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밴쿠버

픽사(Pixar), 밴쿠버 지사 문닫다. 2-3 일 지난 소식이긴 합니다만, 캐나다에 위치한 픽사 밴쿠버가 얼마전에 문을 닫았다는 소식입니다... 픽사는 외주나 아웃소싱을 하지 않는 몇 안되는 미국의 큰 회사였는데, 3년전 쯤에 밴쿠버에 스튜디오를 연다는 소식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화제가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여기에 그 소식을 포스팅했었고 그 시절엔 밴쿠버에 살면서 '혹시나' 하는 희망으로 지원해 보기도 했었습니다. ^^; 백여명 정도가 레이오프 되었고 디즈니/픽사가 다음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있다고는 하나 밴쿠버 자체의 구직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고 하는군요. 이 소식 얼마전에도 그나마 희소식을 주고 있던 소니 이미지 웍스도 대부분의 애니메이터들을 레이오프 했다고 합니다. 몇몇 회사들이 새 프로젝트에 맞추어 사람을 뽑.. 더보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의 트레일러가 화제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Company of Heroes 2) 트레일러를 본 제 첫인상은 2차 세계대전 버전 스타크래프트 라고나 할까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팬들이 보면 야단 맞을 멘트일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내년 초반에 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개된 스크린 샷들을 보면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 제작사는 캐나다 밴쿠버의 레릭(Relic) 엔터테인먼트에서,플랫홈은 윈도우즈/ PC 라고 합니다. 게임엔진은 레릭의 자체 엔진이라고 하네요. 게임은 전반적으로 2차 세계대전 중 동부 전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고 합니다. 으.. 트레일러보면 정말 기대되는데, 그동안 접었던 실시간 전략 시뮬 게임을 다시 시작하게 될려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오늘도 즐겜 !~^_^ 더보기
캐나다 - BC 주 랭리의 항공기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스압 유의) 다녀온 지는 벌써 2년이나 되었습니다만... 이제사 사진을 올리게 되는군요. ^^;아이들하고 주말에 시간을 내서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차타고 50 분 정도 달리니 도착하네요.맨 밑에 지도와 관련 정보를 링크해 두었습니다. 티스토리는 한번에 등록할 수 있는 사진이 50장이네요. 일단 50장만 정리하여 올립니다. 최대한 비행기 구석구석을 찍을려고 노력해 봤습니다. 흥미 삼아 보셔도 좋을 것 같고 모형 만드시는 분들은 디테일에 참고하셔도 좋을듯 싶네요. ^^ 사진은 모두 제가 촬영한 것이고... 별로 잘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퍼가실땐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비가 부슬 부슬 내리면서 한쪽 하늘엔 해가 뉘엿뉘엿..도착하니 폐장 한시간 정도 남았더군요. 덕분에 박물관 전체를 전세낸듯 유유히 구경했습니다. ^.. 더보기
Composition 048 이곳 동부는 이번주 들어 최저기온이 영하 1도를 찍고 있습니다.그래도 낮에는 17도 이상 올라가기 때문에 얼음이 얼거나 하진 않지만 정말 춥네요.감기걸리면 온 가족이 고생이지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_^ View Larger Map 더보기
Composition 045 블랙베리 curve 8330 으로 오래전에 찍은 사진인데다가 걸으면서 찍어서 흔들리기 까지 했네요. 그래도 일년 남짓 거닐던 출퇴근 길이었는데, 지금은 대륙 반대편에 살고 있군요. ^^ View Larger Map 힘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Composition 041 비가 몇차례 오고 나니 벌써 가을날씨 같습니다...? 내일은 개인다고 하니 다 추워지기전에 외출을 좀 해봐야 할지도.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View Larger Map 더보기
Composition 31 정신없이 또 일주일이 갔네요. 짧은 시간이나마 주변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_^ 더보기
캐나다 우체국 파업 그리고 밴쿠버 폭동 캐나다 우체국이 얼마전에 파업했다가 다시 업무 재개를 했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소포아니면 우체국을 사용할 일이 점점 줄어드는 듯 싶습니다. 한국에선 택배가 활성화 되어 있어서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북미지역에선 아직도 우체국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 땅덩어리가 커서 Fedex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비용도 만만치 않고, 주말에 받으려면 추가 요금을 내야하고 배달 하는 직원들이 핸드폰을 사용하려 들지도 않아서 자칫 배달 나온 날 못받게 되면 며칠을 기다리게 되거나 심한 경우엔 가까운 해당 물류 창고에 가서 직접? 찾아 와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웃돈을 내고도 말이죠. 출처 : 구글에서 캐나다 우체국 파업 검색 그런 면에선 우체국이 가격대 성능비로 꽤 우수합니다. 가끔 필요없는 물건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