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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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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5 10:09 일상



이번 주말엔 블랙 타워 (Black Tower) 레드와인 입니다. 지인이 추천했었는데, 추천한 사실을 가물가물, 잊어버릴 때 즈음에 우연히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항상가는 와인샵에는 늘 블랙 타워 화이트 와인만 있었거든요. ^^ 그래서 처음으로 마셔보는 Dornfelder Pinot Noir 입니다. 검색해 보니 Dornfelder 가 포도 품종 이름이군요.



와인 포스팅을 할 때마다 거의 언급하는 것이지만 저희 부부는 레드와인의 떫떠름만 뒷맛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와인을 마시게 되면 화이트 와인을 마시거나 레드 와인 중에 그런 맛이 엷은 제품들을 선호하게 됩니다. 사실 이 제품이 어떤지는 알지 못한채 지인이 추천해서 일단 마셔보기로 한건데요, 저희 한테는 딱!~ 이더군요. 왜 추천해주었는지 알 것 같은 와인 !~ ^^



구입한 제품은 2011년 산이고 알콜 함유량은 잘 보이지...가 않는데, 블랙타워 제품 특성 상 다른 와인보다 1-2 퍼센트는 낮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



어떤 맛일지 몰라서 한병 만 구입하고 다 마셨는데, 다음에 보니 물건이 또 없더군요. 인기 상품임에는 틀림 없는 듯. 다음에 또 만나게 되면 여러 병 구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달콤한 맛의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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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2 22:35 일상


이번 주말엔 남아프리카 공화국산, 2012년 Sauvignon Blanc 입니다. 

꽤 멀리서 수입되 온 셈인데, 가격도 착하고 ? Sauvignon Blanc 이고 남아공이란 점도 특이해서 구입했습니다.

일단 와인 자체 맛은 저희 부부가 Sauvignon Blanc 을 좋아해서 만족 스럽구요, 나머지는 요 한병만으로는

다 알 수가 없군요. ^^; 계속해서 착한 가격으로 공급되면 한번 더 마셔보려고 합니다.



병 디자인도 시원시원하고 마음에 드는군요.



남아공에는 와인의 품질관리를 하는 기관이 있나봅니다. ^^



알콜 함유량은 13%, 태국 음식이나 닭고기, 구운 생선요리 또는 조개류나 견과류하고도 잘 어울린다고 나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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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오늘 밤에 시계를 다시 한시간 뒤로 돌려 놓게 됩니다.

Day Light Saving 시기가 이제 끝나거든요. ^_^ 한시간 정도 늦잠 잘 수 있겠네요.

힘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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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7 23:22 일상



오랜간만에 주말에 와인 한잔 했습니다. ^^

오늘은 뉴질랜드 2010년 산 Silver Point 라는 제품입니다. Sauvignon Blanc 입니다. 

이젠 Sauvignon Blanc 이면 다 마실 듯 ㅎㅎ



2010년 산인데도 가격은 다른 제품의 2012년 산이나 2013년 산이랑 비슷하게 저렴하더군요.

홍보를 위해 싸게 나온 것일까요 ? 

가격대 성능비로는 대만족인 와인이었습니다.



알콜 농도는 13%, 샐러드와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린다 나와 있네요.



그동안 이사 준비하랴, 이사 후 정리하랴 바빠서 통 기회가 없어서 못 마셨는데, 

이렇게 다시 마시게 되니 조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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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한 주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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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8 22:09 일상



오랜만에 주말에 와인 한잔 했습니다. 그동안 직장 일도 좀 바빴고 건강상의 이유로

그나마 안마시는 술도 줄이다 보니 좀처럼 기회가 없었네요. ^^;

오늘은 독일산 Deinhard Green Label Riesling 2011 산입니다.

세일하길래 10.25$ 에 사왔습니다. 늘 그렇지만 선택의 기준? 은 싸고 달달해 보이는, 화이트 와인 위주입니다. ^^



최근들어 독일산 와인을 하면 실패 또는 실망?을 하는 경우가 작아서.. 

무난히, 새로운 와인을 마셔보고 싶을 때 자주 손이 가는 와인이 독일산이 되네요.

Riesling 이란 포도는 주로 독일에서 자라는 포도로서 거의 향수에 가까울 정도의 향긋한 향과

높은 산도가 특징이고 주로 당도가 높은, 탄산이 가미된 화이트 와인을 제조하는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쓰인 포도가 Riesling 이니 만큼 마셔본 느낌은 달콤하고 향긋한 탄산 음료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지요, ㅎㅎㅎ

탄산이 들어가서 인지는 몰라도 병을 따자마자 마시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와인에 따라 다음날 마시는 느낌이 더 좋은 와인들도 꽤 있었거든요.



Riesling 와인은 당도와 산도가 높아서 고기음식이나 향이 강한 

타이음식, 중국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뒷면 라벨에는 친절히 당도와 그밖의 것들이 자세히 표기되어 있습니다.

알콜 농도는 10.5% 정도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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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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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14:32 일상



이번 주말에는 특별하게? 헝가리산 Muscat Ottonel 2011산 입니다. 

역시 구입 포인트는 착한 가격? 과 화이트 와인이라는 점이 되겠습니다.

멀리서 수입되어 왔을 터인데도 2011년 산인데 가격은 11불 정도 되네요.



Muscat Ottonel 이란 품종의 포도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세르비아에서 주로 자라는 품종이라는 군요.

마셔본 소감은 sauvignon blanc 보다 약간 드라이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뭔가 미묘하게 다른 점이 있네요. ^_^

Chardonnay 보다는 그래도 훨씬 제 입맛에는 맞는 느낌입니다.



알콜 함유량 11.%, 차갑게 해서 음식과 같이 마시면 좋다고 하는군요. 


제조사 사이트 참고 하실 분은 링크 참조 하세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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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0 22:19 일상


화이트 와인 Liebfraummilch


이름을 발음 하기조차 어려운 이 와인은 정말 뜻밖의 발견 + 저렴한 가격 + 내가 찾던 그 맛 = 대박 그차제 였습니다.

^_^


독일산 와인이 제 입맛에 맞는 건지, 한국 사람 입맛에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화이트 와인 Liebfraummilch


독일 수입품이며 2011산 이고 가격은 9불대로 매우 저렴합니다.

블랙 타워나 블루 넌과 마찬가지로 알콜 농도도 낮은 편 이구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 입니다. 


화이트 와인 Liebfraummilch


9.5 % 알콜 함유량이 표시 되어 있네요. 

검색해 보니 'Liebfraummilch' 라는 말을 영어로 바꾸어 보면 

'Beloved lady's Milk' 가 된다는 군요. 


화이트 와인 Liebfraummilch


독일의 특정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로 만들어지며 주로 수출용 와인을 이렇게 부른다고 합니다.

이름의 기원은 18세기에 그 지역의 'Church of Our lady'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와인이라고 하는군요.


화이트 와인 Liebfraummilch


위스키나 꼬냑처럼 잔에 따르고 난 뒤에 기름 처럼, 잔에 흐르는 저 느낌이 좋더라구요. ^^

모든 와인이 저렇지는 않던데, 요 와인은 잔에 따르니 저렇게 되더군요.


화이트 와인 Liebfraummilch


크.. 사진 보고 있으니 또 마시고 싶네요. 하하


화이트 와인 Liebfraummilch


매운 음식 또는 과일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


와이너리 사이트를 찾을 수 없어서 캐나다 지역에서 판매되는 판매처 링크를 올립니다.

와인 이름하고 제조사의 영어명을 참고 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관련 정보 사이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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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20:05 일상


블루 넌 blue nun 화이트 와인


한동안 주말에도 바쁘고 해서 못마시다가 오랜만에 돌아온 '주말에 와인 한잔' 시간입니다. ^^

오래간만에 대박? 와인을 만난 느낌, Blue Nun 2009 년산 입니다.

저희 부부는 부담스럽지 않는 가격(제일 중요^^), 낮은 알콜 함유량, 화이트 와인, 달착지근한 맛이 

와인을 고르는 기준인데요, 같은 독일산의 블랙 타워 이후로 간만에 마음에 쏙드는 맛을 이 블루 넌으로 찾았네요.


블루 넌 blue nun 화이트 와인


푸른색이 감도는 병 모양과 디자인도 일품이고 뭐니뭐니 해도 마음에 들었던 건 

2009년산이면서도 9불 미만인 가격!~ ^_^;;


블루 넌 blue nun 화이트 와인


토요일날 저녁 먹고 나서 딱 한잔씩 만 마시려고 했는데, 

결국 한병을 둘이서 비워 버렸네요, 하하..


블루 넌 blue nun 화이트 와인


알콜 함유량은 9.5% 입니다.

산뜻한 과일 향과 별로 높지 않은 알콜 함유량, 음식과 함께 

가볍게 와인을 즐기시려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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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5 14:09 일상



이번 주말엔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조금 특별한? 것으로 사보았습니다.

VOGA Italia, 2011 년 산입니다.

가격은 14불 정도 했는데, 역시 한해 정도 숙성된 제품은 2012년도 제품보다 

평균 3-4 불 정도 비싼 가격을 보여주는 군요. 



병의 색깔도 그렇고 뚜껑도 그렇고, 외모?도 구입 결정에 한몫을 한 제품입니다. ^^

어떻게 보면 화장품 병 같이 생긴듯 한데요, 그걸 노린 디자인이었을까요. ㅎㅎ

어쨌거나 병이 좁고 기다란 느낌입니다. 



맛은 목에 넘어 갈 때 즈음 약하게 톡 쏘는 느낌..?

부드럽고 와인잔에 기름처럼 천천히 흐르는 느낌도 일품이더군요.

1년 정도 숙성되어야 이런 맛이 나는 걸까요 ?



검은 플라스틱 뚜껑을 열면 안에는 이처럼 보통 와인 처럼 콜크 마개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인조 콜크 마개 입니다. ^^;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는데 개운하더라구요. 

제가 민감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어떤 와인은 마시면 담날 머리가 꽤 아픈편인데 

이건 전혀 그런걸 느낄수 없더군요. 특별한날 마시면 좋은 와인일듯 !


행복한 연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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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6 21:55 일상



이번 주말은 레드와인 입니다.

사실 이 와인은 제가 산 것이 아니고 회사에서 선물로 받았습니다.

생일날 하루 휴가를 주는 회사도 다녀 봤는데 이번 직장은 생일날 와인 한병을 주는군요. 

그리고 매니저 특권?으로 한시간 정도 일찍 퇴근해도 좋다는 말을 넌지시 들었습니다. ^_^


사실 받은지는 좀 되었는데 지켜만 보고 있다가... 이번에 마시게 되었네요.

타닌 성분이라고 해야 하나요, 레드와인 특유의 떫은 느낌이 왠지 좀 그래서 자주 마시지 못했거든요.

왠지 레드와인은 그런 이유도 있고 해서 생선 요리나 고기 요리와 먹어야 할 것 같은 느낌. ^^;


2010년 산은 가격이 좀 쎈 편? 이더군요. 회사에서도 선물이라고 해서 일부러 2010년 산을 고른듯.

여전히 레드와인의 맛은 잘 모르겠지만 고급 와인이라 생각하고 간단한 고기 요리와 함께 마셨습니다.


사진을 찍었을 때는 분명히 취하지 않았었는데..?

뒷면 라벨 사진이 없네요. ^^;

레드와인에 대해서 좀더 많은 걸 알게 되면 한번 다시 도전?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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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9 21:36 일상



이번 주말엔 Barefoot Moscato 2011년 캘리포니아산 와인입니다.

역시 이것을 고른 이유라면 저렴한 가격과 중앙에 떡, 버티고 있는 추천 스티커,

그리고 낮은 알콜 농도라고 하겠습니다. 

라벨 밑에 써있는 'Deliciously sweet' 이라는 말도 한 도움 했습니다.



약한 샴페인을 마셨다는 느낌? 뭔가 아쉬운 느낌도 없잖아 있었지만 

부담없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마시기 좋은 가벼운 와인이라는 느낌입니다. ^^



병에 살짝 푸른기가 있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색깔도 참 예쁘네요.



당도가 높은 와인에 배와 복숭아류 향을 첨가, 

그리고 레몬과 오렌지 즙을 살짝 섞어 깔끔한 뒷맛이 느껴지도록 했다네요.

곁들이면 좋은 음식으로는 매콤한 동양음식, 디저트, 과일 그리고 부드러운 치즈라고 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은 해당 제조사의 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제조사 페이지로 이동


힘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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