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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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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21:44 Game



사실 이 게임이 발매된지는 좀 되었는데요, 어쩌다 우연히 아들에게 보여주게 되었는데, 보는 순간 빠져들더니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겁니다...? 모드네이션 레이서(Modnation Racer) 를 하겠다는 의지로, 학교 갔다와선 오자마자 숙제를 하고, 방청소를 하고, 옷까지 싹 갈아입고 '게임 해도 되요??' 라고 눈을 초롱초롱 빛내는 요즘입니다. ㅎㅎㅎ



아들이 하고 있는 버전은 PSP 버전인데요, 이게 한 2년전 쯤에 소니 PSN 네트웍이 거의 몇달 동안 불통 된 이후에 소니에서 무료로 배포했던 버전인데, 그냥 다운로드 받아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아들이 하게 되는군요. ㅎㅎㅎ



모드네이션 레이서는 자신의 게임 캐릭터를 취향에 맞게 디자인할 수 있고 레이싱을 통하여 레벨 업을 하면서 직접 탈 자동차를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 만의 레이스 트랙도 꾸밀 수 있는, 그야말로 'Mod' 천국 게임인 셈입니다. ^^ 게다가 PS 비타하고 PSP 하고도 크로스플랫폼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군요. 한번 시도해 봐야 할듯.



오늘도 즐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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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9 21:49 Collection



한동안 잊고 있다가 얼마전에 엔딩을 보았습니다. -,.-

오버드라이브 기동을 왜인지 잘 이해를 못해서 초반에 막혀

진행을 못해서 봉인해 두었었거든요. 



출근시간에 꼬박 한시간을 지하철에서 보내야 해서 뭔가 다시 플레이 해 볼 것이 있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다시 잡았는데, 왠지 쉽게 풀려나가서 매일매일 출퇴근길에 

두시간씩 투자하니 일주일 못가서 엔딩을 보게 되었네요. 



3rd Birthday 하면 역시 화제가 되었던 것은 이것이 패러사이트 이브의 계승작이기도 하지만,

주인공인 아야 브레아(Aya Brea) 가 전투를 통해 피해를 입는 정도에 따라

입고 있는 옷이 찢겨져 나간다는 설정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오픈하면 바로 보이는 메뉴얼 표지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그나마 표지가 점잖게 간것이 배려라면 배려.



2회차 3회차 플레이를 유도?하는 새복장과 더많은 종류의 무기, 그리고 레벨업도 마음에 듭니다.

저도 오늘 2회차를 시작했습니다. ^^;



Easy 로 엔딩을 봤는데, 노멀모드로 시작하니 제일 오른쪽의 메이드 복장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네요.



왠지 패러사이트 이브 1,2 도 다시 꺼내서 해보고 싶은 느낌.



그나저나, 꽤나 충분조건이 까다로운, 목욕씬이 들어가 있는 동영상이 디스크에 들어있다면서요 ?

뭐 새로 발매된 게임도 아니고 그 조건까지 충족시키며 플레이 할 생각은 없으니

유튜브에서 찾아 공유해 봅니다. ^^;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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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4 18:21 Game



전에 PS 비타하고의 비교샷에서도 보셨겠습니다만...

제 PSP 천번 기종은 아날로그 스틱이 없습니다.

아마도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를 열공하던 시절에 지하철에서 잊어버린듯 싶네요.

사실 빠진 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빠져도 주머니 안에서 금방 찾아서 다시 끼워서 썼었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이었는지 완전히 잊어 버린 겁니다. -_-

그냥 안타까운대로 저 상태로 계속 사용해 오긴 했는데 제법 오랜시간 플레이를 하다보면

엄지손가락 끝이 아파오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쳐 보기로 했습니다. -_-;



준비물은 단촐합니다. 모형용 에폭시 퍼티와 크리스마스 카드등에 끼워져 있는

 얇은 비닐필름, 그리고 이쑤시개 정도 입니다.

이베이 같은 사이트에서 8개들이 셋트로 배송비 포함 만원 전후해서 살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필요한건 한개인데 남은 7개 갖고 있기도 뭐하고 말이죠, 그냥 남겨두었던 모형용 퍼티도 쓸겸

이렇게 고쳐보기로 한 겁니다.



먼저 얇은 비닐 필름을 적절한 크기로 잘라 아날로그 버튼 위에 올려 놓습니다.

저 위로 에폭시 퍼티를 반죽하여 올려놓을 겁니다.

혹시라도 스틱 중앙외에 다른 부분에 들러 붙으면 곤란하니까요.

잘못하면 케이스를 분해해야 할지도... -_-



필요한건 5미리 정도 직경의 크기이므로 주제와 경화제를 저 정도 크기로만 잘라내서 반죽합니다.

손에 물을 살짝 묻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손에 전부 달라붙어서 엉망진창..



주제와 경화제가 잘 섞이도록 반죽한뒤 동그랗게 펴서 꾹.. 

아날로그 컨트롤 중앙에 오도록 눌러서 펴줍니다.

살짝 그립 감이 있도록 아트나이프 손잡이로 살짝 눌러 주었습니다.



아트나이브 손잡이로 눌러주니 오톨도톨한 표면이 되는 건 좋았는데

가운데 부분이 움푹, 들어가버렸네요. 그래서 살짝 더 가운데 부분에 퍼티를 붙여 주었습니다.

저대로 건조 시켜 줍니다. 30분 정도면 모양을 다시 변경 시킬 수 없을 정도로 점도가 높아지고

한두시간 뒤면 딱딱하게 굳습니다.



오후 늦게 시작했더니 두시간 뒤에는 해가 뉘엿뉘엿 ~

건조가 다 된것 같아 살짝 떼어 봤습니다.

뒷면으로 저렇게 퍼티가 살짝 튀어 나왔네요. 

오히려 잘 고정될 것 같습니다.



필름을 가장자리 부터 잘라내고 검은색 락카 에나멜을 밑에 부분과 가장 자리에 칠했습니다.

그리고 순간 접착제로 아날로스 스틱부분에 자작 퍼티 조이스틱을 접착합니다.

이부분은 견해차가 있을 것 같은데, 만약 아날로그 스틱에 문제가 생긴다면 

psp 를 분해해도 스틱을 분리해 낼수 없겠죠. 

저는 이 psp 를 중고로 psp 초기 시판 시기에 매입한데다가 

이후로 아날로그 스틱에 기계적인 문제가 생길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부분에도 고장이 생길것으로 예상,

그때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때는 2-3000번 새 모델을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이대로 접착했습니다.



순간접착제 접착 자리와 가장자리의 검은색이 건조된 것을 확인한 뒤 

아날로그 스틱이 잘 움직이는 지 확인하고 남은 부분을 검은색으로 칠합니다.

사진은 건조 뒤의 모습입니다.

포스팅은 하루 지나서 작성하고 있는 것인데요, 조작감이나 특별히 문제점은 못느끼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뭐 퍼티로 비슷하게 빚어서 완전히 고정시켜버린 케이스니까 ..

아날로그 스틱이 못 움직일 정도로 이물질이 바닥에 끼워지지만 않는다면 앞으로도 별문제는 없을듯.

이렇게 해서 psp 천번대 기종 아날로그 스틱 수리를 끝냈습니다. ^_^;


혹시 그래도 제대로 된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 이베이 제품 링크를 올립니다


이베이(eBay) psp 아날로그 스틱 제품 살펴 보기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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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2 22:59 Collection



저도 이런 인증? 사진을 올리는 날이 오는군요. ^_^;

PSP 천번 기종과 PSP Go, 그리고 PS 비타 입니다.

PSP 는 중고를 선배의 친구로 부터 구입, PSP Go 는 선물로 받은 상품권이 있었는데 뭘 살까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많이들 찍어서 올리는 피습탑? 인증샷.

PSP Go 어느 정도로 작은지 알수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빅 히트였다죠 ? PSP Go.



PS 비타와 PSP Go 의 크기 비교샷입니다.

비타 화면사이즈보다 살짝 큰 정도네요.



두께는 PSP Go 가 제일 얇고 비타가 중간, PSP 천번기종이 가장 두텁습니다.

헤드폰 잭의 위치가 바닥에 있는 건 변하질 않는군요. 

PSP Go 를 사용할 때 사실 크래들이 가장 아쉽더라구요. 

비타 구입할 때 크래들을 같이 구입하게 된 동기부여를 했다고나 할까요.



제 현재 핸드폰인 삼성 갤럭시 SII 와 PSP Go 의 비교샷 입니다. 

두께는 PSP Go 가 조금 더 나가지만 크기는 거의 비슷하군요. 

전 타블렛이 없어서 컴퓨터 안쓸 때는 게임기가 자꾸 땡기네요. 

비타 게임을 하다보니 그동안 엔딩 못본 PSP 게임이나 아직 해보지 못했지만 

갖고 싶었던 게임들의 구매 위시 리스트가 자꾸 머리를 맴도는 것이.. ㅎㅎ



게임하는 여자친구 사진 시리즈.. 의 일환이라 볼수 있겠습니다만..

현실에서 저런 여자 사람은 찾아볼 수 없겠죠. ^_^;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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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5 23:05 Game



으... 원래 PS VITA 는 비타 전용 모던워페어가 나오기 전까진 안살려고 하는데...


  이걸 보니 정말 구매욕구가 당기는군요.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대박일듯한 느낌입니다. 리틀빅 플래닛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었는데,  이건 PS 비타의 모든 기능을 활용하는 듯한 게임 플레이를 보여주는군요. 비타의 후면 터치 센서도 물론 사용되고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정말 귀엽게 잘 나왔네요. 후반부에 게임에서 나오는 동물들을 실제로 프린트해서 만들 수 있게 보여주는 장면만으로도 여러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듯한 게임 TearAway, 저의 필구 목록에도 '추가'입니다.


^_^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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