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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OpenBox - Resident Evil 6 / XBox 360 연말이 되서야 겨우 레지던트 이블 6를 플레이 해 보게 되는군요.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요즘 개인적으로는 좀비물은 살짝? 질리는 느낌. ^^;게다가 강제적?으로 게임 내 캐릭터와 코옵플레이 하는것도 쫌 거슬리더군요.4편에서처럼 보호해 주어야 할 캐릭터가 존재하는 것은 나쁘지 않았는데 말이죠. 흠..게임을 퍼블릭으로 오픈하고 인터넷 상의 다른 사람과 플레이하도록 한거는 신선하긴 하지만저같은 '외로운 늑대(?)' 게이머 에겐 그다지 달갑지 않더라구요. -_-;다른 캐릭터로 같은 스토리의 다른 관점에서 플레이 하도록 한 것은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밤에 시간내서 레지던트 이블 : 레트리뷰션 영화도 보았는데 왠지 아쉽다기 보다 실망에 가깝더라는...스포일러는 없습니다만 레지던트 이블 팬들께는 .. 더보기
데드 아일랜드2편의 트레일러가 화제 !~ 데드 아일랜드 하면 역시 좀비가 떠오르지만 1편의 영상미?가 돋보이는 CG 트레일러도 화제가 많이 되었었지요.2편은 RIPtide 라는 제목으로 소개가 되나 봅니다.'riptide' 의 사전적 의미는 '두개의 조류가 만나서 물살이 거친곳'을 말한다지만흔한 묘비명으로 새겨진다는 'Rest In Peace' 의 첫글자를 딴 느낌이라 데드아일랜드에는 더욱 잘 어울리네요. 레지던트 이블 6의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린바 있지만 저는 좀비는 좀 식상?하다는 느낌이라서..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 1편 트레일러도 같이 올립니다. 2편 역시 성공을 거두기를 바랍니다.오늘도 즐겜 !@~ 더보기
레지던트 이블 6 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어 화제~!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6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전 사실 이젠 좀 살짝 질리는 감도 없지 않네요. 그게 꼭 이 시리즈가 6번째 편을 내놓는 것이라서 그런다기 보다는 '좀비' 라는 대세?에 점점 질려간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일본 만화에선 좀비 여자친구 이야기에, 좀비 여동생..? 게다가 최근엔 '롤리팝 체인소' 같은 엽기 게임도 나왔구요. 어쨌거나 저 특이하게? 생긴 '6' 자 디자인도 인기와 관심에 한몫 했지요. 뭐든지 패러디나 엽기? 컨텐트가 등장한다는 것은 그 컨텐트의 약발?이 다되었다는 의미가 아닐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영화도 개봉한다는데,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네요. 너무 많은 홍보 동영상이 나오는 느낌이던데, 그 홍보영상이 영화의 '전부' 이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래 트레일러를 봐주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