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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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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8 20:30 Game



안드로이드, iOS 전부 다 있습니다. 2048, 이거 정말 중독성 쩌는 군요. 들리는 이야기를 들어 보니 'Threes' 라고 해서 원조 게임이 있는 듯 한데, 2의 배수가 주는 느낌이 더 좋아서? 인지는 몰라도 2048 이 더 인기가 있는 듯 싶습니다. 저작권문제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2048로 검색하면 많은 수의, 동일한 게임이 나오는군요. 


규칙은 아주 단순합니다. 4방향으로 숫자를 밀어내서 인접한 같은 숫자를 더해 숫자 2048을 만들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파일 사이즈도 작고 대부분 무료게임이므로 한번 해보시면 쉽게 이해 하실 수 있을 듯. 5분, 10분 단위로 시간을 보내며 머릿속을 환기? 시키기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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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16:35 일상



꽤 오래전에 한번 꺼내서 한동안 갖고 놀았었는데, 최근에 이사도 하고 직접 꺼내놓고 수리하거나 할 공간도 마땅치 않아서 박스에 넣어 두었다가, 여름이 끝나면 언제 또 가지고 놀일이 있을까 싶어서 간단하게 수리해서 다시 꺼내 봤습니다. 원래 두대 였는데 오늘은 전/후진이 가능한 요녀석으로 꺼내서 갖고 놀았네요.



 일단 어지러이 널려 있었던 배선들을 케이블타이로 정리하고 서보 두개의 전원인 배터리 팩이 덜렁거리던 것을 고무줄로 고정할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 선들도 마스킹 테잎으로 차체에 모두 고정시켰습니다. 그동안 주 전원으로 이용하던 것은 7.2 볼트 배터리 하나였는데, 이게 아무리 잘 충전해봐야 10분-15분을 못가더군요. 그래서 두개를 더 사서 두개씩 병렬로 연결하여 두셋트의 7.2 볼트 배터리 팩을 만들었습니다. 이거 두개면 한시간 넘게 갖고 놀수 있더군요. 오래된 차체라 주 배터리 수납공간도 망가져서 철끈과 고무줄로 역시 고정되도록 간단히 손을 봤습니다. 타이어 고무도 많이 닳고 삐뚤빼뚤해진것이.. 조만간 갈아주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주 배터리를 병렬로 연결해 준 것이 뭐 차가 더 빨리 달릴 수 있도록 해준 것은 아닐텐데도 꽤 힘차게 나가네요. 출력이 좋아진 느낌인데, 풀밭이 아니라 아스팔트 위에서 달리도록 해주어서 그런 것도 없지않겠죠.



오래간만에 꺼낸 RC 카로 흐뭇해 하는 아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안테나도 부러져 버려서 오래전에 못쓰게된 라디오 안테나로 급히 재활용 했습니다. 조정기에 비해 안테나가 무척 짧아서 차를 너무 멀리 보내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아차차~ 이 차는 버기카 모델보다 무게중심이 차의 윗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고속주행할 때 핸들을 너무 많이 꺾으면 차가 전복 됩니다. 주의 사항을 듣고도 그대로 해보다가 전복되는 차를 보고 쓴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달려가서 다시 차를 똑바로 세워놓고 살살 주행 테스틀 해보고 있네요. 




다시 잘 달리고 있습니다. 이 차는 후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후진으로 전속력으로 달리게 해주다가 다시 전진을 하게 해주면 차가 앞바퀴를 들고 몇초간 전진하는, 오토바이 묘기와 같은 동작을 볼 수 있습니다. 그걸 실현 시켜 볼려고 열심히 조정을 해보는데, 타이밍이 아직 잘 파악이 안되나 봅니다.









오오 !~ 드디어 한번 성공했습니다. 성공하자 마자 누이에게 달려가서 자랑하는 아들 ! 과연 누이가 보고 있는 상태에서 성공 시킬 수 있을 것인가 !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누이가 왔습니다. 그래 어디 한번 보자... 몇번을 봐도 성공을 못하자 나중에 사진찍은 것을 보여주겠다 하고 돌려 보내는 군요. ㅎㅎ





해가 저물어 가고.. 배터리도 두개째인데 그나마도 점점 속력이 떨어져 가는 것을 보니 집에 갈 시간이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배터리가 너무 금방 끝나버려서 별로 흥미가 없는 듯 싶더니 한시간 넘게 갖고 놀 수 있어서 신이 난 듯. 내일도 오자고 다짐을 받습니다. ^^





다음날은 날씨가 좀 흐렸지만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충전 완료!



이틀 연거푸 나와서 그런지, 사진에는 별로 안보이지만 구경꾼이 늘었습니다. 오늘은 좀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묘기를 보여주고 싶은 아들, 시작부터 묘기 연습을 시도 합니다.




오오 !~ 오늘은 첫번에 바로 성공이네요. 게다가 5-6 초 이상 앞바퀴를 들고 달리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저절로 어깨가 으쓱 !~ ^^



그래도 여전히 전복? 사고는 내는군요. ㅎㅎ




이젠 앞바퀴 들고 가는 묘기는 손에 완전히 익은 듯. 뭔가 다른 묘기가 없을까 이리 저리 움직여 보는군요. 







이번 주말에는 이틀동안 이 차로 신나게 놀았네요. 다음에는 다른 차로 정비해서 나와보자고 하는군요. 이제 제대로 재미 붙인듯. 충전지 두개 더 사느라 50불 정도 들었지만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니 배터리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더 크면 같이 정비하면서 더 재밌게 놀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 20년 넘은 RC 카 셋트가 또 이리 유용하게? 사용이 되는군요. 다음 주말엔 또 다른 사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힘찬 한 주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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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08:28 Funny


iPad 맥주랍니다. ^_^

다들 즐거워 하는군요.

컴퓨터를 휴대? 할 수있다는 것은 많은 것들을 가능하게 해주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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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0:30 Game



게임 개발자들의 최고 행사라고 할 수 있는 금년도 GDC 가 끝나고 나니

각종 정보들과 세미나등의 자료가 인터넷에 공개되기 시작하는군요.


When The Consoles Die, What Comes Next?
View more webinars from Ben Cousins

  영어라 좀 접근하기 어려운 감이 있지만 내용중에 한번 짚어 볼 만한 것은 콘솔게임의 미래에 대해 막연히 예측하거나 시장 조사 결과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과거의 예를 들어 조명해 본다는 점입니다. 90년대에는 정말 오락실의 게임이 대세이지 않았습니까?

  사람들이 가정용 게임기 보다는 더 나은 그래픽과 좀더 나은 콘트롤을 위해 오락실에서 돈을 쓰는 것을 아끼지 않은 반면, 2000년대가 들어서면서 가정용 게임기의 그래픽이 점점 나아졌지만 여전히 오락실 게임기 만한 그래픽은 보여주지 못하고 조이스틱이 아닌 게임패드로 보급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콘솔 게임기로 옮겨 갔지요. 사실 지금은 오락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2010년대 전후해서는 아이패드와 좀더 빠른 모바일 기기들이 시판되면서 기존의 게임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던 사용자들도 게임을 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을 90년대의 상황과 비교하면 사용자들은 더 나은 그래픽과 더 나은 컨트롤러를 제공하는 지금의 콘솔에서, 콘솔보다 양질의 화면은 보여주지 못하고 조금은 불편한 듯한 컨트롤을 제공하는 모바일 기기로 천천히 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중요한건 그래픽이나 컨트롤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일까요 ? 아니면 하드코어 게이머 시장과 캐주얼 게이머의 시장을 양분시켜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걸까요 ?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좋은 생각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자료였습니다.


그나저나.. 오늘도 즐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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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23:09 Game

  생각해 보니 강아지를 소재로 한 게임은 많이 본 것 같은데 

고양이를 소재로 한 게임은 많이 못 본것 같습니다...?
제가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없어서 일까요 ? ㅎㅎ

고양이 주인이 참 재밌는 사람인 것 같네요. ^_^
재생시 볼륨 크기에 유의하세요.

stereo skifcha from xgabberx on Vimeo.

찾아보니 고양이를 소재로 한 아이폰 게임은 있네요.
Nyan cat. 뭔가 묘한 중독성을 갖는 음악입니다.
오늘도 즐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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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22:04 일상




전 어렸을 때 이거 정말 갖고 싶었는데 가격을 보곤 차마 부모님께 말도 못 꺼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아마 초딩6학년 이던가 중1 이었던가... 돈과 물건의 가치, 그리고 내가 쓸수 있는 돈의 한계라는 것에 대해 정확한? 지식이 이미 있었던 시절이지요.


동네에 있던 모형점에 가서 가격을 물어보고 나선 뭔가 희망?을 가졌었던 것 같은데, 그게 자동차 자체에 국한된 가격이었고 조종기와 기타 부품, 그리고 유지에 드는 비용과... 배터리 충전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여러개의 배터리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시점 즈음엔 RC 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이미 포기한 상태였죠. -_-


그리고 왠지 그 시절엔 오프로드를 달릴 수 있는 버기카 같은 것 보다는 레이싱카 스타일이 마음에 끌렸었는데, 레이싱 카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마음놓고 갖고 놀 수 있는 널찍한 공간이 없다는 것도 한몫했던 것 같습니다. 레이싱카가 조종기와 함께 가격도 버기카 보다는 비쌌었 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뒤로 많은 시간이 흘러 수많은 종류의, 가격도 천차만별인 RC 카.. 뿐만이 아니라 헬리콥터, 비행기 까지 나왔지만 선뜻 손을 못대고 있었던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모형만 해도 시간, 공간, 비용이 이 정도 드는데, RC 까지 시작했다가는 제때 안락한 은퇴?는 커녕 아이들에게

'아빠가 우리한테 해준게 뭐 있어요!!!'

따위의 핀잔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_- 그런데 요즘들어 자꾸 심심하다고 보채는 아들녀석의 등살도 있었지만 와이프가 '애들과 함께 모형만들기? 보다는 RC 카 만드는 것이 교육에도 좋고, 만든 뒤에도 갖고 놀고 계속 유지보수를 하는 것도 함께 할 수 있고 가르칠 수 있으니 더욱 좋겠다' 라는 것입니다?  o_O


그래서 주중에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근처 모형점에 잠시 들렀더랬었죠. 가격이나 함 알아보러. 여긴 인터넷 쇼핑 천국도 아니니 뭐 오프라인 가게에서 직접 주인과 흥정해서 물건을 사는 편이 가장 시간절약도 되고 결과적으로 돈과 노력도 절약하는 비결이라 생각해서 말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갖고 놀건데, 가격대 성능비 우수한 놈으로 하나 하려면 최소 진입 비용이 얼마나 될까' 함 물어 보았죠. 450불 달라는 군요. -_- 제가 어렸을 적 처음 들었던 가격에 대해 느끼던 부담과 별반 다르지 않은 부담이... 신형 PS3 한대 사고 겜두개 살 수 있는 비용.. 인데.. 흠. 그래서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떡하니 이렇게 두대나 갑자기 생긴 겁니다 !

전에도 포스팅 한 적 있지만 제게는 전직장 동료이자 결혼과 함께 모형생활을 은퇴?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 한테 오래된 모형을 박스채로 잔뜩 얻어서 지금 더욱더 즐거운? 모형 생활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가족들과 함께 사용하던 창고를 정리하다 보니 어렸을 적에 친형과 같이 갖고 놀던 RC 카 두대를 추가로 찾아 냈다는 겁니다 ! 그리고 관심있으면 연락해 달라고 문자 메시지를 남겨 놓은 것이죠. 관심이 있다 뭐다 할 것 없이 '즉각 점심 내지는 저녁을 살테니 들고 나와라' 메시지에 답하고선 주말에 저녁을 같이 먹고 냉큼 가져왔습니다. 그것과 함께 더 받아온 모형들이 있는데, 그건 또 차차 공개하기로 하겠습니다.


거의 30년 된? 타미야제 RC 휴대용 가방과 4륜 구동 버기카, 그리고 전진 후진이 가능한 2륜 구동 RC 카를 각각의 조종기와 함께 얻어 왔습니다. 주면서 '사실 작동이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다' 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전원을 연결해 보니 모터는 돌아가더군요. 같이 받은 니켈카드뮴 전지와 어댑터는 한번의 충전 뒤에 완전히 고장, 조종기 배터리도 전용 배터리였는데 잠시 충전이 되나 싶더니 완전히 방전되었습니다. 30년 된 충전지가 한번이라도 작동된 것이 신기한 것이겠지요. ㅎㅎ

주말에 짬을내서 아들과 함께 근처의 RC샵에 갔다왔습니다. 주인 아저씨가 타미야제 가방을 엄청 신기해 하더군요. '이런 골동품을 어디서 구했냐'면서, 가져온 조종기와 RC 카도 굉장히 신기하게 살펴보는 것이었습니다. ^_^ 여러가지 부품을 교체해야 될 것 같다면서 권했는데, 가격 때문에 망설이는 저를 보고는 '새 배터리와 충전기만 일단 구입하고 작동이 되는지 테스트를 해본 뒤에 한번 더 방문해 달라' 고 하더군요. 값을 치르는데, 가방을 만지작 거리면서 안타깝게 쳐다보던 주인 아저씨 아주머니의 눈빛이 아직도 아른거립니다. ㅎㅎ

내부에 플라스틱 판을 접어서 가방을 접어서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새로산 배터리에 달려있는 플러그는 기존의 타미야 방식의 플러그와 호환이 안되서 잘라버리고 버리는 니켈카드뮴 전지에서 플러그를 잘라내어 연결해 주었습니다. 니켈카드뮴 7.2 볼트 전지는 12시간 충전해야 하는데 비해서 요즘 방식?의 니켈망간전지는 충전시간이 30분-1시간이라고 되어 있군요. 취미생활하기에 점점 좋아지는 세상입니다. -_- 조종기에 들어가는 충전지도 바꾸어 끼고 날씨좋은 주말에 일단 뒷마당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가운데와 그리고 양옆에 주머니도 있습니다.


호오.. 일단 완벽히 작동 됩니다! 아이들도 집에서 갖고 노는 작은 무선 자동차 보다 속도도 빠르고 풀밭 사이를 마구 달리니 더욱 좋아합니다. 기름칠도 새로 안해주었는데 배터리만 갈고 바로 작동되다니 감동입니다. 어렸을적에 RC 카들은 유지보수 비용이 제법 든다고 했을때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하루 반나절 갖고 놀았는데 앞바퀴 차축과 몇가지 연결 부위 나사가 이미 사라진 뒤였습니다. -_- 다행히 PC 조립하고 남아서 모아두었던 볼트와 너트중에 규격이 맞는것이 있네요. 전용 볼트너트는 두어개 넣고 3-5불 정도이니 당분간은 이것들로 버티는 편이 좋을듯 싶군요.


갑자기 한대도 아니고 두대나 생겨서 아이들 못지않게 저까지 뿌듯합니다. 배터리 두개, 전용 충전기 그리고 버기카는 차체가 없는 관계로 차체까지 해서 120불 정도 들었군요. RC 자동차와 조종기가 이미 있었는데도 이 정도 돈이 들었으니,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려면 450불 쓰는건 정말로 시간 문제 였을듯 싶네요. 겨울이 되기 전까진 당분간 재미있게 야외 생활을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요즘 시판 되는 모델들은 좀더 대용량의 배터리와 주파수 대역대도 달라져서 제가 갖고 있는 것과 같은 안테나도 필요가 없다는군요. 한번 충전하면 몇시간도 쓸수 있다고도 하구요. 욕심이 나긴 하지만 당분간은 요녀석들과 즐길 생각입니다. ^_^



후기: 실컷 놀고나서 저녁때 아이패드에 RC 관련 무료매거진 앱이 있길래 다운 받아 두었더니 아들이 벌써 살펴보고는 다음엔 이 부품과 이런 스타일의 차가 좋겠다 등등 벌써 계획을 짜고 있군요. -_- 혹시나 비슷한 정보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앱 스토어 링크추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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