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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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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22:12 Game



저는 어쌔신즈 크리드 시리즈는 사실 플레이 해본 적이 없고 데모만 그동안 봐 왔습니다.

이상하게 암살자? 가 되어 미션을 수행한다는 점이 영~ 끌리지가 않더군요.

그런데 이번 3편 게임 플레이 데모를 보니 흥미가 생깁니다.



적을 유린하거나 몸을 굽혔을 때 얼마나 숨을수 있는지 화면에 표시해 준다든지,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게임을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띄는군요.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필수 구매목록에 들어갈 듯.

이번에 영화제작도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오늘도 즐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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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2.02 23:19 괴수열전



  얼마전에 요런 로봇 한대가 날아다니는 동영상은 본기억이 있지만 이렇게까지 연구가 진척이 되었는지는 몰랐네요.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은, 비행로봇입니다. 편대비행은 물론 장애물을 피해서 비행, 공중회전으로 다시 안정적인 비행 상태를 유지하는것 까지, 이제 저 로봇들에게 센서를 달아주고 레이저등으로 살짝 비추어 주기만하면 격추되는 것처럼 비행을 멈추게 한다면 갤러그 같은 게임을 실제로 할 수 있게 될 수도 있을것 같군요. ㅎㅎ



  뭐 사실 그런 용도보다 좀더 인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용도로 개발되고 있겠습니다만 게임쪽으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오랜만에 갤러그 감상해 보시죠. 갤러그에 쏟아부은 돈을 저금했으면 지금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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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1.12.23 17:37 Game

서계 최초?로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는 두꺼비를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는 겁니다.



게임을 한다기 보다 나중엔 거의 열받아서 주인손을 물어버리는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_-
암튼 두꺼비가 귀여워 보일 정도 군요. ^_^

오늘도 즐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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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1.01.28 02:58 Game





<주말까지 예정에 없던? 출장이 있어서 예약글로 올립니다. 주말 지나서 뵙겠습니다. ^_^;; >


이젠 정말 미쳤구나.. 싶은 겁니다.



  FPS Freek 을 샀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제품 리뷰 같은걸 다 해보는군요. ㅎㅎ

사실 오픈박스로 리뷰에 들어가겠지만 아시다시피 제 오픈박스 관련 포스팅은 거의 전부 발매된지 20년 이상 된 제품들이니 리뷰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지요.


  사실 구입하기전에 좀 망설였던 것이.. 이걸 사다가 달고 와이프에게 받을 시선을 생각하니  선뜻 손이 가질 않더군요. 분명히 '게임에 미쳤구나' 소릴 들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뭐 어때 ..  오늘도 달리는 겁니다.


  모던워페어2 관련 동영상과 블로그 등등을 살펴보다가 우연히 찾은 제품인데, 공식 사이트에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이베이랑 몇군데 찾아봤지만 파는데가 없더군요. 사실 아이디어 상품이긴 한데, 사면서도 '이게 정말 정밀사격 능력을 높여 줄 것인가' 하는 의문이 있긴 했습니다.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PS3 이나 Xbox360 의 패드 스틱위에 눌러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현재 사용 3일째 인데 아직 별다른 효과는 못 보고 있네요. 저는 플레이 패드의 Sensitivity 를 보통 High 로 놓고 사용하는데, 막바로 느낀 건 마치 Very High 로 놓고 패드를 사용한다는 느낌입니다. 시점이 너무 휙휙, 돌아가서 Sensitivity 셋팅을 Normal 로 낮추어야 했습니다. 막연히 머릿속으로 생각한건 지렛대의 원리랑 비슷하게 평소처럼 움직여도 좀더 정밀한 시점 조정이 될거라는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반대의 느낌이네요. 아직 익숙해 지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하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저는 오른쪽 스틱에만 장착했다는 것이죠. 사실 왼쪽 스틱엔 다들 불필요하다는 평가라서 안했는데 오늘 퇴근하면 왼쪽에도 장착하고 플레이 해 봐야 겠습니다. 리뷰는 계속 되는 겁니다... ^^;



  현재까지의 성적 중 가장 좋은 걸로 스크린 샷을 갖고 있는 것은 이것 뿐이군요. 발매일부터 달려왔지만 이제껏 핵발사 단한번, 24킬 노데스 윈 단 한번, 그리고 이것이 전부네요. 핵발사는 너무나 의외의 경우로 한 것이라 카메라를 준비할 기회도 놓쳤더랬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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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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