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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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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17. 18:30 Game


게임을 거의 매일 즐기고 있는 저 이지만

정말 마음에 들고 잘해서 즐기고 싶은 게임이 있는데

영 실력이 늘지를 않아 대략난감한 게임들이 있습니다.


그동안 막연히 생각만하던 그 게임들을 모으니

대충 베스트 5로 간추려 지는군요. ^^


리스트 나갑니다!

철권,소울엣지,스트리트 파이터류



  어렸을 적 부터 오락실에서 이런 게임류 잘 하시는 분들, 멋진 기술 쓰시는 분들, 정확한 방어와 카운터공격 하는 분들 보면 꼭 나도 저렇게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경도해보고, 공략집도 사서 보고, 동영상 보면서 연구도 해봤지만 도통 늘지를 않네요. -_- 순발력이 떨어지는 걸까요. ㅎㅎ

그란투리즈모등 레이싱게임 시리즈



  이건 순전히?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떨어져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왠지 제대로 된 좌석과 운전대가 구비되지 않아서? 잘 못하는 거란 핑계를 대보기도 합니다. ㅎㅎ 사실 수동기어도 안쓰고 자동기어로만 달릴 실력이니 레이싱에서 이길래야 이길수가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마계촌류, 너구리


 마계촌은 정말 잘해보고 싶은데... 햇수로 25년도 넘은 마계촌은 엔딩은 커녕 중반부도 통과를 못하게 되는군요. 쩝. 횡스크롤 방식의 게임은 어렸을적의 추억 때문인지는 몰라도 즐겨 플레이 하고 싶은데 특정지역이나 레벨에서 막혀서 항상 좌절. 그나마 전처럼 동전이 계속 필요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이럴땐 플레이스테이션1 용으로 게임을 구입해 둔것이 그나마 다행. -_- 너구리나 손오공등 기타등등의 횡스크롤 게임은 다 그러한듯 싶습니다.

몬스터 헌터류




몬스터헌터는 psp 로 처음 접해봤는데 사냥과 채집, 그리고 그에 맞는 갑옷이나 무기류 변형등 매력적인 요소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좌절? 했던 기억이 납니다. 초기진입장벽이 높은? 전형적인 일본스타일 rpg 란 평가도 받는다고 하지요.  멀티플레이로 즐기면 더욱 좋다고 하는데 주변에서 플레이 하는 사람이 없어서 더욱 좌절했던 기억. -_-

파판 시리




  파판시리즈는 사실 얼마나 시간을 들여 노력하는가에 달렸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파이널판타지7을 메뉴얼도 없이 좌충우돌, 그야말로 시행착오만으로 거의 70시간만에 엔딩을 봤을때의  감격이란 ! 하지만 요즘같이 아이들과 콘솔 게임기를 공유?해야 하는 유부남의 생활로는 더이상 파판 시리즈를 플레이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 ㅜ_ㅜ 아이들이 좀더 크면 같이 플레이.. 할수 있게 될까요, ㅎㅎ

그 밖에.. 등외로
아머드 코어 !!!


  아머드 코어도 플레이스테이션1 시절 부터 계속 관심을 갖고 봐오고 있지만 왠지 초반부 이상을 넘어서질 못하게 됩니다. 왠지 공상과학 버전 그란투리즈모를 플레이하는 느낌? 미션을 완수하고 돌아와 얻은 상금으로 이것 저것 옵션파츠를 구입해 보지만 다음 미션에서 결국 엄청나게 깨지고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른 파츠를 구입하고 도전해 보지만 역시 결과는 참패.  언젠가 공략집을 마스터해서라도 엔딩을 볼테다! 하는 사이에 벌써 아머드코어5 출시에 그것도 플레이스테이션3 버전. ㅎㅎ 하지만 여타 비교가 될만한 게임이 별로 없어서 순위권 밖으로 선정했습니다.


  사실 뭐든지 많은 시간을 들여서 연습하고 개선하면 숙달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일하랴 집안일 하랴 기타등등 일상이란 게임외에도 시간을 투자해야 할 일이 많은 것이니 말이죠. 프로게이머도 있는 이 시대에 마음에 드는 게임 하나를 통달 한다는 것은 나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봅니다. ㅋㅋㅋ


오늘도 즐겜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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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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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26. 15:15 Game



  여러가지 것들을 조합해서 새로이 만들수 있는 무기의 종류가 거의 무한? 에 수렴한다 하여 화제가 되었던 보더랜더가 이번에 두번째 버전을 내놓는다 하는군요. 저도 주변에 즐기는 사람이 많아서 첫번째 버전을 구입하러 갔다가 DLC 기타등등 추가로 드는 비용이 짭짤?하다 하여 그냥 돌아오고 말았던 기억이 납니다. -_-  어떤 사람들은 디아블로 싸이버펑크 버전이라 하기도 하더군요.

  트레일러를 감상하시고 나면 감이 오실 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게임 트레일러에서 흔히 말하는 'Dubstep' 풍의 음악을 남발한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고 있나봅니다. 이 동영상의 댓글이나 다른 게임트레일러들에서도 요즘엔 사실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분위기의 음악이지요. 뭔가 임팩트가 있다고 생각되면 아마 너도 나도 따라한다는 분위기가 되는 것이 있어서 그런가 본데, 제법 여러번 듣게 됩니다? 근데 사실 요즘 대부분의 게임들이 그렇지만 너도나도 광대한 스케일의 게임 월드에 비장한 분위기의 캐릭터나 메카가 등장하게 되면 모두 오케스트라를 동원한 반지의 제왕풍의 음악을 쓸수 없는 것도 사실. 트레일러인데 들일수 있는 비용도 한정이 되어 있겠지요.



  아머드코어의 새 트레일러 입니다. 역시 Dubstep 풍의 음악이군요. 팬들이야 식상하다고 타박을 할 수도 있겠지만 뭔가 뒷사정이 있는것은 아닐지. 아머드코어만 생각한다면 이 음악도 나쁘지 않은데 말이죠. '내가 좋아한다고 다른사람들이 꼭 좋아하라는 법은 없다' 라는 것인가, 아무튼 이런 음악풍을 Dubstep 이라 한다는 것도 하나의 지식이 되겠네요. ^_^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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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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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29. 23:07 Game



이런 차가 실존? 한다는 겁니다... 중앙에 회색의 작은 블랙옵스 마크에 주목.



아직도 모던워페어2 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대세?는 블랙옵스 라고들 하지만..

현재는 10월말에 출시 예정인 배틀필드3 와 11월초 출시 예정인 모던워페어 3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 배틀필드3 예고편 중 개인적으로 '갑'이라고 생각되는 연출. 6분 38초 쯤을 주목해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모던워페어3는 2를 완벽히? 계승하고 있다는 칭찬도 가능하겠습니다만 제작사가 거의 공중분해? 된 후 별다른 진척이 없이 차기버전을 공개했다는, 현재로선 피하기 어려운 비판을 듣고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발매가 되어 봐야 알겠지요. 생방송 중에 컨트롤러의 배터리가 다 되어서 잠시 중단이 되었던 것이 코메디 라면 코메디.



게임 하는 지인들도 요즘엔 거의 블랙옵스를 플레이 하는지라 모던워페어2는 항상 혼자서 달리고 있지만.. 블랙옵스가 대세는 대세 인가 보군요. 이런 게임류에선 빠질 수 없는 차량인 Jeep 을 생산하는 회사에서 블랙옵스 버전을 출시했다고 하는군요. 모던워페어3 버전도 곳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_-

사진 출처 : 사진에 적혀 있군요. -_-


  처음에 이 기사들을 접했을 때는 사실 이런 게임들과 실제로 자동차의 판매를 연관 시킬 수 있을 것인가..가 의심스러웠지만 이 사실을 뒷받침해 주는 다른 기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더군요. 물론 미국을 대상으로 한 통계 조사결과 이지만, 게이머의 평균 연령이 37살이고 12년이상 게임을 해 왔다는 것과 미국 가정의 72퍼센트가 컴퓨터 내지는 콘솔 게임과 게임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그만 게임하고 공부 좀 해라' 는 부모님의 잔소리가 '그만 게임하고 일 좀 해라' 는 배우자의 잔소리로 변하는 과정일까요, ㅎㅎ

아빠는 콘솔게임, 엄마는 아이폰 게임, 아이들은 DS 게임하고 있는 우리집은 어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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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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