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부

직접 찍은 토론토 아이스 스톰 사진들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를 전후해서 토론토 지역엔 아이스 스톰이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비가 오다가 영하의 공기를 만나면서 그대로 얼음으로 변해서, 닿는 모든 사물들을 얼음으로 코팅을 해버리는 현상입니다. 사진은 스톰이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가 낮시간에 잠깐 나가서 찍어본 것입니다. 사진찍을 당시에도 영하 15-17도 정도의 기온이었습니다. 보기엔 평화로와? 보이지만, 큰 나무들도 저렇게 얼어버려서 전신주를 덥치거나 가정집, 차등을 덥쳐서 사고가 난 지역도 많았고 곳곳에서 전기가 끊겨서 이 추운 겨울날에 최고 길게는 9일 - 10일 동안 추위에 떤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제가 사는 지역은 나무들이 어리고 작아서 뭔가 피해를 주기엔 무리가 있었는지, 정전도 없었고 큰.. 더보기
Composition 060 주말에 아들과 동네 산책 했습니다.완연한 봄 날씨네요.이러다가 4월초에 눈바람 한번 와주기도 하는데오늘 날씨 같아선 이대로 봄이 될것 같습니다. ^^힘찬 한주 되시길 !~ 더보기
Composition 059 이곳 북미 동부 지역은 Day Light Saving 을 시작한지 이주일이 되어갑니다.퇴근할때도 드디어 해를 볼 수 있습니다. ^^;퇴근하는 길에 찍은 나무인데, 온갖 새들이 앉아 정신 없이 떠들고? 있네요.이제 봄인가 봅니다.이 다음날 아침엔 눈이 내린것이 유머라면 유머... ^^;힘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