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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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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3 23:25 Game


엑스박스 냉각팬 박스 오픈


지난번 포스팅에 언급한 바와 같이 엑스박스 360용 냉각팬을 별도로 구입, 분해해서 교체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Talismoon 에서 나온 Whisper 팬입니다. 이베이에서 구입했는데 배송도 빠른 편이고 가격대 성능비도 괜찮은 것 같네요. 한 제품으로 청색, 적색, 그리고 녹색으로 LED 도 교체해 끼울 수 있습니다. 기존의 내장 팬 보다 직경이 좀더 크고 소음도 대폭 줄였다고 하는군요. 엑스박스 360 슬림 버전을 위한 외장 냉각팬 제품들은 많이 나와있는데, 이건 분해해서 기존의 냉각팬을 떼어내고 그 자리에 교체해야 되는 방식입니다. 윤활유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의 냉각팬이 속도가 굉장히 떨어지고 덜덜덜~ 소리가 나는 것이, 몇번인가는 과열되서 저절로 꺼지는 현상도 있었거든요.


엑스박스 냉각팬 박스 휘스퍼 슬림 whisper slim xbox cooling fan


본 제품 사이트에서 가져온 이미지 입니다.


Talismoon 사 사이트 가보기 


torx driver, 톡스 드라이버

엑스박스 360을 분해하기 위해선 Torx 드라이버라 불리우는, 요런 꽃 모양의 단면을 가진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T8 사이즈가 정확히 맞는다 하는군요. 저는 마침 다른 용도로 사두었던 것이 있어서 그걸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일자 드라이버로 잘 맞추어서 분해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분해하실 때 참고가 되시길.


엑스박스 분해 필요 공구 xbox open tools


오늘의 준비물, 송곳과 십자 드라이버, Torx 드라이버, 그리고 엑스박스 360 입니다. -_-


분해하시기 전에 워런티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제 엑스박스의 워런티는 작년 가을 즘에 끝났습니다. 고칠려면 돈이 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직접 분해해서 교체해 보기로 한 겁니다. 어쨌거나 고장? 나면 다시 살 수 는 없는 관계로...

(책정된 예산?도 없거니와 더이상 게임라이프를 즐겼다간 집에서 저녁밥도 제대로 못먹게 될지도 모릅니다 -_-;;) 

신중의 신중을 기해서 냉각팬을 교체해 보기로 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필요공구 xbox tools open


제가 구입한 제품은 북미에서 판매되는, 하드디스크가 별도 구매이고 4GB 메모리만 탑재 된 슬림 버전입니다.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버전은 유광 검정 플라스틱 재질이고 메모리 카드 버전은 무광으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버전이 세일을 하길래 냉큼 샀다가.. 나중에 이베이에서 엑스박스 전용 하드를 싸게 파는 것을 찾아서 끼워주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분해에 들어갑니다.


엑스박스 분해 하드디스크 제거 xbox open remove hdd


손 만으로 제일 먼저 열수 있는 하드디스크 제거부터 시작합니다. 

뚜껑의 클립부분을 손가락으로 밀면 쉽게 열립니다.

엑스박스360 하드는 위의 사진과 같이 전용 케이스에 들어있기 때문에 

달려있는 검은 리본을 당기면 쉽게 빠져 나옵니다.


엑스박스 분해, 하드 디스크 트레이 오픈, hdd open xbox


하드를 제거 했습니다. 대충 여기까진 워런티에 상관없이 분해할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송곳이나 얇은 십자드라이버 끝으로 바로 옆의 뚜껑에 살짝 찌르고 지렛대 처럼 들어올리면 뚜껑이 쉽게 빠집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뒤집어서 반대편의 뚜껑도 제거 합니다. 여기까진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손 다칠 일 도 없구요.

사진에 보이는 저 노란색의 구멍은 게임디스크나 DVD 디스크가 빠지지 않을 때,

 강제로 트레이를 사출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구멍입니다. 

얇은 송곳이나 클립 같은 것으로 찔러주면 트레이가 튀어 나옵니다. 참고 하세요.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현재까지 뚜껑이 이와같이 3개가 열렸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내부의 금속 케이스가 들어나기 전까지 열어야 하는 케이스의 일부가 두가지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오른쪽에 이미 떨어져 나와 있는 파트를 제거하면 금속 케이스를 덮고 있는 얇은 플라스틱 판이 나옵니다.

이 부품은 내열성이 있는 파트여서인지는 몰라도 잘 구부러 집니다.


사실 분리하기 어려운 파트는 저 오른쪽 위에 이미 열려진 파트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플라스틱이 

2 - 2.5 센티미터 정도 깊이로 클립처럼 끼워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송곳이나 드라이버의 끝으로 

살살 열어야 하는데요, 이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리고 심하게 힘을 주면 플라스틱에 상처가 많이 납니다.

밖에서 보이지는 않겠지만 내부에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금속 케이스가 보입니다. 뒤집어서 반대편도 똑같이 제거해 줍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반대편도 제거해 준 상태입니다. 사실 사진 찍으면서 요 두가지 과정이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린 듯 합니다.

손가락으로 힘주면서 빼다가 여기저기 긁히기도 했네요. -_-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워런티 스티커 warranty sticker


이 상태에서 엑스박스의 뒷면에 해당 되는 면을 보면 사진과 같이 스티커가 붙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티커의 포스에서 느껴지듯, 이 스티커를 제거하면 A/S 를 받을 수 없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무상보증기간이 끝난 관계로.. 과감히 잘라내는 겁니다.

저는 송곳으로 슥~ 그어 버렸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스티커를 떼어내고 상판을 벗기면 금속 케이스가 드러납니다. 

케이스의 가장 큰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이 상판과 하판도 역시 플라스틱 클립으로 서로 붙어 있기 때문에 

열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분해에 참고가 되었던 유튜브 동영상을 링크 했습니다. 

분해 동영상이 여러가지 있지만 이 동영상이 가장 도움이 되더군요.



플라스틱 덮개 부분과 상판을 떼어내는 부분이 가장 애매하므로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상판을 떼어낼 때 또 조심 해야 할 부분은 파워버튼이 달려있는 

전면부의 뚜껑입니다. 파워버튼에서 연결된 전원선이 본체안으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이므로 

무리하게 여시지 말고 그대로 놔둔 상태에서 상판만 살짝 벗겨내야 합니다.

역시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쉬울 겁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금속 케이스 윗 부분에 보면 'XBox 360' 라고 쓰여있는 흰색의 동그란 스티커가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무상보증 기간 만료에 해당되는 것이므로 과감히? 떼어냅니다. ^^;

이제 Torx 드라이버로 모든 나사를 제거하면 금속케이스의 상판을 떼어낼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DVD 드라이브와 냉각팬, 그리고 하드디스크 케이싱이 보입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전면부 커버와 본체로 연결되는 전원선이 보입니다. 

저는 걸리적 거리는 것 같아 조심스레 저 연결 부위를 분리해 두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냉각팬 케이싱을 분리해 냅니다. 십자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어내면 쉽게 들어낼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DVD 드라이브를 분리해 냈습니다. 전원선과 데이터 연결선을 빼내면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역시 십자드라이버로 나사를 풀어내면 하드디스크 케이싱도 분리해 낼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문제?의 냉각팬 코드 연결 부위가 드디어 노출 되었습니다.

처음엔 DVD 드라이브가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당겨 보았는데 전선이

하드디스크 케이싱 밑으로 들어가는데 플러그도 보이지 않더군요.

어쩔수 없이 전부 분해 해 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새 냉각팬을 올려놓고 나사를 조인 뒤 전원플러그를 연결 합니다.

 전선에 보면 까맣게 보호커버가 덮혀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위 사진과 같이  지나가도록 배치했습니다. 

저렇게 하니 전선이 금속으로 된 냉각판에 닿지 않고 선도 움지이지 않도록 고정이 되더군요.

이제 반대 순서로 다시 다 조립해 나가면 됩니다. 사진 찍은 것이 귀찮기도 했지만

이렇게 해두니 특별한 혼동 없이 바로 재조립을 할 수 있더군요. 

내부는 보기보다 깨끗했습니다. 먼지가 내부로 많이 들어오지는 않은 듯.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led fan


조립을 끝내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전원을 넣어 보았습니다.

삥~ 하는 소리와 함께 냉각팬에 전원이 들어오면서 기동 !~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led fan


은은한 푸른색에, 적당한 속도로 팬이 돌고 있습니다. ^_^


엑스박스 테스트 모던워페어 3 360 xbox 360 modern warfare 3


바로 모던워페어3 부터 테스트 !~

잘 작동 됩니다. 

한동안은 냉각에 관련해서 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도 즐겜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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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15 23:01 Game



엑스박스 360 아케이드용 Mark of the Ninja 게임이 요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직장 동료들의 칭찬이 자자하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관련 동영상과 관련 기사들을 찾아봤는데, 일단 첫느낌은 '어디선가 많이 본' 게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정말 많은 게임들이 시장에 쏟아져나오고 있어서 독특한 게임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요. 특이한 점이 있다면 요즘같이 3d 게임이 대세인 분위기에 옛날 오락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 듯한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라는 점이고 제목에 닌자가 들어가는 것 처럼 어둠을 이용해 적에게 들키지 않고 게임을 진행해 나간다는 점이라고나 할까요.



그런점에서 비슷한 느낌의 2d 횡스크롤 게임인 블러드레인은 트레일러에서 느껴지던 강한 인상과는 달리 본 게임이 좀 실망 스러웠던 감도 있었지만 Mark of the Ninja 는 각종 게임 리뷰사이트에서 10점 만점 중 9점 이상의 평균 점수를 보이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고하네요. 아래는 블러드레인의 트레일러 동영상 입니다. PS3 쪽에도 이런 횡스크롤 느낌의 게임은 많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스텔스 플레이가 추가된 것이 인기에 한몫한 것은 확실한 듯 싶습니다.



집에와서 엑스박스 켜고 엑스박스 아케이드 메뉴 들어가보니 체험판을 다운로드 받을려고 했더니 커헉, 1.96 기가인가? 를 다운로드 받아야 하네요. 그리고 구매 쪽 메뉴를 살펴보니 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 1200 포인트, 다운로드 사이즈가 똑같은 것으로 봐선 포인트를 지불하면 풀버전으로 풀리는 형식일듯 합니다. 위에 동영상도 보았지만 체험판을 플레이해 보면 좀더 감이 올것 같네요.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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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07 23:20 Game


구형 PS3를 보내고 킬존3가 나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이걸로 구입했지 말입니다.


제가 업종을 애니메이션에서 게임쪽으로 바꾼 뒤로, 그리고 Ps3 구형 80GB 을 태워먹은? 뒤로 엑스박스360 슬림과 PS3 슬림 두가지를 약간의 시간차이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꼭 두가지가 다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직업을 핑계?로 둘다 장만한 셈이라고나 할까요. 게임 큐브도 있는데, 위(Wii)가 한참이던 시절은 아이들이 너무 어렸을 때라서 자연스럽게 구매가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두개를 티비가 놓여져 있는 탁자에 나란히 늘어놓다 보니 당연히 공간이 좁아지는데, 두가지 콘솔의 발열에 대해 검색해 보다가 많은 사용자들이 추천하는, 두가지 콘솔을 놓아두는 방법을 알게 되었네요. 나름 정확한 근거도 제시 합니다.


PS3 - 선풍기 하나로 맘편히 게임하는 법(루리웹 링크입니다)


엑스박스360 슬림은 사진에서와 같이 눕혀 놓았을 때 윗쪽으로 열이 빠져나가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저 구멍이 나있는 부분에 냉각팬이 있고 그 밑에 CPU와 GPU 가 위치한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바람이 나오는 형태보다 들어가는 형태가 냉각에 더 좋을 것 같은데, 저렇게 세로로 세워져 있을때 위 아래로 구멍이 나 있으니 말이죠. 


PS3 - 자작 쿨러 사진 (루리웹 링크입니다)


제 구형 PS3도 그랬지만 콘솔이 제대로 냉각되지 못했을 경우 마더보드에 열이 오르면서 뒤틀림이 일어나 부품들이 보드에서 서서히 떨어져 나가는 현상으로 망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죠 ? 구형 PS3 로 세워두지 말고 눕혀놓으라고 하던 이야기들은, 세로로 두면 부품들이 열을 받을 때 중력 때문에 밑으로 쳐지는 형태가 되기 때문이지요. 뭐 어쨌거나 그 정도 열을 이미 받았다면 어떻게 놔 두었든 이미 늦은 것이기겠지만요. 


엑박 쿨링팬 교환하기


요즘들어 제 엑스박스 슬림의 발열상태가 악화 되었습니다. -_- 내부의 팬 돌아가는 소리가 영 시원찮은 것으로 봐선 팬이 맛이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는데, 구형 플스 꼴이 나기전에 고쳐보려고 몇가지를 검색해 봤더니 다들 써드파티로 판매되는, 내부의 냉각팬을 통째로 교체하는 제품들을 추천하는군요. 다음 포스팅은 왠지 엑스박스 오픈과 팬 교체 관련 포스팅이 될듯.



플스3 슬림을 세로로 두어야 한다는 것은 사실 저 위의 루리웹 링크를 보고 나름 결론을 내린 건데요, 사실 겨울철에는 상관 없을 것 같고 여름철에는 선풍기와 함께 쓰는 방식으로 세워두는 것이 정론일 듯 싶습니다. 



아마존에서 냉각팬이 도착했습니다. -_-;

엑박 분해에 대해서 공부 좀 해야 겠네요. 


엑박 냉각팬 교체 관련 포스팅은 여기로...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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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1.28 19:48 괴수열전


  요즘 스타벅스나 맥도날드 등등의 장소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풍경은 언제든 볼 수 있지요. 일부러 이런 장소를 찾아서 혼자서 집에서 일하는 것보다 이런 분위기를 벗삼아 일하시는 분들도 많아졌다죠. ^^ 그런데 이 사람은 엄청 심각한 표정으로 엑스박스 게임을 하고 있네요. ㅎㅎ 엑스박스 상태도 꽤나 지저분해 보이고 기다란 연장선으로 저 편안한 자리까지 전기를 끌어온 것 하며, 진풍경이네요. ㅎㅎ


  인터넷이 필요한 환경에서 게임을 한다면 역시 모던워페어나 배틀필드 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왠지 저 집중해서 보고 있는 화면을 어깨너머로 슬~쩍 보고 싶은 생각까지 드는군요. ㅎㅎ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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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1.12.04 15:09 Game




시간없어 못한다.. 지만 프레스티지 1차 돌입했습니다. 플레이 시간도 36시간을 넘어섰군요. 레벨 60 쯤 되니까 오히려 실력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인 것이... 내가 이걸 왜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랬는데 레벨 80이 가까와 지니 프레스티지를 한번더 해보고 싶다.. 는 쪽으로 마음이 바뀌네요. ^^ 통과하자 마자 프레스티지 1차로 리셋하고 끄기전의 인증샷입니다. 레벨 17까지는 한두 시간안에 할 수 있는 듯 싶습니다 ? 저는 엑박360으로 플레이 하고 있지만 PC 쪽에서는 좀더 빨리 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뭐 사실 그게 중요하나요, 게임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죠. 프레스티지 2차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싱글플레이 엔딩이라도 봐야겠죠. 프레스티지 점수는 어떻게들 사용하고 계시나요 ? 전 시작할 때 모던워페어2 에서 프레스티지 모드를 했던 기록이 있어서 이번까지 2점을 획득, 처음 1점은 프레스티지 들어가기전에 경험치 두배 두시간 모드에 썼고 프레스티지 1차 통과시 얻은 1점은 무기 슬롯을 하나 추가하는데 사용했습니다. 다른 건 별로 안땡기던데, 어떻게들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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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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