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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씨는...



2009년 10월, 뒤늦게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그거 알고 분해하는거야 ?"

"..모르지머"


"그거 그렇게 하는거 맞아? 괜히 망가뜨리는거 아냐?"

"..모르지머"


"이쪽 방향아닌거 같은데... 알고 가는 거야?"

"..모르지머"


"이거 재미있대 ? 뭔지 알고 보는 거야?"

"..모르지머"



"............................."


여러분은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