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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tion 057 2013년의 해가 밝았네요.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건강이 제일입니다.^_____^ 더보기
Composition 042 이젠 완연한 가을 날씨네요, 따스한 햇볕, 차가운 바람, 빌딩 전면이 거울 처럼 반짝반짝한데 유한히 빌딩뒤의 하늘은 흐린 하늘이군요.특이해 보여서 나들이 중에 한컷 찍어 봤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셨는지요 ?또 힘찬 한주 되시길~ View Larger Map 더보기
Composition 033 오늘 체감 온도가 영하 2도라고 하는 군요. 다음주 부터는 본격 영하 기온입니다. 이곳도 이제 슬슬 겨울로 접어드나 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되시길 빕니다. ^_^ 더보기
Composition 024 View Larger Map 역시나 퇴근 길 블랙베리 사진입니다. 건물 사이에 뭉게 뭉게 피어오르는 구름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찍었는데, 역시 깊이감이나 색상은 좀 아쉽네요. 그나마 눈으로 본 느낌으로 해볼려고 색보정을 했는데, 덕분에 빌딩들은 왠지 좀비가 나올 듯한 버려진 건물 느낌입니다. -_- 더보기
Composition 023 퇴근 막 시작했을 때는 비가 내렸는데, 집에 올때 즈음 되니 비구름이 거치는 군요. 블랙베리로 찰칵~ 색보정이랑 밝기를 조정해 보아도 저 구름을 보았을 때 만큼의 느낌을 얻기가 힘드네요. ㅎㅎ 뭔가 퍼엉~ 하고 건물 뒤로 갑자기 등장할 것 같은 느낌이라 찍어 봤습니다. ^_^ 더보기
Composition 022 집 뒤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직접 보았을때는 구름 색이 정말 오묘한 것이, 꼭 눈에 담아두고 싶다 하면서 찍은 것인데 사진으로는 영 그 느낌이 살지를 않네요. 명필은 붓 탓을 안한다지만 저는 똑딱이 카메라 탓을 할 수 밖에 없으려나요, 하하.. 더보기
Composition 017 이 사진은 몇년 전에 가족들과 캐나다 빅토리아 근처 해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맑고 상쾌한 아침이었는데, 사진은 그것을 별로 반영하고 있진 못하네요. ㅎㅎ 캠코더에 달린 디지털 카메라 기능으로 찍어서 그렇다는 변명?을 해봅니다. 저기에 보이는 건물들은 모두 일반 주택인데요, 정말 전망 좋을 듯 싶더군요. 매일 저녁 먹을때 마다 보이는 석양과 수평선이라니, 왠지 멋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보게 되면 아무런 느낌이 또 없을려나요 ? ^_^ 더보기
Composition 016 전에 다니던 직장은 공업지구 언저리의 오래된 창고를 개조한 건물 안에 있었습니다. 덕분에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 주변을 걸어다니기가 좀 애매한 점이 있었습니다. 주변엔 온통 흙먼지와 경유냄새, 커다란 트럭들이 종횡무진 다니는 곳이었지요. 그래도 점심 먹고 나면 동네 한바퀴 산책을 해줘야 오후 일과가 또 상쾌하지 않겠습니까. 이 날은 분명 대낮이었는데도 오묘한 분위기의 어두움이 깔린 그런 날이었습니다. 사진은 제 블랙베리로 찍은 것인데, 실제로 본 분위기는 뭔가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서 나오던 거대 비행접시를 실제로 본것 같은, 뭐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그런데, 폰에 달린 디카 말고 디카에 폰 달린 뭐 그런 기계는 안나오는 걸까요 ? ^_^;; 더보기
Composition 013 더보기
Composition 0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