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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

엑스박스 360 슬림을 분해, 냉각팬을 교체해 봤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에 언급한 바와 같이 엑스박스 360용 냉각팬을 별도로 구입, 분해해서 교체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Talismoon 에서 나온 Whisper 팬입니다. 이베이에서 구입했는데 배송도 빠른 편이고 가격대 성능비도 괜찮은 것 같네요. 한 제품으로 청색, 적색, 그리고 녹색으로 LED 도 교체해 끼울 수 있습니다. 기존의 내장 팬 보다 직경이 좀더 크고 소음도 대폭 줄였다고 하는군요. 엑스박스 360 슬림 버전을 위한 외장 냉각팬 제품들은 많이 나와있는데, 이건 분해해서 기존의 냉각팬을 떼어내고 그 자리에 교체해야 되는 방식입니다. 윤활유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의 냉각팬이 속도가 굉장히 떨어지고 덜덜덜~ 소리가 나는 것이, 몇번인가는 과열되서 저절로 꺼지는 현상도 있었거든요... 더보기
신형 플삼 슬림은 세워서, 신형 엑박 슬림은 눕혀서 써야 한다...? 구형 PS3를 보내고 킬존3가 나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이걸로 구입했지 말입니다. 제가 업종을 애니메이션에서 게임쪽으로 바꾼 뒤로, 그리고 Ps3 구형 80GB 을 태워먹은? 뒤로 엑스박스360 슬림과 PS3 슬림 두가지를 약간의 시간차이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꼭 두가지가 다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직업을 핑계?로 둘다 장만한 셈이라고나 할까요. 게임 큐브도 있는데, 위(Wii)가 한참이던 시절은 아이들이 너무 어렸을 때라서 자연스럽게 구매가 미뤄지게 되었습니다.두개를 티비가 놓여져 있는 탁자에 나란히 늘어놓다 보니 당연히 공간이 좁아지는데, 두가지 콘솔의 발열에 대해 검색해 보다가 많은 사용자들이 추천하는, 두가지 콘솔을 놓아두는 방법을 알게 되었네요. 나름 정확한 근거도 제시 합니다. PS3 - 선풍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