지는 .. 더보기
오딘 스피어 (Odin Sphere) - PS2, Atlus, Vanillaware 요즘 드래곤즈 크라운을 아주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는데요, 문득 전에 엔딩을 봤던 오딘 스피어가 생각이 나더군요. 책꽂이 한쪽 켠에 꽂혀진 채로 잊혀지고 있는데, 오랜만에 꺼내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정말 재밌게 한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이 디자인 스타일에 완전히 매료되었었지요. 익히? 명성을 듣고 뒤늦게 이 게임을 찾는데, 파는 곳도 없고 의지?할 곳은 이베이밖에 없더군요. 그런데 가격이 정품 신제품보다 웃돈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디지털 버전을 구할 수 있지만 제가 이것을 찾던 때엔 없었거든요. 꽤 오랜시간과 여러 제품을 눈여겨 보다가 이베이 낙찰을 통해서 얻은 녀석이라 더 정이가는군요. ㅎㅎ 주인공 이외에도 주변 출연 인물들과 보스들, 배경 디자인도 일품입니다. 특히 모든 배경 하나 하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