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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Composition 090 더보기
Composition 039 후덕지근한 오후가 계속 되더니 소나기가 샥~20분도 안되서 그치고선이런 구름들을 보여주는군요. 이럴땐 짬뽕 한그릇이 오히려 생각나는군요. ^_^ 더보기
Composition 036 이곳 동부에는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계속 되고 있네요. 바람도 장난아니게 부는군요. 바람 소리에 새벽에 아이들이 깨어나서 침실로 들어와 징징~ 우는 걸 보니 바람 소리가 꽤나 크게 들리나 봅니다. 저는 잠들면 잘 깨어나질 않는 스타일이라서요. ^^; 사진은 바람 많이 불던, 비행기 박물관 옆 경비행기 활주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로 볼때는 뭔가 으스스한 느낌이었는데, 잘 살아나질 않는군요. View Larger Map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더보기
Composition 033 오늘 체감 온도가 영하 2도라고 하는 군요. 다음주 부터는 본격 영하 기온입니다. 이곳도 이제 슬슬 겨울로 접어드나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되시길 빕니다. ^_^ 더보기
Composition 022 집 뒤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직접 보았을때는 구름 색이 정말 오묘한 것이, 꼭 눈에 담아두고 싶다 하면서 찍은 것인데 사진으로는 영 그 느낌이 살지를 않네요. 명필은 붓 탓을 안한다지만 저는 똑딱이 카메라 탓을 할 수 밖에 없으려나요, 하하.. 더보기
Composition 017 이 사진은 몇년 전에 가족들과 캐나다 빅토리아 근처 해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맑고 상쾌한 아침이었는데, 사진은 그것을 별로 반영하고 있진 못하네요. ㅎㅎ 캠코더에 달린 디지털 카메라 기능으로 찍어서 그렇다는 변명?을 해봅니다. 저기에 보이는 건물들은 모두 일반 주택인데요, 정말 전망 좋을 듯 싶더군요. 매일 저녁 먹을때 마다 보이는 석양과 수평선이라니, 왠지 멋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보게 되면 아무런 느낌이 또 없을려나요 ? ^_^ 더보기
Composition 016 전에 다니던 직장은 공업지구 언저리의 오래된 창고를 개조한 건물 안에 있었습니다. 덕분에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 주변을 걸어다니기가 좀 애매한 점이 있었습니다. 주변엔 온통 흙먼지와 경유냄새, 커다란 트럭들이 종횡무진 다니는 곳이었지요. 그래도 점심 먹고 나면 동네 한바퀴 산책을 해줘야 오후 일과가 또 상쾌하지 않겠습니까. 이 날은 분명 대낮이었는데도 오묘한 분위기의 어두움이 깔린 그런 날이었습니다. 사진은 제 블랙베리로 찍은 것인데, 실제로 본 분위기는 뭔가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서 나오던 거대 비행접시를 실제로 본것 같은, 뭐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그런데, 폰에 달린 디카 말고 디카에 폰 달린 뭐 그런 기계는 안나오는 걸까요 ? ^_^;;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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