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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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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6 22:18 Game


레고 해리포터 공략 모음 계속 됩니다.

오늘은 Hogwart Studies 두번째 편입니다. 분량을 좀 늘리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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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30 20:22 Game

자켓 이미지.. 는 아니지만 이번 스플린터 셀의 여주인공인 그림(Grim) 입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이번 작의 주인공, 샘 피셔(Sam Fisher) 입니다.


 스플린터 셀의 신작, 블랙리스트의 자켓이미지로 공개되었던 이미지는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리라 봅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이미지 였는데요, '다들 이렇게 게이가 되어가는 것이지..' 같은 부제가 달려서 많이 돌아다니곤 했습니다. ^^; 해외에서도 비슷한 농담과 함께 많이 돌아다니던 자켓이미지 입니다. 출처가 어딘지를 떠나서 그동안 유비소프트도 침묵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정말로 이것이 자켓이미지가 될 것인가'를 놓고 많은 얘기가 오가곤 했지요. 이번에 아마존에서 프리오더가 시작되면서 최종적인 자켓이미지가 공개되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종 자켓이미지는 밑에 공개하겠습니다.



이번에 '5th Freedom' 이라는 부제와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입니다. 감상해 보시죠. 

CG 트레일러가 아닌 게임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해당 동영상을 IGN 의 필진 들이 재생하면서 나름대로 심층있게 새 스플린터 게임이 어떻게 구성이 될것인지에 대해 조심스럽게? 조명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영어이긴 하지만 이렇게 트레일러를 분석해서 보여주는 것도 재미있네요. 마치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 게임이 어떻게 출시될지를 이야기해 보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



바로 아래 이미지가 이번 아마존 프리오더에 맞추어 새로이 공개된 자켓이미지 입니다. E3 에 공개된 이미지와 거의 일치 하네요. 이렇게 보고나니 마치 처음에 공개된 이미지는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이 아니었을까 하는 느낌도 드는군요. -_-


  밑에는 서비스 이미지입니다.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번 파크라이 관련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요즘 CG 캐릭터들 정말 잘 만드는군요. -_-
 몇가지는 바탕화면으로도 쓰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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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27 23:53 Game



레고 해리포터 공략 두번째 입니다. 오늘은 Hogwarts Studies 편입니다.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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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24 23:15 Game




  레고 스타워즈 공략 포스팅과 같은 이유로.. 레고 해리포터 게임이 발매된 지는 꽤 지났지만 아이들이랑 같이 플레이하려니 막히는 부분도 간간히 생기고 일일히 시행착오를 겪으며 플레이 하자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해서 찾은 공략 동영상들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순서대로 천천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공략에 도움이 되면 합니다. 동영상은 제가 제작한 것이 아니고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옮겨온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레고 해리포터는 영화와 비슷한 시간 순서로 1년 ~4년차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고 
그 안에 이처럼 'Magic begins' 라는 식의 소제목이 붙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두 동영상이 약 15-20분 정도 되니까, 아이들이 플레이하기에도 적당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소제목 분량 하나 정도를 같이 플레이하거나 플레이 하게 해주고 막히면 이 공략 동영상을 참조하면 좋을 듯.



엄마 아빠가 게임을 같이 플레이 해주면 참 좋아하더군요. 
밖에 나가서 같이 놀아주는 것도 좋지만 같이 플레이한 게임이나 같이 플레이한 내용을 
같이 이야기해 주면서 아이들과 여러가지 다른 대화도 같이 할 수 있네요. 

예를 들면 학교 생활이 어떤지 평소에 물어보면 잘 대답해 주지 않는데, 이렇게 게임 플레이 한뒤에 
즐거운 분위기에서 물어보면 신이나서 더 잘 이야기 하고 그러더라구요. ^_^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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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23 23:25 Game


엑스박스 냉각팬 박스 오픈


지난번 포스팅에 언급한 바와 같이 엑스박스 360용 냉각팬을 별도로 구입, 분해해서 교체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Talismoon 에서 나온 Whisper 팬입니다. 이베이에서 구입했는데 배송도 빠른 편이고 가격대 성능비도 괜찮은 것 같네요. 한 제품으로 청색, 적색, 그리고 녹색으로 LED 도 교체해 끼울 수 있습니다. 기존의 내장 팬 보다 직경이 좀더 크고 소음도 대폭 줄였다고 하는군요. 엑스박스 360 슬림 버전을 위한 외장 냉각팬 제품들은 많이 나와있는데, 이건 분해해서 기존의 냉각팬을 떼어내고 그 자리에 교체해야 되는 방식입니다. 윤활유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의 냉각팬이 속도가 굉장히 떨어지고 덜덜덜~ 소리가 나는 것이, 몇번인가는 과열되서 저절로 꺼지는 현상도 있었거든요.


엑스박스 냉각팬 박스 휘스퍼 슬림 whisper slim xbox cooling fan


본 제품 사이트에서 가져온 이미지 입니다.


Talismoon 사 사이트 가보기 


torx driver, 톡스 드라이버

엑스박스 360을 분해하기 위해선 Torx 드라이버라 불리우는, 요런 꽃 모양의 단면을 가진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T8 사이즈가 정확히 맞는다 하는군요. 저는 마침 다른 용도로 사두었던 것이 있어서 그걸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일자 드라이버로 잘 맞추어서 분해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분해하실 때 참고가 되시길.


엑스박스 분해 필요 공구 xbox open tools


오늘의 준비물, 송곳과 십자 드라이버, Torx 드라이버, 그리고 엑스박스 360 입니다. -_-


분해하시기 전에 워런티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제 엑스박스의 워런티는 작년 가을 즘에 끝났습니다. 고칠려면 돈이 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직접 분해해서 교체해 보기로 한 겁니다. 어쨌거나 고장? 나면 다시 살 수 는 없는 관계로...

(책정된 예산?도 없거니와 더이상 게임라이프를 즐겼다간 집에서 저녁밥도 제대로 못먹게 될지도 모릅니다 -_-;;) 

신중의 신중을 기해서 냉각팬을 교체해 보기로 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필요공구 xbox tools open


제가 구입한 제품은 북미에서 판매되는, 하드디스크가 별도 구매이고 4GB 메모리만 탑재 된 슬림 버전입니다.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버전은 유광 검정 플라스틱 재질이고 메모리 카드 버전은 무광으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버전이 세일을 하길래 냉큼 샀다가.. 나중에 이베이에서 엑스박스 전용 하드를 싸게 파는 것을 찾아서 끼워주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분해에 들어갑니다.


엑스박스 분해 하드디스크 제거 xbox open remove hdd


손 만으로 제일 먼저 열수 있는 하드디스크 제거부터 시작합니다. 

뚜껑의 클립부분을 손가락으로 밀면 쉽게 열립니다.

엑스박스360 하드는 위의 사진과 같이 전용 케이스에 들어있기 때문에 

달려있는 검은 리본을 당기면 쉽게 빠져 나옵니다.


엑스박스 분해, 하드 디스크 트레이 오픈, hdd open xbox


하드를 제거 했습니다. 대충 여기까진 워런티에 상관없이 분해할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송곳이나 얇은 십자드라이버 끝으로 바로 옆의 뚜껑에 살짝 찌르고 지렛대 처럼 들어올리면 뚜껑이 쉽게 빠집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뒤집어서 반대편의 뚜껑도 제거 합니다. 여기까진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손 다칠 일 도 없구요.

사진에 보이는 저 노란색의 구멍은 게임디스크나 DVD 디스크가 빠지지 않을 때,

 강제로 트레이를 사출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구멍입니다. 

얇은 송곳이나 클립 같은 것으로 찔러주면 트레이가 튀어 나옵니다. 참고 하세요.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현재까지 뚜껑이 이와같이 3개가 열렸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내부의 금속 케이스가 들어나기 전까지 열어야 하는 케이스의 일부가 두가지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오른쪽에 이미 떨어져 나와 있는 파트를 제거하면 금속 케이스를 덮고 있는 얇은 플라스틱 판이 나옵니다.

이 부품은 내열성이 있는 파트여서인지는 몰라도 잘 구부러 집니다.


사실 분리하기 어려운 파트는 저 오른쪽 위에 이미 열려진 파트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플라스틱이 

2 - 2.5 센티미터 정도 깊이로 클립처럼 끼워지는 형태이기 때문에 송곳이나 드라이버의 끝으로 

살살 열어야 하는데요, 이게 쉽지가 않더군요. 그리고 심하게 힘을 주면 플라스틱에 상처가 많이 납니다.

밖에서 보이지는 않겠지만 내부에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금속 케이스가 보입니다. 뒤집어서 반대편도 똑같이 제거해 줍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반대편도 제거해 준 상태입니다. 사실 사진 찍으면서 요 두가지 과정이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린 듯 합니다.

손가락으로 힘주면서 빼다가 여기저기 긁히기도 했네요. -_-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워런티 스티커 warranty sticker


이 상태에서 엑스박스의 뒷면에 해당 되는 면을 보면 사진과 같이 스티커가 붙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티커의 포스에서 느껴지듯, 이 스티커를 제거하면 A/S 를 받을 수 없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무상보증기간이 끝난 관계로.. 과감히 잘라내는 겁니다.

저는 송곳으로 슥~ 그어 버렸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스티커를 떼어내고 상판을 벗기면 금속 케이스가 드러납니다. 

케이스의 가장 큰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이 상판과 하판도 역시 플라스틱 클립으로 서로 붙어 있기 때문에 

열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분해에 참고가 되었던 유튜브 동영상을 링크 했습니다. 

분해 동영상이 여러가지 있지만 이 동영상이 가장 도움이 되더군요.



플라스틱 덮개 부분과 상판을 떼어내는 부분이 가장 애매하므로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상판을 떼어낼 때 또 조심 해야 할 부분은 파워버튼이 달려있는 

전면부의 뚜껑입니다. 파워버튼에서 연결된 전원선이 본체안으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이므로 

무리하게 여시지 말고 그대로 놔둔 상태에서 상판만 살짝 벗겨내야 합니다.

역시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쉬울 겁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금속 케이스 윗 부분에 보면 'XBox 360' 라고 쓰여있는 흰색의 동그란 스티커가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무상보증 기간 만료에 해당되는 것이므로 과감히? 떼어냅니다. ^^;

이제 Torx 드라이버로 모든 나사를 제거하면 금속케이스의 상판을 떼어낼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DVD 드라이브와 냉각팬, 그리고 하드디스크 케이싱이 보입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전면부 커버와 본체로 연결되는 전원선이 보입니다. 

저는 걸리적 거리는 것 같아 조심스레 저 연결 부위를 분리해 두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냉각팬 케이싱을 분리해 냅니다. 십자 드라이버로 나사를 풀어내면 쉽게 들어낼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DVD 드라이브를 분리해 냈습니다. 전원선과 데이터 연결선을 빼내면 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역시 십자드라이버로 나사를 풀어내면 하드디스크 케이싱도 분리해 낼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문제?의 냉각팬 코드 연결 부위가 드디어 노출 되었습니다.

처음엔 DVD 드라이브가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당겨 보았는데 전선이

하드디스크 케이싱 밑으로 들어가는데 플러그도 보이지 않더군요.

어쩔수 없이 전부 분해 해 했습니다.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새 냉각팬을 올려놓고 나사를 조인 뒤 전원플러그를 연결 합니다.

 전선에 보면 까맣게 보호커버가 덮혀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위 사진과 같이  지나가도록 배치했습니다. 

저렇게 하니 전선이 금속으로 된 냉각판에 닿지 않고 선도 움지이지 않도록 고정이 되더군요.

이제 반대 순서로 다시 다 조립해 나가면 됩니다. 사진 찍은 것이 귀찮기도 했지만

이렇게 해두니 특별한 혼동 없이 바로 재조립을 할 수 있더군요. 

내부는 보기보다 깨끗했습니다. 먼지가 내부로 많이 들어오지는 않은 듯.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led fan


조립을 끝내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전원을 넣어 보았습니다.

삥~ 하는 소리와 함께 냉각팬에 전원이 들어오면서 기동 !~


엑스박스 분해 xbox open 360 led fan


은은한 푸른색에, 적당한 속도로 팬이 돌고 있습니다. ^_^


엑스박스 테스트 모던워페어 3 360 xbox 360 modern warfare 3


바로 모던워페어3 부터 테스트 !~

잘 작동 됩니다. 

한동안은 냉각에 관련해서 큰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도 즐겜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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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15 23:01 Game



엑스박스 360 아케이드용 Mark of the Ninja 게임이 요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 직장 동료들의 칭찬이 자자하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관련 동영상과 관련 기사들을 찾아봤는데, 일단 첫느낌은 '어디선가 많이 본' 게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정말 많은 게임들이 시장에 쏟아져나오고 있어서 독특한 게임은 그렇게 많지는 않지요. 특이한 점이 있다면 요즘같이 3d 게임이 대세인 분위기에 옛날 오락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 듯한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라는 점이고 제목에 닌자가 들어가는 것 처럼 어둠을 이용해 적에게 들키지 않고 게임을 진행해 나간다는 점이라고나 할까요.



그런점에서 비슷한 느낌의 2d 횡스크롤 게임인 블러드레인은 트레일러에서 느껴지던 강한 인상과는 달리 본 게임이 좀 실망 스러웠던 감도 있었지만 Mark of the Ninja 는 각종 게임 리뷰사이트에서 10점 만점 중 9점 이상의 평균 점수를 보이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고하네요. 아래는 블러드레인의 트레일러 동영상 입니다. PS3 쪽에도 이런 횡스크롤 느낌의 게임은 많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스텔스 플레이가 추가된 것이 인기에 한몫한 것은 확실한 듯 싶습니다.



집에와서 엑스박스 켜고 엑스박스 아케이드 메뉴 들어가보니 체험판을 다운로드 받을려고 했더니 커헉, 1.96 기가인가? 를 다운로드 받아야 하네요. 그리고 구매 쪽 메뉴를 살펴보니 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 1200 포인트, 다운로드 사이즈가 똑같은 것으로 봐선 포인트를 지불하면 풀버전으로 풀리는 형식일듯 합니다. 위에 동영상도 보았지만 체험판을 플레이해 보면 좀더 감이 올것 같네요.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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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12 23:19 Game

전에도 말씀 드린적 있지만... 

아이들이 요즘 레고 스타워즈와 레고 해리포터를 즐겨 하고 있는데 

가끔 게임하다가 막히면 답이 없더군요. 



엄마아빠더러 공략해 달라고는 하지만 마냥 시간을 들일수도 없는 일이구요.

찾아보니 공략 동영상들이 꽤 있네요. 


게임을 재밌게 즐기시려는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Part 1



Part 2



Part 3



Part 4



Part 5



Part 6



Part 7



Part 8



Part 9



Part 10



Part 11



Part 12



Part 13



Part 14



Part 15



Part 16



Part 17



Part 18



Part 19



Part 20



Part 21



Part 22



Part 23



Part 24



Part 25



Part 26



Part 27



Part 28



Part 29



Part 30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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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08 19:38 Game


PS3 레고 해리포터

좀 많이 늦었다 싶게 구입한 겁니다. -_-


 이번 주말은 아이들에겐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주말 입니다. 2학년 되고 처음 맞는 주말이거든요. 제가사는 동부지역, 아니 캐나다 전체에서인가..미국도 그렇죠? 새학기가 9월에 시작되므로 이번 주말은 2학년 올라가자마자 맞이 하는 첫 주말인 것이죠. 별 의미 없는, 그냥 한 학년 올라가는 일일수도 있겠지만 제 직장 때문에 자주 이사를 다녀서 아이들은 진득히 사귄 친구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번 새 학교는 공부를 좀 많이 시키다 보니 아이들이 학교가는걸 별로 좋아하질 않더군요. 좀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친구를 사귀게 되면 좀 괜찮아 질듯 싶지만 아침에 눈물이 글썽글썽하면서 스쿨버스 타러 가는 모습은 좀 안됬다 싶어서 말이죠, 첫 주말을 별 문제없이 무사히? 마치면 레고를 사주겠다 약속을 했더랬습니다.


PS3 레고 해리포터


  금요일 저녁 퇴근하면서 생각해 보니 여지껏 레고 스타워즈 게임을 즐겁게 플레이 하곤 했었거든요. 레고를 각각 사주는 것도 좋겠지만 다른 레고 게임 시리즈를 사주면 둘이서 같이 재미있게 플레이하겠다 싶어서 근처 게임샵에 들렀습니다. 실은 최근에 발매된 레고 배트맨2 가 요즘 어른들에게도 인기라해서 그걸 구입하려고 간건데, 이미 매진이 되었더군요. 할인 판매 코너를 기웃거리다 눈에 띈것이 바로 이 레고 해리포터 게임이었던 겁니다. ^^;


PS3 레고 해리포터


  아이들은 아직 해리포터 영화나 책을 접해본 적이 없지만 친구들이 플레이하던 닌텐도 DS 용 레고 해리포터 게임을 이미 플레이 해 본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별 거부감없이 플레이 할 수 있겠다 하는 것도 어느 정도 계산해 두었습니다. 엑스박스 제품도 같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었지만 저한텐 PS3 게임 패드는 두개 있어도 엑스박스는 하나밖에 없는지라... 당연히 PS3 제품으로 19.99 불에 구입!~ 



레고 해리포터 게임을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PS3 레고 해리포터


저녁먹고 둘이 나란히 않아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배경에 로보캅도 보이고 눕혀져 있는 엑스박스와 역시 눕혀져 있는? PS3 슬림도 보이는군요.

그란투리즈모나 다른 걸 플레이할 때는 꽤 발열이 있는 편인데, 레고 게임 할때는 

그다지 나쁘지 않은듯 싶네요. 옆에다 세워놓으려면 공간을 좀 비워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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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9.07 23:20 Game


구형 PS3를 보내고 킬존3가 나올때 까지 기다렸다가 이걸로 구입했지 말입니다.


제가 업종을 애니메이션에서 게임쪽으로 바꾼 뒤로, 그리고 Ps3 구형 80GB 을 태워먹은? 뒤로 엑스박스360 슬림과 PS3 슬림 두가지를 약간의 시간차이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꼭 두가지가 다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직업을 핑계?로 둘다 장만한 셈이라고나 할까요. 게임 큐브도 있는데, 위(Wii)가 한참이던 시절은 아이들이 너무 어렸을 때라서 자연스럽게 구매가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두개를 티비가 놓여져 있는 탁자에 나란히 늘어놓다 보니 당연히 공간이 좁아지는데, 두가지 콘솔의 발열에 대해 검색해 보다가 많은 사용자들이 추천하는, 두가지 콘솔을 놓아두는 방법을 알게 되었네요. 나름 정확한 근거도 제시 합니다.


PS3 - 선풍기 하나로 맘편히 게임하는 법(루리웹 링크입니다)


엑스박스360 슬림은 사진에서와 같이 눕혀 놓았을 때 윗쪽으로 열이 빠져나가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저 구멍이 나있는 부분에 냉각팬이 있고 그 밑에 CPU와 GPU 가 위치한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바람이 나오는 형태보다 들어가는 형태가 냉각에 더 좋을 것 같은데, 저렇게 세로로 세워져 있을때 위 아래로 구멍이 나 있으니 말이죠. 


PS3 - 자작 쿨러 사진 (루리웹 링크입니다)


제 구형 PS3도 그랬지만 콘솔이 제대로 냉각되지 못했을 경우 마더보드에 열이 오르면서 뒤틀림이 일어나 부품들이 보드에서 서서히 떨어져 나가는 현상으로 망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죠 ? 구형 PS3 로 세워두지 말고 눕혀놓으라고 하던 이야기들은, 세로로 두면 부품들이 열을 받을 때 중력 때문에 밑으로 쳐지는 형태가 되기 때문이지요. 뭐 어쨌거나 그 정도 열을 이미 받았다면 어떻게 놔 두었든 이미 늦은 것이기겠지만요. 


엑박 쿨링팬 교환하기


요즘들어 제 엑스박스 슬림의 발열상태가 악화 되었습니다. -_- 내부의 팬 돌아가는 소리가 영 시원찮은 것으로 봐선 팬이 맛이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는데, 구형 플스 꼴이 나기전에 고쳐보려고 몇가지를 검색해 봤더니 다들 써드파티로 판매되는, 내부의 냉각팬을 통째로 교체하는 제품들을 추천하는군요. 다음 포스팅은 왠지 엑스박스 오픈과 팬 교체 관련 포스팅이 될듯.



플스3 슬림을 세로로 두어야 한다는 것은 사실 저 위의 루리웹 링크를 보고 나름 결론을 내린 건데요, 사실 겨울철에는 상관 없을 것 같고 여름철에는 선풍기와 함께 쓰는 방식으로 세워두는 것이 정론일 듯 싶습니다. 



아마존에서 냉각팬이 도착했습니다. -_-;

엑박 분해에 대해서 공부 좀 해야 겠네요. 


엑박 냉각팬 교체 관련 포스팅은 여기로...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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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2.08.12 14:31 Game


  크라이시스 3 (Crysis 3) 를 실현 가능케 해준 크라이엔진 (CryEngine 3) 의 기술 데모가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포스팅 중 언리얼 4 기술 데모와 비교해서 보시면 좋을 듯 싶네요. 차세대 게임 엔진들이 어떤 기술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전 다 괜찮은데 저 캐릭터 디자인 좀 ... OTL

전반적인 근육질 디자인 도 좀 너무 과장이다 싶고 
특히나 저 헬맷에서 목으로 내려오는 라인은
무슨 메뚜기 입 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아니다 싶습니다. 
흠흠..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두꺼비는 돋보이는데, 날아가는 비둘기? 는 현실성이 좀 떨어져 보이네요. ㅎㅎ
새롭게 구현되는 최신 기술 처럼 날아가는 새 애니메이션도 개선해 주었으면 합니다. ㅋㅋ
역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크라이엔진은 뛰어난 성능만큼 재미있는 게임은 별로 없는 듯 싶네요.
앞으로 분발해주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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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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