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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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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17 데빌 메이 크라이 (Devil May Cry) 구입 !~
2013. 3. 17. 16:39 Game



실은 고민 좀 하다가.. 엔딩 보고 처분 하려는 직장 동료의 것을 구입했습니다. -_-;

데빌 메이 크라이는 사실 제겐 플레이스테이션 2 시절의 첫번째 작품이 제일 재미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툼레이더 시리즈처럼 리부트의 성격으로 간다고해서 그동안 관심 있게 지켜보았는데, 

게임 진행 방식이 크게 바뀌지 않은 이상 왠지 발매하자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하는 것은 

망설여 지더군요. 그래서 좀 지켜보다가.. 궁금증을 결국 참지 못하고 구입.



몇번인가의 스테이지를 끝내고 현재 봉인 중? 입니다. 

전에 회사에서 오래전에 4편을 빌려서 플레이 해 본 적이 있었는데, 

그래픽은 월등히 좋아진 느낌이지만 게임 플레이 전반은 데빌 메이크라이의 그것을 완벽히 계승하고 있다는 느낌.

이건 사실 좋은 의미일수도 있지만 시리즈를 계속 해서 플레이 해 온 사람들에겐 독?이 될수도 있지요.

뭐 사실 끝까지 해보지도 않고 하는 얘기라 제가 하는 말이 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독특한 연출 방식과 중간중간의 스토리 진행 동영상의 연출은 수준급이네요.



다만.. 이건 직업병? 인지는 모르겠으나 저 이미지가 나오는, 로딩 화면의 연출은 참기가 어렵네요. -_-

화면이 움직일 때마다 나오는 흰색의 테두리가 너무 눈에 거슬립니다. ㅜ_ㅜ

별것 아닐 수도 있으나 연출이라기 보다는 제작 미스라고 보여서 말이죠.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 이야기만 듣고 아셨다면 저와 같은 직업병?을 앓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그나저나 이제 슬슬 엑스박스 720 과 플레이스테이션 4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같은 기종에서 이 정도의 그래픽이 발전했다는 것도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밑에는 4편의 스크린 샷이고 그 밑의 이미지는 이번 편의 스크린 샷입니다.



같은 기종의 시스템에서 최고의 성능을 끌어내는 노하우가 그만큼 제작사마다 쌓였다는 것이겠지요. 



내용이 궁금해서라도 끝까지 플레이 해보게 될 데빌 메이 크라이, 언제쯤이면 엔딩 관련 포스팅을 하게 될까요. ㅋ



그나저나 이 이미지, 발매전에 홍보를 위해 쓰인 이미지 중의 한장인데요,

수위 조절을 위해 저렇게 했다지만 상의는 입지않고 반짝이는? 하의를 입은 천사들이라니,

뭔가 부자연 스럽네요. 그 중에서도 단테의 손가락은 권총처럼 천사중의 하나의 머리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폭력은 허용되도 성적인 표현은 안된다' 는 메시지 일까요?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겠지만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ㅎㅎ


어쨌거나 오늘도 즐겜 !~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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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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