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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

툼레이더 (Tomb Raider) XBox 360 버전 구입 !~ 실은 지난달에 구입했는데 이제 포스팅하게 되네요. 박스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중고로 매입을 했습니다. ^^; 사실 언챠티드 시리즈가 등장하면서 툼레이더는 좀 밀리는 느낌이었는데, 플레이 해본 지인들이 모두 추천하는지라, 계속 생각만 하고 있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컬러를 생각하면 당연히 PS3 버전인데, 멀티 플랫폼 타이틀은 해상도나 전체적인 느낌은 엑스박스 쪽이 항상 좀더 나아 보여서 말이죠, 그래서 엑스박스 버전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시리즈물의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펼쳐주는 방식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소재가 고갈되었거나 흔히들 말하는 사골 국물? 내듯이 프랜차이즈를 쥐어짜는 듯한 느낌이라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툼레이더의 경우 작년부터 트레일러를 봐와서 인지는 몰라.. 더보기
3rd Birthday (PSP, 2011) 한동안 잊고 있다가 얼마전에 엔딩을 보았습니다. -,.-오버드라이브 기동을 왜인지 잘 이해를 못해서 초반에 막혀진행을 못해서 봉인해 두었었거든요. 출근시간에 꼬박 한시간을 지하철에서 보내야 해서 뭔가 다시 플레이 해 볼 것이 있을까하고 찾아보다가 다시 잡았는데, 왠지 쉽게 풀려나가서 매일매일 출퇴근길에 두시간씩 투자하니 일주일 못가서 엔딩을 보게 되었네요. 3rd Birthday 하면 역시 화제가 되었던 것은 이것이 패러사이트 이브의 계승작이기도 하지만,주인공인 아야 브레아(Aya Brea) 가 전투를 통해 피해를 입는 정도에 따라입고 있는 옷이 찢겨져 나간다는 설정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오픈하면 바로 보이는 메뉴얼 표지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그나마 표지가 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