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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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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워페어 멀티 공략'에 해당되는 글 2

  1. 2012.02.12 모던워페어 플레이어 전세계 4천만 돌파! 그리고 ...
  2. 2011.12.06 모던워페어3 멀티플레이 팁 모음!
2012.02.12 23:31 Game


액티비전 공식집계 결과가 발표되었다던데, 전세계 모던워페어 사용자가 4천만을 돌파했다고 하는군요.
 그중에 절반은 모던워페어3 플레이어 라고 합니다.
왠지 4천만이라 하니까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남녀노소 모두 모던워페어를 즐기고 있는셈 ! ^^


여기서 한번 정리해 보는 모던워페어 관련 포스팅!
    1. 모던워페어3 - 프레스티지 3차 돌입 그리고 Type-95 강추 !~
    2. 모던워페어3 구입 !!! 그리고 초보자 레벨업 팁
    3. 모던 워페어3 - 멀티플레이 최고의 총은 ??? 그리고 환상 Perk 조합
    4. 모던워페어3 - 첫번째 DLC 배포 예정 !
    5. 모던워페어3 - 프레스티지 2차 돌입 그리고 황금총 입수방법
    6. 모던워페어 3 - 29 킬 노데스 동영상, 그리고 팁 몇가지
    7. 모던워페어3 - 저거넛(Juggernaut) Fail 동영상 -_-
    8. 모던워페어3 - 멀티플레이 레벨업 팁 추가
    9. 모던워페어3 멀티플레이 팁 모음!
    10. 모던워페어3 - 프레스티지 1차 돌입


                                                           그리고 이건 조금 지난 동영상 입니다만..


모던워페어3 초보자를 위한 팁...을 포함한 코믹 광고입니다. 즐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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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1.12.06 21:10 Game




모던워페어1 부터 시작해서 2, 그리고 3 까지 즐기다 보니 여기저기 기웃 거리다가 고수 분들의 몇가지 공통된 팁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정리해 볼까 합니다. 사실 이걸 전부 염두에 두고 플레이할 수 는 없지만 몇가지 것들은 막혀서 잘 진행이 안될때 다시 읽어보면 이마를 탁! 치게 되는 것들이 있지요. ^_^

* '캠핑' 하지 맙시다.

  모던워페어3 들어서 부터는 멀티 맵의 특성상 캠핑이 어려워 졌다지만 여전히 하루에도 몇번씩은 보게됩니다. 캠핑은 금물입니다. 캠핑의 정의에 대해서는 다수의 의견과 정의가 있지만 게임 시작 부터 끝까지 한장소에서 엎드려 쏴 자세로 있는 다는건 재미도 없지만 우리편과 상대편 모두 얼굴을 찌푸리게 되는 행위죠. 게다가 캠핑은 잘못하면 상대편에게 계속 뒤를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편 패배에도 한몫하게 되지요.

* 닥치고 돌격 자세는 금물

   이건 사실 저한테도 많이 해당되는 것인데요, 게임이 끝나가면서 우리팀이 지고 있을 때나 성적이 저조할때 분발하려는 강박관념 때문에 마구잡이로 뛰어 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돌격을 하더라도 건물의 코너나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갈 때, 내부에서 외부로 나갈 때 등등 상대편이 매복하기에 좋은 위치가 되기 직전에는 달리기를 멈추고 조준자세로 천천히, 조심조심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이거 정말 기본인데 잊기 정말 쉽지요.

* 같은 곳을 두번 조준 하지 않기

  상대편 예상 공격 루트에 매복, 또는 공격 중에도 코너를 돌아나가거나 은폐 엄폐를 하다보면 조준을 했다가 푼 곳에 상대편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대부분의 경우엔 상대편도 나를 이미 '조준'한 경우입니다. 상대편을 보았다고 해서 반드시 다음 번 조준에 상대편이 명중 되리라는 법은 없지요. ^^ 대부분의 경우엔 다시 조준했다가 명중당하기 일수 입니다. 조준을 했다가 풀고난뒤 상대편을 보았다면 즉시 그 장소를 떠나거나 다른 방향 또는 위치에서 공격을 노리는 편이 유리합니다.

* 개활지에서 재장전은 자살행위

 이것도 제가 많이 하는 실수 인데, 방금 상대편 한명을 제압했다고 해서 그 앞에서 바로 재장전을 하는 경우는 자살행위에 가깝습니다. 특히나 데스매치의 경우엔 상대편이 2-3명씩 한조로 공격 방어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렇게 되면 1킬 1데스가 되어버리니, 0가 되는 셈이지요. 재장전은 반드시 어둡고 뒤가 막혀있는 공간(응?)에서 하는 겁니다. ^^; 넓은 개활지라서 그나마도 불가능하다면 엎드린 자세에서라도 해야겠지요.

* 수류탄은 '요리'하는 것이 제맛 !

 이건 영어로 수류탄을 'cook' 한다는 표현을 제멋대로 써본것인데요, 저는 샘택스를 주로 사용해서 상관없지만 Frag 수류탄을 던지기 전에 홀드하고 있다가 던지면 샘택스와 달리 폭발하는 시간을 어느 정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해외 고수 유저들이 많이 추천하더군요.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면 직간접으로 체험을 해보셨으리라 믿습니다. 바로 던지면 폭발시간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상대편이 피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지는 셈이지만 수류탄을 Cook 해서 던지면 폭발시간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만큼 피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 '마구 쏴' vs '끊어 쏴'

 이건 사실 싱글플레이 미션만 해보아도 알 수 있는데요, 조준을 하던 하지 않던 연속 사격은 반동 때문에 명중률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에 비해 두세발 씩 끊어 쏘게 되면 이동 중이거나 조준 사격 중에도 명중률을 높일 수 있지요. 상대편과 서로 맞닥뜨려 동시에 사격을 하게 된다면 사실 흥분 반 당황 반으로 연속 사격을 하게 되는데, 사용하고 있던 총에따라 틀려지겠지만 대부분 연속사격을 하는 쪽이 지게 되어 있지요.

* 지름길은 피해서, 최대한 돌아서 가는겁니다

지름길이라 표현을 했지만 맵에서 대부분 저격이 가능한 개활지나 좁고 긴 통로의 끝에는 항상 스나이퍼가 숨어 있기 마련입니다. 스나이퍼 클래스를 플레이 하신다 하더라도 지름길의 양쪽끝은 웬만하면 피해야 하는 곳인 것이지요. 스나이퍼 출몰 지역 근처에서 스나이퍼를 잡기 위해 돌격하는 기관총 사수들도 피할 수 있겠지요. ^^

* '킬' 뒤에는 다른 곳으로 이동 !

이건 위에서 캠핑하지 말자는 내용과도 일맥 상통하는데요, 킬 당한 상대편팀은 항상 그 자리로 진격하기 마련입니다. 그걸 활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약간의 자리 이동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죠. 제압당한 상대편이 아니더라도 소음기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다른 상대편 팀원들이 달려 올수 도 있기에 자리 이동은 필수인 셈입니다.

* 틈틈이 미니맵을 체크!

우리편 UAV 가 운용되고 있을 때에는 물론 이거니와 전략 전술상 미니맵에서 현재의 내위치와 우리편 위치를 파악해 두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 상대적 위치에 따라 상대편이 스포닝 되는 위치도 달라진다고 하지요. 이건 사실 저도 감이 그다지 잘 오진 않지만 내 위치가 우리편 위치에서 너무 동떨어져 있는 경우와 한 가운데 있을 때의 경우와는 전략 전술이 틀려지기 마련 입니다.

* 클레이모어 활용법

이건 저도 오랜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것인데요, 이상하게 제가 설치한 클레이모어는 적이 건드려서 격발 되어도 킬로 연결되는 경우가 적더란 말이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적이 설치한 클레이모어에는 백발백중 당하는 느낌이란 겁니다. ^^ 처음에는 '머피의 법칙'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왠지 당할때 보니 설치방향이 묘하게 틀리더군요. 저는 주로 이렇게 설치해 왔었습니다.


상대편의 예상 동선이 위와 같다면 드럼통같은 장애물 뒤나 코너 뒷쪽에 상대편이 전진해 올 방향을 향해 설치를 했던 것이죠. 그런데 사실 이와 반대 방향으로 설치하는 편이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요.



기본적인 클레이모어의 위치는 변하지 않지만 방향이 상대편의 움직임 방향 쪽을 향하게끔 설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치하면 클레이모어가 1-2 초 뒤에 격발 되는 방식을 응용, 상대편이 클레이모어를 격발시키는 시간과 공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관 소총수나 Stalker 퍽을 갖고 있는 상대편도 왠만큼은 잡을 수 있습니다. 한번 테스트해 보세요. ^_^

* Dead Silence Perk 활용법

Dead Silence Perk 는 단순히 발자국 소리가 안나거나 상대편의 Recon Perk 을 중화시키는 것이 전부라 생각하기 쉽지만, 모던워페어 3에서 코만도 퍽이 없어진 뒤로 Dead Silence Perk 을 Pro 로 업그레이드 하면 높은 빌딩에서 뛰어내려도 데미지를 입지 않기 때문에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건물 속에서 매복하다가 상대편 팀이 일층에서 부터 공격해 들어올 경우 Dead Silence Pro 퍽이 있다면 건물 창문 등으로 뛰어내린 후에 상대편 팀의 뒤를 기습 할수 도 있겠지요. ^^

* 각각의 상황에 맞는 클래스를 만들어 둡시다.

자신의 게임 스타일에 따라 클래스를 만들어 둘 수도 있겠지만 멀티플레이를 하다보면 상대편의 플레이 방식에 따라 클래스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때 준비된 클래스가 없다면 방을 나가거나 처음 선택했던 클래스로 계속 밀고 나가는 수밖에 없겠지요. 스나이퍼가 꼭 필요한 상황이랄지, 샷건이 필요한 상황이랄지, 아니면 스팅거 미사일이 꼭 필요한 상황들이 있지요 ? ^^

* 소음기 한번 써보시죠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상관없이 움직이는 족족, 코너를 도는 족족, 은폐엄폐를 하는 족족 상대편에게 발각되거나 뒤를 잡힌다면 소음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바로 위의 팁과도 일맥 상통한다고 할수 있겠네요. 소음기가 부착된 총이 있는 클래스가 있으면 리스폰 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테니까요. 잘 아시겠지만 소음기를 사용하면 미니맵에 자신의 위치가 표시되지 않으니까요.

* Kill Confirmed 모드 트릭

전에 포스팅에서 레벨업에 가장 좋은 게임 모드가 Kill Confirmed 라고 언급 했었는데요, 이 게임 모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트릭이 하나 있습니다. 상대편을 제압한 뒤 군번줄을 바로 회수 하지 않고 놓아둔채로 근처에서 매복하는 겁니다. 그러면 본인이나 상대편의 다른 팀 멤버가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 군번줄을 보고 달려올 때 또 한번 공격을 할 기회를 얻는 겁니다. 너무 오래 두어도 불리할 수가 있으니 트릭을 써 먹은 뒤엔 바로 회수!~ 비슷한 방법으로 데스 매치 등에서 케어 패키지 중에 UAV 같은 것이 들어 있는 패키지를 이용해 적을 유인 할 수 도 있고 Support 킬 스트릭 중 폭탄이 설치된 케어 패키지로 적을 유인하는 방법도 있지요. Domination 이나 Capture the Flag 게임 모드에서 우리 편 깃발에 클레이모어나 지뢰 등을 설치하는 것들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

이것 말고도 더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렇게 쓰니 제가 무슨 고수 같지만 지난번 포스팅에서 보셨다면 고수 아닌것은 금방 아셨을테고요, ^^ 여기저기 팁을 알아보려고 기웃거리다 보니 알게된 사실들을 종합해 본 것입니다. 클레이모어 활용법 정도가 제 팁인듯 싶네요. 오늘도 즐겜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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