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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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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0 01:19 Collection



출처 : 위키피디아



  좀더 이 차에 대해서 검색 해 보니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불어발음으로 '트락숑 아방' 쯤이 되는군요. 불어로 '전륜구동'의 의미 랍니다. 1930년대에 시트로엥사가 최초로 전륜구동을 적용했다는 군요. 자동차 역사 상 걸작이라 알려져 있답니다. 게다가 '일체구조식 차체' 또는 '모노코크' 라고 해서, 요즘의 승용차에는 대부분 사용되고 있는 제작 방식이지만 그 당시에는 최초 였다고 합니다. 사고율도 낮고 연비도 뛰어나서 많은 인기를 누렸다는군요.


자, 파트1에 이어 오픈박스, 드디어 부품 사진 들어갑니다.


흐물흐물, 고무 부품인 겁니다.


  먼저 고무로 되어 있는 부품입니다. 자체에 고무로 되어 있는 부분이나 전선, 기타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 부분은 전부 고무 부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프트 비닐 같은 재질이 아니고 천연 고무에 가까운데 천연 고무도 아닌것 같은 것이, 27년 동안이나 형태 변화없이 제대로 있습니다. 냄새도 고무 같은데, 고무 맞겠죠. -_-


전선과 기타 흐물흐물 부품들입니다.


  엔진과 차 내부에 주로 들어가는 부품들인데, 마치 실제와 같이 배선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배선을 하고 스위치를 비슷하게 구현하면 불도 들어오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설명서에 보면 작게나마 배선도 스타일로 설명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감탄입니다.




  다음은 시트부분입니다. 흐물흐물 고무 부품보다는 단단하지만 역시 소프트비닐 재질 보다는 부드럽습니다. 촉감도 좋네요. 천 느낌을 내려고 했는지, 표면이 거칠게 되어 있는데 먼지가 많이 탔습니다. 도색할 때 그냥 일반 서페이서를 써도 괜찮을지 모르겠군요.



시트 따로 부착해야 하는 자동차는 처음 만들어보게 된 겁니다.



  다음은 금속 맥기? 부품입니다. 큼직큼직한 부품들이 많이 눈에 뜨입니다. 잘라낼 때 조심 또 조심해야 되는 겁니다. 범퍼 같은 부품들이 비슷해 보이는데 틀린 것이 3개씩 보이는 걸 보니, 설명서에서 말한 1949년 또는 52년형 같은 옵션 파트 들인가 봅니다.


카메라들고 있는 제가 보이십니까 ?


디테일은 훌륭합니다.


저 가느다란 부품들 마저도...




  맥기부품이 한 모형에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 것도 저는 처음 봅니다. 17년 동안 유지해온 저 광택 !~



확대 사진 입니다.



  다음은 투명 부품입니다. 자동차 하면 생각되는 유리파트는 모두 투명 부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스는 한 5년 만에 열어보는 건데, 먼지가 붙어서 그런건지 색이 부옇게 되었지만 상태에는 별 문제없습니다. 혹시나 살짝 스크래치가 있어도 컴파운드로 어찌어찌 되겠지요. 쩝.




  다음은 타이어 입니다. 바퀴4개와 예비타이어까지 모두 5개. 상태는 구입할 때 그대로 입니다. 니퍼로 잘라내고 다듬을 생각을 하니.. 깨끗이 잘 될까 싶군요.




  다음은 차체 부품입니다. 모노코크를 증명이라도 하듯? 측면이 하나의 부품으로 되어 있습니다. 길이가 약 46센티미터정도 되네요.




  기타 부품들 사진 주욱 나갑니다.







  다음은 밀봉부품 사진 주욱 나갑니다.


문짝 부품 모음


지붕도 부품 하나로 되어 있는 겁니다.


엔진 덮개부품과 기타등등




  다음은 데칼입니다. 크기에 비해선 좀 작고 단순합니다. 경주용 차고 아니고.. 별로 데칼이 필요한 부분은 없지요. 중간에 대시보드에 부착될 작은 데칼들도 보입니다.




  다음은 좀 특별한 재질의 부품들 입니다. 아마도 차 내부에 천정이나 쿠션 부분을 표현하기 위한 부품일겁니다. 재질은 조금 두꺼운 필름 같은 느낌입니다. 가장자리가 좀 구겨지고 때가 타긴 했는데 부품으로 쓰일 부분은 상태 양호입니다. 가위같은 걸로 잘라서 안쪽에 붙이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사진은 여기까지 입니다. 92년 그때 귀국해서 엔진부분을 쓱싹 만들고는 봉인해 둔 킷입니다. 잘 모르던 시절 니퍼로 뚝뚝 잘라서 붓도장으로 엔진부분을 만들었더랬지요. 사진을 올릴까도 했는데, 한번 손을 좀 더 봐보고 올리려고 합니다. 와이프한테 '아들 더 크면 같이 만들면 되겠군' 그런 소리도 듣고 있는데, 언제가 완성 시기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복권이 빵! 당첨되서 조기 은퇴를 하게 되면 가능하련만.. 흐흐


  아무튼 혼자서 보기만해도 흐뭇한 킷인데 여기에 공유해 봅니다. 이베이나 몇가지 웹사이트에서 100유로 전후해서 아직도 판매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운송비가 장난 아니어서 인지는 몰라도 실제로 거래가 되는 경우는 없고 계속 유찰되더군요.  모처럼 좋은 구경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트1 보기


  다음은 시트로엥 '트락숑 아방'에 대한 위키백과 링크 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시트로엥_트락숑_아방


  다음은 시트로엥사에 대한 한글 소개 링크 입니다.

  http://dwcij.com.ne.kr/company/com_citroe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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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0.11.27 19:30 Collection



17년전에 산 킷트인 겁니다.



  이건 아마도 제가 갖고 있는 모형 중 가장 비싸고 큰 모형일 겁니다. 음... 더 큰게 있을 거 같기도 하군요. -_- 아무튼. 사진에 보면 박스 밑에 50 센티미터 자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크기를 짐작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이 꽤 많으므로 포스트를 두번으로 나누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8 스케일이고 제작사는 Heller Humbrol 또는 Humbrol Heller 사 입니다. 이름이 이렇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Heller 라는 이 제작사가 나중에 Humbrol 사에 인수 합병이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름에 대한 유래도 포스트를 작성하기 위해 검색을 해보고 알게 된 사실 입니다. 어쨌거나 저에게 있어서 갖고 있는 것만으로 뿌듯한 그런 모형입니다. 아울러 잊어버릴만 하면 '언제 만들거냐' 라는 핀잔을 다시 듣게 해주는 모형이기도 합니다.



박스 옆구리의 내용들인 겁니다.



  제가 1992년 프랑스 파리의 쁘렝땅 백화점에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큰 맘먹고 간 배낭여행이었는데, 마지막 도착지가 파리 였습니다. 가족들에게 선물할 것들을 고르고 나서 '뭔가 나 자신에게 기념할 만한 물건을 사보자'고 생각한 것이 이 커다란 모형이었습니다. 크기 때문에 많이 망설였는데, 결국은 지름신이 강림한 것이지요. 부숴질까봐 거의 모든 짐을 다 수화물로 붙이고 이것만 갖고 비행기 탔습니다. 내릴 때에도 세관에서 노심초사했는데... 뭐 세관직원분들은 큰 장난감 이려니 생각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물이 무엇인지 묻지도 않더군요.  위에 사진을 보시면 완성된 모델의 가로 세로 크기가 약 22X60 센티미터 정도 되고 부품 갯수는 1054개라고 씌여 있습니다.


설명서가 왠만한 달력크기만 합니다.



  다음은 설명서 입니다. 가로가 약 40센티미터 정도 되고 전부 불어로 작성 되어 있습니다. 글자체나 그림을 자세히보면 컴퓨터로 한 것이 아니고 설계도를 제도 하듯이 그려진 것이고, 글씨도 타자기로 작성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을 좀 큰 사이즈로 사용했습니다. 로딩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르겠네요.


설명서 일부


다음 페이지



  그림은 시원시원하게 배치되어 있고 설명은 모두 페이지 밑에 되어 있습니다. 작은 부품은 크기가 1밀리미터 정도 됩니다. 매일 반다이 스타일 설명서만 보다가 새삼 다시 꺼내서 보니 느낌이 신선합니다. 불어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영문 설명서가 따로 준비되어 있지만 같은 크기에 그림도 없이 영어로 해석만 되어 있습니다. -_- 조립을 하기위해 두 문서를 대조하면서, 거기다가 그마저도 모자르면 전자사전도 동원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것이 영문 설명서인 겁니다.



  보시다시피 온통 글자 투성이. 이것도 타자기로 작성한 흔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조금 확대해서 촬영한 설명서 사진 연속 나갑니다. 부품과 설명서를 대조하고 있으면 계속해서 감탄사를 연발하게 됩니다. 이건 거의 자동차 한대를 조립하는 것과 같은 느낌의 디테일입니다. 게다가 거의 모든 공정이 사람 손을 거쳐 이루어졌다는 느낌이 확! 오는 겁니다.


이거 그리신 프랑스 할아버지에게 박수를...짝짝.



  아래는 엔진부품 중에 제일 작은 부품의 사진입니다. 밑에 있는 자 하고 비교해 보시면 크기가 살짝 1밀리미터를 넘는걸 알 수 있습니다.



잘못 자르다간 그대로 행방불명인 겁니다.



  아래는 설명서에 표시된 각종 아이콘 설명입니다. 도색먼저 해야 하는 부분, 접착해야 하는 부분, 조립을 두번 반복해야 되는 부분 등등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여기엔 Heller 라고 나와 있습니다만.



  다음은 색상리스트입니다. 헬러사와 험브롤사의 색상 번호가 모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색이 필요한 것일까요 ? 박스의 사진에는 거의 4가지 색상 정도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Jaune Tournesol 은 도대체 어떤 색일까요.



  시작하기에 앞서.. 뭐 이런 부분을 찾아보면 이 모형은 1951년 시트로엥사의 차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몇가지 옵션 파트를 이용해 1948년형이나 1952년형으로도 만들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인내심을 갖고 조심조심... 잘 만들면 네 콜렉션에 훌륭한 모델 하나가 추가될 것이다... 뭐 이런 내용도 씌여 있군요. 아래는 설명서 영문 번역 부분입니다.




  대부분 번호 몇번을 몇번에 끼우고 몇번은 접착하라... 는 식의 설명입니다. 순서가 중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불어 설명을 보고 대충 짐작으로 만들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설명서의 마지막. 이 킷은 완벽히 테스트 되었지만 문제가 있거나 불만이 있는 경우 아래 주소로 편지를 3번 보낼수 있는 분량의 우표와 함께 보내달라는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위에는 헬러사로 표시되어 있는데 주소는 영국의 험브롤사로 되어 있는 걸 보면 험브롤사에서 불만을 접수받고 그걸 다시 프랑스의 헬러사로 보내기 때문이었을까요.


오픈박스! 인 겁니다.



  드디어 내용물 사진입니다만, 내용물 공개는 Part2 를 기대해 주셔야 겠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네요. 곧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파트2 보기


  다음은 험브롤/헬러사의 관계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는 위키백과 페이지 입니다. 1957년에 시작해서 회사가 결국 없어졌군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Heller_SA


  다음은 좀 특이한 사이트인데, 아주 자세히 살펴보진 않았지만 아이템이 선정되면 가격을 평가해주는 사이트 인것 같습니다. 전에 이런 티비 프로그램이 있지 않았던가요 ? 이 킷은 아직 경매중인 것으로 나옵니다.

  http://www.worthpoint.com/worthopedia/citroen-15-six-tracton-avant-model-kit-nib-s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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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2010.11.25 01:10 Collection



러시아제 모델킷인 겁니다.


  러시아제 모델킷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ZVEZDA사의 1:72 스케일 미그21PFM 입니다. Phantom Killer 라는 별칭도 있군요. 위에는 인증샷 입니다. 밀봉을 구입했는데, 1년이 넘도록 내버려두다가 내용물이 궁금해 더이상 참지 못하고 오픈 해보기로 한겁니다.


  배송과정에서 박스아트 부분의 비닐이 조금 긁혀서 벗겨졌지만 밀봉은 확실한 밀봉입니다. eBay 에서 운좋게 낙찰 되었습니다. 사실 저에게 AFV 모델은 어렸을 적에 뭣도 모르고 접착제를 듬뿍듬뿍 발라서 도색도 안하고 완성해 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시간이 이렇게 흐르고 나서도 왠지 군복무 이후엔 AFV 모델에 손이 가질 않더군요. 핑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사적 고증이 없이는 만들기 싫은데, 그렇게 구현하자면 들어갈 extra 머니+시간+공부...


박스아트 일부


  가끔 이베이를 이용하는데, model/kit 카테고리에도 다른 섹션에서와 같이 wholesale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여러개를 묶어서 도매급으로 판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묶어 파는 단위가 어마어마한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읽어보기만 하고 말았는데, 어느 날 흥미로운 아이템 여러개를 발견한 겁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오랫동안 모델샵을 운영해 온 할아버지가 은퇴를 기점으로 매장을 정리하기로 결심한 것이지요.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걸' 할 정도로 벌써 많은 물건이 낙찰되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일주일에 몇개씩 묶어서 올린다고 공지하면서, 남아 있는 것들은 한번에 15박스 정도씩 묶은 AFV 모델들과 약 100병 정도씩 묶어서 파는 험브롤 에나멜 셋트들 이었습니다.


  정말 치열한 bidding 이었습니다! 5분 단위로 1불도 아닌 거의 10불 단위로 값이 올라가는데, 한번에 구할 수 있는 양이 양인지라, 다들 정말 꼭 손에 넣고 싶어 하는 듯 싶었습니다. 제가 낙찰 받은 물건은 3셋트의 모델킷 아이템과 1셋트의 험브롤 에나멜 셋트(125병) 이었습니다. 요 물건들은 차차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디까지나 러시아제 미그 모델킷이 주인공 이니까요.



생각보다 내용물이 적습니다. 러시아도 과대포장??



  비닐을 뜯어내고 상자를 열었습니다. 두둥! 생각보다 내용물이 적습니다. 막 흔들어 보진 않았지만, 설명서와 데칼, 투명재질의 캐노피와 받침대 한피스, 그리고 두피스의 기판이 전부 입니다. 겉포장을 비닐로 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않의 내용물은 개별포장은 커녕 비닐포장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용물 개별사진입니다.


  부품이나 데칼 상태는 당연히 새것이라 그렇지만 양호입니다. 부품 레이아웃이나 전반적인 느낌은 미쿡의 그것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러시아와 베트남군의 데칼 두가지가 제공된다... 고 표지에 영어로 씌여있는데, 왠지 느낌이 미쿡군 같네요. 저 색깔이 베트남군의 것일까요 ?


설명서 입니다.



  설명서는 당연한 것이지만 러시아어로 되어 있더랬습니다. 숫자가 붙어 있는 제작과정이, 반다이의 그것과는 다르게 칸이 나뉘어져 있지 않고 그림도 시원시원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중간중간 접착과 절단에 유의하라는 식의 작은 그림도 그려져 있네요.


조종석부분 접사입니다.



  부품은 대부분 뒤틀림 없이 잘 빠져나왔습니다. 디테일도 훌륭합니다. 중간중간 널찍한 게이트나 부품 사이의 손질해 주어야 할 부분들이 보이지만 왠지 구 소련의 이미지를 생각했던 저에겐 꽤나 인상적인 퀄리티였습니다.


몇가지 부품 접사사진입니다.


  특히 동체나 주익부분의 패널라인이나 조종석부분의 디테일도 괜찮더군요. 다음은 조종석의 접사 사진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펜과 함께 찰칵! 입니다.



  서두에도 밝혔지만 제가 원체 AFV 킷에는 문외한이라.. 다들 잘 알고 계신 회사의 제품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조립+도색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자 개봉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실제가격보다 꽤 싼 가격에 살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이베이 만만세!






  이 모델킷은 2004년에 만들어진 것이네요. 그리 오래되진 않았군요. 시간나는대로 다음에는 이 몬트리올의 할아버지 한테서 구한 킷 리스트와 험브롤 에나멜 셋트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벌써 처분?한 킷들과 써버린 에나멜들이 있긴 하지만 아직 꽤 많은 분량이 남아 있으니까요.


  아래는 이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입니다. ㅎㄷㄷ한 모델러이신 겁니다.


   http://www.shousha-inc.com/



  요 아래는 Zvezda 사의 홈페이지 입니다.


   http://www.zvezda.org.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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