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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제작

영화 쥬라기 공원의 실제 사이즈 공룡 제작 동영상이 화제 !~ 영화 쥬라기 공원의 이 장면, 정말 오래 기억에 남는 장면이지요. ^^; 많은 장면들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되어서 더욱 유명한 영화이기도 했지만많은 장면에서 실제 사이즈로 제작된 움직이는 공룡이 사용되기도 했다는데요,그 제작자로 유명한 Stan Winston 씨가 새로이 온라인 학교를 설립하면서 공개한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는군요. 지금 봐도 정말 대단하군요. ^_^강의료도 한달에 2만원 꼴이니 나쁘지 않습니다..? ^^;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 보세요. Stan Winston School 사이트 방문하기 더보기
Handmade Mini V12 Engine 수작업으로 완성한 미니 V12 기통 엔진입니다. -_-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정말 많군요. 더보기
OpenBox - Super Valkyrie VF-1S from Macross (1:100,1984, ARII) 아마 이 친구, 비운의 주인공 중의 한명 이었더랬지요. 오늘 오픈박스는 Super Valkyrie VF-1S from Macross, 부제 Focker Special 입니다. 본래 이름이 이랬었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하지만 비운의 주인공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던 캐릭터 였었지요. 아마도. 어렸을 적에 '스페이스 간담 V' 모형은 수도없이 만들고 부수었지만 저 Heavy Weapon 타입은 없었지요. 일러스트를 어디에선가 구해서 보고 군침만 삼켰던 기억이 납니다. 바로 이것 오래전에 '맥크로이드'라 불리우던 킷 오픈 박스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이제보니 같은 회사의 제품이네요. 아무래도 이 회사가 마크로스 관련 프라모델을 독점 계약한 듯 싶군요. 일러스트에서 풍기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변신 형.. 더보기
Open Box : P-47D Thunderbolt (1:48 scale, 1993, Monogram) 이거 왠지 그림이 익숙합니다. 오래간만에 시간을 내서 오픈박스를 하나 했습니다. 오늘은 P-47D 썬더볼트 입니다. 제 블로그를 처음부터 여지껏 주욱 지켜보신 분들은 거의 없으시겠지만 썬더볼트 하면 오래전에 하나 올려놓은 포스팅이 있었습니다. 바로 1963년 산 썬더볼트 제품 오픈 박스 포스팅입니다. 부품수는 76개, 숙련된 모델러에게 적합하다는 메시지가 !!! 그 제품은 1:72 스케일이니까 이 제품보다는 좀 작네요. 실은 이 썬더볼트도 그 제품과 함께 몬트리올에 사시는 할아버지 한테서 이베이를 통해 싸게 낙찰 받은 제품입니다. 스카치 테잎으로 밀봉이 되어 있는데다가 그동안 이사와 이직등등의 사유로 이삿짐 박스 형태로 보관하다보니 통 열어볼 시간이 없었는데, 주말에 시간을 내서 열고 사진 좀 찍어 봤습.. 더보기
R2D2 제작기 Day 5 지난 번에 이어 계속 붓 도장 중입니다. 해가 지고 나서 여기 까지 완성 했습니다. 완성 시기는 아직도 기약이 없는데... 언제 끝나나 싶은데... 그런데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 한가지. -_- 아이들이 제가 붓도장 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보더니, '아빠, 이 R2D2 는 소리 안나요?' 하는 겁니다. 바로 그때 떠오른 아이디어 입니다. 오래전에 아이들과 함께 맥도날드에 갔다가 받아 온 R2D2 장난감 입니다. R2D2 가 나부행성의 전투기에 타고 있는 모습을 간략하면서도 과장되게 만든 형태가 되겠습니다. ^_^ 요 녀석의 특징은 꼬리 날개 부분의 스위치를 누르면 R2D2 특유의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스위치를 계속 누르면 2 가지 정도의 다른 소리를 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 한테 물었습니다.. 더보기
R2D2 제작기 Day 4 오랜만의 붓도색입니다. 삐뚤빼뚤.. 발목 부분에 연결 되는 부분은 어짜피 안보일 것이므로 대충 마무리했습니다. 어깨 부분에 청색이, 손이 떨려서? 그랬는지 많이 삐져놔와 버렸네요. 나중에 흰색을 다시한번 덧칠해야 겠습니다. 몸통의 먹선도 조금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시 삐뚤빼뚤입니다. 청색 부분도 좀더 칠해주고 그 위에 크롬실버도 건조되는 대로 도색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나쁜 습관?인데..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모형 만들곤 합니다. 둘 다 진도가 안나가죠. 모형도 더디게 작업이 진행되고 그렇다고 컴퓨터 화면에 그다지 집중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리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먹선과 청색위에 삐져나온 부분을 흰색으로 덧칠하여 정리하고 한컷. 핀셋으로 조심조심... 머리 부분의 마스킹 테잎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KO.. 더보기
R2D2 제작기 Day1 며칠 전에 1:1 사이즈 R2D2 동영상 제작기도 포스팅 했었습니다만.. 저도 오래전에 가조립 상태로 남겨둔 R2D2 가 있습니다. 제 와이프가 R2D2 팬이걸랑요. ^_^; 그래서 사실 이번 크리스마스 전에 완성하겠다는 계획에 시작했던 R2D2 인데, 제작기 포스팅은 이제사 시작하게 되는군요. 일단 제 R2D2 는 저 빨간 불빛을 제외하고 10년전? 부터 요 상태로 있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이상하게 R2D2 프라모델은 없더군요..? 카피라이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난감 들은 참 많은데.. 이상하게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이 똑같은 스케일로 제작된 모형들은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것들은 꽤 있더군요. 이 킷은 10여년 전에 소프트비닐 킷을 거.. 더보기
1:1 사이즈 R2D2 동영상 제작기 찾아보니 이런 것도 있군요. -_-; 외쿡? 에는 정말 대단한 괴수 모델러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전에 어디선가 Wall E 를 직접 만들어 컴퓨터 케이스로 쓰는 사람의 사진을 본 것 같은데, 이 분은 R2D2 를 직접 만들었네요. 더욱 훈훈한 내용은 직접 제작한 R2D2 로 병원 환자 방문이나 유치원 방문을 하여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는 겁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저는 손바닥 사이즈만한 R2D2 모형도 벌써 몇년?째 질질끌고 있는데.. 빨리 완성해 봐야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