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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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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 28. 22:03 Game

3ds 용 요괴 워치 Yokai Watch 와 파이어 엠블렘 Fire Emblem 을 구입했습니다. 요괴 워치의 명성?이야 한국에선 자자하고.. 파이어 엠블렘은 과거에도 재미있게 한 기억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둘다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 파이어 엠블렘은 좀 어렵다고 하는것 같은데, 오히려 딸래미가 더 즐겨서 하고 있네요. 요 몇년새 둘의 역할?이 정반대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딸래미는 선머슴의 시기? 겪고 있는것 같네요. 좋아하는 게임, 좋아 하는 책, 좋아하는 티비쇼등등 모두 남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_- 아들래미야 원래부터 자동차에 올인?하는 하는 경우였으니 뭐.. 



하드웨어가 하드웨어이니 만큼 많이 화려해 졌군요. 조금 플레이 해 보더니 전에 플레이하던 DS 버전의 다음 스토리라고 바로 설명해 줍니다. 





늘그렇지만 캐나다 버전?은 메뉴얼도 영문과 불어판을 각각 제공합니다. 그래서 늘 메뉴얼이 꽂혀있는 곳이 두둑~하기 마련인데..



펴보니 달랑 이게 끝이군요. 똑같은 내용을 불어로 적은 것이 한장 더. 전 처럼 자세한 내용이 소개된 메뉴얼은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대신에 전자 메뉴얼 사용법을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괴 워치는 제가 추천했는데, 처음엔 둘다 머뭇 거리더니 금방 빠져 들더군요. 딸래미의 경우 포켓몬에 한참 열광하고 있기에 더더욱 쉽게 빠져든것 같습니다. 아주 좋아해요~



요괴 워치를 아마 여기선 요카이 워치라고 부르나 봅니다.




요괴 워치의 경우엔 아예 메뉴얼이 없고 전자 메뉴얼을 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간단한 종이 쪽지가 전부입니다. 게임자체도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이 흔해진 이 시절에 인쇄 메뉴얼을 더욱 고집할 필요는 없지만, 왠지 점점 더 뭔가를 사거나 수집한다는 것이 의미 없어져 가는 것 같아 왠지 씁쓸합니다. 이런 말 하면서도 정리장 구석에 먼지 쌓여가는 디비디들 보면 왠지 이게 바람직하다 싶기도 한.. 뭔가 복잡한 심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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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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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29. 22:39 Game


사실 구입? 이라기 보다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게 된 것들 입니다. ^^; 포스팅이 많이 늦었네요. 이게 몇번째 게임기 구입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해져 갑니다.... 그나마 원래는 WiiU 를 산타클로스 한테 강하게? 아이들이 부탁했는데, '요즘 경기가 안좋아 산타클로스도 어린이들 선물 나눠주기 힘들다' 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들었는데도 아이들이 순순히 타협을 해주는 군요. 같이 구입한 포켓 몬스터 엑스는 아이들이 그동안 모아둔 용돈으로 산 것입니다. 벌써? 자기네들 용돈으로 이런 것들을 살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니, 대견하기도 하면서 내가 이렇게 늙었다 싶기도 하고.. 쿨럭. ㅜ_ㅜ



베스트 바이에서 판매되는 모델중 제일 싼 것은 이 블랙 모델과 마리오 3D 랜드를 끼워 파는 셋트 였습니다. 별 고민 없이 이걸로 구입 결정. 그리하여 블랙 입니다.



게임보이 SP, DS, DSi 를 거쳐.. 이제 3DS 도 셀렉션에 추가하게 되는군요. 게임보이 SP 도 처분하지 말고 두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드네요.



외관은 뭐.. 단순 명료합니다.



아날로그 스틱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상단 화면 오른쪽엔 3D 전환 버튼이 눈에 들어오구요



중앙 하단에 홈버튼과 셀렉트, 스타트 버튼이 시워ㅓㄴ스럽게 달려 있네요.



L, R 버튼도 다른 제품들과 동일한 위치에 달려 있고 레이아웃도 비슷합니다.



어댑터도 뭐 별로 달라진 것은 없지만



역시 연결단자는 3DS 전용 단자가 새로 만들어 졌나보네요.



더 신제품도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친구들이 전부 이것을 하고 있다하여 사게된 포켓몬스터 엑스  버전입니다. 캐나다 버전인 만큼 불어 공용으로 되어 있군요. -_-





다음은 수퍼 마리오 3D 랜드. 포켓몬스터 엑스가 생기자 마자 벌써 찬밥신세입니다. 저라도 간간히 플레이해야 할텐데, 통 시간이 나질 않는데다가 아이들이 손에서 놓지를 않으니 더욱 기회가 없군요. 아이들이 숙제하거나 공부 할때 하기엔 아무래도 마나님 눈치?가 보이구요. ㅎㅎㅎ





아이들은 벌써 다음 게임은 무엇을 사게 될까가 화제거리네요. 화면도 큼직한 만큼 3D 느낌도 거부감이 훨씬 덜 한듯 합니다. 처음 나왔을때 트레일러를 보면서 '글쎄.. 이게 먹힐까' 하는 생각을 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년이 되어 가는지 모르겠네요. 요 다음엔 또 어떤 것들이 나오게 될지,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오늘도 즐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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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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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24. 22:56 CGI



3d 스튜디오 맥스 상에서 오브젝트가 부숴지는 효과를 쉽고 다양하게 구현해 주는 

Rayfire 의 Voxel, Cluster 관련 데모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굉장히 쉬워보이는데, 실제로 적용하는 것이 저렇게 쉽지는 않겠지요. ^^;




교육용 버전도 있다고 하니, 참고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관련 사이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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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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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15. 22:03 Game

엔비디아 프로젝트 쉴드



CES, 즉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가 끝나면서 각종 전자제품과 게임 관련 제품들의

새소식들도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저는 엔비디아에서 나온 이 프로젝트 쉴드에 관심이 가더군요.

게임 업계가 콘솔과 피씨, 그리고 모바일로 나뉘면서 차세대 제품의 명제는 역시 

이 세가지의 다른 플랫폼을 어떻게 다음 세대로 훌륭히 연결할 것인가가 되겠지요.

과연 이 프로젝트 쉴드가 그 초석으로 장식될지... 두두둥 !~ ^^;



엔비디아 프로젝트 쉴드


컨트롤러는 엑스박스 360 과 비슷해 보이네요. 

아날로그 스틱은 PS3 의 느낌이구요.엔비디아 프로젝트 쉴드


상단 양쪽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프로젝트 쉴드


화면은 5인치 멀티터치 방식 720p 해상도가 될거라는군요.엔비디아 프로젝트 쉴드


GPU 는 72 코어 엔비디아 지포스 GPU 가,

CPU 는 쿼드코어 A15 CPU 로 탑재된다고 합니다.엔비디아 프로젝트 쉴드


전면부에는 헤드폰 잭과 HDMI 포트, USB 포트등이 보이네요.

802.11 n 2X2 MIMO 와이파이가 사용된다는데, 게임을 실시간으로 무선으로 스트리밍할수 있다는군요. ㅎㄷㄷ


엔비디아 프로젝트 쉴드


OS 로는 안드로이드 젤리빈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느낌은 좋네요.
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와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길 ~

항간에선 '위유의 새 컨트롤러로 다 되는거 아니냐' 는 얘기도 듣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 옛날 이 제품이 떠오르는건 무슨일인지, ㅋㅋ

시대가 어느때가 되었던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비슷한 것일까요.

^_^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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