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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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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L´avar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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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3 23:35 Game



Wolfenstein : Enemy Terriroty 로 유명한 제작사인 Splash Damage 사가 새로이 준비중인 

Dirty Bomb 이라는, pc 기반의 멀티플레이 FPS 가 화제라고 하는데요,

화제인 이유 중의 하나가 Echo 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용자들의 행동 양식과 반응을 철저히

게임 시스템에 도입, 난이도와 기타 아이템들을 배치하여 사용자들에게 쾌적한 플레이를 제공하려 한다고 하는군요.



꼭 영어를 다 알아듣지 않더라도 Echo 라는 이 솔루션이 어떻게 게임에 도움을 주는 지는 직관적으로 알수가 있겠네요.

게임 제작도 점점 더 과학?에 가까와 지는듯.



현재 클로즈드 알파가 진행중이라고 하니 조만간 플레이할 수 있을듯?



티져트레일러 추가합니다.



팀 포트리스에 이어 또하나의 재미있는 FPS 게임이 나와주기를 빕니다. ^^



제작사 사이트로 이동


오늘도 즐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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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4 22:36 Game



메달오브아너 : 워파이터를 최고 사양의 PC 로 실행한 동영상이 화제라고 하는군요.

일단 감상해 보시죠. 1080p 모드를 선택하고 전체화면으로 감상하는 것을 잊지 마시길.



이런데도 게임 전문사이트들의 리뷰점수가 100점 만점에 50점을 턱걸이.. 하고 있다죠. -_-;



재미나 게임성은 괜찮은데 버그가 OTL 이라고 들었습니다.

뭐 당연한 거지만 아무리 예쁘게 포장된 케잌이라도 맛이 없으면 소용이 없는셈.



멀티플레이를 해본 회사 동료들은 이 점수에 상당히 불만이 많더군요.



블랙옵스2 와는 또다른 분위기로 기대가 되는군요.

살까말까 고민중. ^^;



오오...



그래도 모페3 프레스티지는 한바퀴 완전히 돌고 사던지 할려구요. ^_^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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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22:12 Game

요것이 바로 NES


그리고

게임 음악의 중요성을 확!~ 와닿게? 해줄 동영상이 최근 화제라더군요. ^_^;;




배틀필드3 에 NES 효과음을 넣은 동영상입니다.
댓글 반응들을 보니 오히려 이 효과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듯 싶습니다..? ^^
오늘도 즐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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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2 23:31 Game


액티비전 공식집계 결과가 발표되었다던데, 전세계 모던워페어 사용자가 4천만을 돌파했다고 하는군요.
 그중에 절반은 모던워페어3 플레이어 라고 합니다.
왠지 4천만이라 하니까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남녀노소 모두 모던워페어를 즐기고 있는셈 ! ^^


여기서 한번 정리해 보는 모던워페어 관련 포스팅!
    1. 모던워페어3 - 프레스티지 3차 돌입 그리고 Type-95 강추 !~
    2. 모던워페어3 구입 !!! 그리고 초보자 레벨업 팁
    3. 모던 워페어3 - 멀티플레이 최고의 총은 ??? 그리고 환상 Perk 조합
    4. 모던워페어3 - 첫번째 DLC 배포 예정 !
    5. 모던워페어3 - 프레스티지 2차 돌입 그리고 황금총 입수방법
    6. 모던워페어 3 - 29 킬 노데스 동영상, 그리고 팁 몇가지
    7. 모던워페어3 - 저거넛(Juggernaut) Fail 동영상 -_-
    8. 모던워페어3 - 멀티플레이 레벨업 팁 추가
    9. 모던워페어3 멀티플레이 팁 모음!
    10. 모던워페어3 - 프레스티지 1차 돌입


                                                           그리고 이건 조금 지난 동영상 입니다만..


모던워페어3 초보자를 위한 팁...을 포함한 코믹 광고입니다. 즐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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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22:55 Game




  요즘들어서 'Team Defender' 모드를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1 과 2 에는 없었고 모던워페어 3 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플레이 방식인데요, 기존의 'Capture The Flag' 모드와 달리 깃발을 우리편 중에 아무나 들고 있으면 우리편의 킬 점수가 두배로 올라가게 됩니다. 즉, 깃발을 오래 들고 있는 팀이 경험치를 빨리 얻어 승리하게 되는 것이죠.

  화면에 지속적으로 깃발이 어디에 있는지, 상대편과 우리편 중에 누가 들고 있는지를 알려 주기 때문에 공격과 방어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데스 매치와는 달리 게임에 간단한 목표가 있고 우리편 또는 내가 깃발을 들고 있으면 같은 킬로 경험치를 두배 얻을 수 있으므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깃발을 특정 장소까지 가져가지 않아도 게임에 승리할 수 있으므로 유리한 거점으로 깃발을 이동시킨 후 공격과 방어를 통해 깃발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깃발 위치 때문이라도 그다지 숨어서 사격할 일도 없기 때문에 시원시원하고 화끈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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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21:10 Game




모던워페어1 부터 시작해서 2, 그리고 3 까지 즐기다 보니 여기저기 기웃 거리다가 고수 분들의 몇가지 공통된 팁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걸 정리해 볼까 합니다. 사실 이걸 전부 염두에 두고 플레이할 수 는 없지만 몇가지 것들은 막혀서 잘 진행이 안될때 다시 읽어보면 이마를 탁! 치게 되는 것들이 있지요. ^_^

* '캠핑' 하지 맙시다.

  모던워페어3 들어서 부터는 멀티 맵의 특성상 캠핑이 어려워 졌다지만 여전히 하루에도 몇번씩은 보게됩니다. 캠핑은 금물입니다. 캠핑의 정의에 대해서는 다수의 의견과 정의가 있지만 게임 시작 부터 끝까지 한장소에서 엎드려 쏴 자세로 있는 다는건 재미도 없지만 우리편과 상대편 모두 얼굴을 찌푸리게 되는 행위죠. 게다가 캠핑은 잘못하면 상대편에게 계속 뒤를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편 패배에도 한몫하게 되지요.

* 닥치고 돌격 자세는 금물

   이건 사실 저한테도 많이 해당되는 것인데요, 게임이 끝나가면서 우리팀이 지고 있을 때나 성적이 저조할때 분발하려는 강박관념 때문에 마구잡이로 뛰어 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돌격을 하더라도 건물의 코너나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갈 때, 내부에서 외부로 나갈 때 등등 상대편이 매복하기에 좋은 위치가 되기 직전에는 달리기를 멈추고 조준자세로 천천히, 조심조심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이거 정말 기본인데 잊기 정말 쉽지요.

* 같은 곳을 두번 조준 하지 않기

  상대편 예상 공격 루트에 매복, 또는 공격 중에도 코너를 돌아나가거나 은폐 엄폐를 하다보면 조준을 했다가 푼 곳에 상대편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대부분의 경우엔 상대편도 나를 이미 '조준'한 경우입니다. 상대편을 보았다고 해서 반드시 다음 번 조준에 상대편이 명중 되리라는 법은 없지요. ^^ 대부분의 경우엔 다시 조준했다가 명중당하기 일수 입니다. 조준을 했다가 풀고난뒤 상대편을 보았다면 즉시 그 장소를 떠나거나 다른 방향 또는 위치에서 공격을 노리는 편이 유리합니다.

* 개활지에서 재장전은 자살행위

 이것도 제가 많이 하는 실수 인데, 방금 상대편 한명을 제압했다고 해서 그 앞에서 바로 재장전을 하는 경우는 자살행위에 가깝습니다. 특히나 데스매치의 경우엔 상대편이 2-3명씩 한조로 공격 방어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렇게 되면 1킬 1데스가 되어버리니, 0가 되는 셈이지요. 재장전은 반드시 어둡고 뒤가 막혀있는 공간(응?)에서 하는 겁니다. ^^; 넓은 개활지라서 그나마도 불가능하다면 엎드린 자세에서라도 해야겠지요.

* 수류탄은 '요리'하는 것이 제맛 !

 이건 영어로 수류탄을 'cook' 한다는 표현을 제멋대로 써본것인데요, 저는 샘택스를 주로 사용해서 상관없지만 Frag 수류탄을 던지기 전에 홀드하고 있다가 던지면 샘택스와 달리 폭발하는 시간을 어느 정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해외 고수 유저들이 많이 추천하더군요.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면 직간접으로 체험을 해보셨으리라 믿습니다. 바로 던지면 폭발시간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상대편이 피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지는 셈이지만 수류탄을 Cook 해서 던지면 폭발시간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만큼 피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 '마구 쏴' vs '끊어 쏴'

 이건 사실 싱글플레이 미션만 해보아도 알 수 있는데요, 조준을 하던 하지 않던 연속 사격은 반동 때문에 명중률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에 비해 두세발 씩 끊어 쏘게 되면 이동 중이거나 조준 사격 중에도 명중률을 높일 수 있지요. 상대편과 서로 맞닥뜨려 동시에 사격을 하게 된다면 사실 흥분 반 당황 반으로 연속 사격을 하게 되는데, 사용하고 있던 총에따라 틀려지겠지만 대부분 연속사격을 하는 쪽이 지게 되어 있지요.

* 지름길은 피해서, 최대한 돌아서 가는겁니다

지름길이라 표현을 했지만 맵에서 대부분 저격이 가능한 개활지나 좁고 긴 통로의 끝에는 항상 스나이퍼가 숨어 있기 마련입니다. 스나이퍼 클래스를 플레이 하신다 하더라도 지름길의 양쪽끝은 웬만하면 피해야 하는 곳인 것이지요. 스나이퍼 출몰 지역 근처에서 스나이퍼를 잡기 위해 돌격하는 기관총 사수들도 피할 수 있겠지요. ^^

* '킬' 뒤에는 다른 곳으로 이동 !

이건 위에서 캠핑하지 말자는 내용과도 일맥 상통하는데요, 킬 당한 상대편팀은 항상 그 자리로 진격하기 마련입니다. 그걸 활용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약간의 자리 이동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죠. 제압당한 상대편이 아니더라도 소음기를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다른 상대편 팀원들이 달려 올수 도 있기에 자리 이동은 필수인 셈입니다.

* 틈틈이 미니맵을 체크!

우리편 UAV 가 운용되고 있을 때에는 물론 이거니와 전략 전술상 미니맵에서 현재의 내위치와 우리편 위치를 파악해 두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 상대적 위치에 따라 상대편이 스포닝 되는 위치도 달라진다고 하지요. 이건 사실 저도 감이 그다지 잘 오진 않지만 내 위치가 우리편 위치에서 너무 동떨어져 있는 경우와 한 가운데 있을 때의 경우와는 전략 전술이 틀려지기 마련 입니다.

* 클레이모어 활용법

이건 저도 오랜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것인데요, 이상하게 제가 설치한 클레이모어는 적이 건드려서 격발 되어도 킬로 연결되는 경우가 적더란 말이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적이 설치한 클레이모어에는 백발백중 당하는 느낌이란 겁니다. ^^ 처음에는 '머피의 법칙'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왠지 당할때 보니 설치방향이 묘하게 틀리더군요. 저는 주로 이렇게 설치해 왔었습니다.


상대편의 예상 동선이 위와 같다면 드럼통같은 장애물 뒤나 코너 뒷쪽에 상대편이 전진해 올 방향을 향해 설치를 했던 것이죠. 그런데 사실 이와 반대 방향으로 설치하는 편이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요.



기본적인 클레이모어의 위치는 변하지 않지만 방향이 상대편의 움직임 방향 쪽을 향하게끔 설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설치하면 클레이모어가 1-2 초 뒤에 격발 되는 방식을 응용, 상대편이 클레이모어를 격발시키는 시간과 공간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관 소총수나 Stalker 퍽을 갖고 있는 상대편도 왠만큼은 잡을 수 있습니다. 한번 테스트해 보세요. ^_^

* Dead Silence Perk 활용법

Dead Silence Perk 는 단순히 발자국 소리가 안나거나 상대편의 Recon Perk 을 중화시키는 것이 전부라 생각하기 쉽지만, 모던워페어 3에서 코만도 퍽이 없어진 뒤로 Dead Silence Perk 을 Pro 로 업그레이드 하면 높은 빌딩에서 뛰어내려도 데미지를 입지 않기 때문에 활용도가 더욱 높습니다. 건물 속에서 매복하다가 상대편 팀이 일층에서 부터 공격해 들어올 경우 Dead Silence Pro 퍽이 있다면 건물 창문 등으로 뛰어내린 후에 상대편 팀의 뒤를 기습 할수 도 있겠지요. ^^

* 각각의 상황에 맞는 클래스를 만들어 둡시다.

자신의 게임 스타일에 따라 클래스를 만들어 둘 수도 있겠지만 멀티플레이를 하다보면 상대편의 플레이 방식에 따라 클래스를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때 준비된 클래스가 없다면 방을 나가거나 처음 선택했던 클래스로 계속 밀고 나가는 수밖에 없겠지요. 스나이퍼가 꼭 필요한 상황이랄지, 샷건이 필요한 상황이랄지, 아니면 스팅거 미사일이 꼭 필요한 상황들이 있지요 ? ^^

* 소음기 한번 써보시죠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상관없이 움직이는 족족, 코너를 도는 족족, 은폐엄폐를 하는 족족 상대편에게 발각되거나 뒤를 잡힌다면 소음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바로 위의 팁과도 일맥 상통한다고 할수 있겠네요. 소음기가 부착된 총이 있는 클래스가 있으면 리스폰 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테니까요. 잘 아시겠지만 소음기를 사용하면 미니맵에 자신의 위치가 표시되지 않으니까요.

* Kill Confirmed 모드 트릭

전에 포스팅에서 레벨업에 가장 좋은 게임 모드가 Kill Confirmed 라고 언급 했었는데요, 이 게임 모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트릭이 하나 있습니다. 상대편을 제압한 뒤 군번줄을 바로 회수 하지 않고 놓아둔채로 근처에서 매복하는 겁니다. 그러면 본인이나 상대편의 다른 팀 멤버가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 군번줄을 보고 달려올 때 또 한번 공격을 할 기회를 얻는 겁니다. 너무 오래 두어도 불리할 수가 있으니 트릭을 써 먹은 뒤엔 바로 회수!~ 비슷한 방법으로 데스 매치 등에서 케어 패키지 중에 UAV 같은 것이 들어 있는 패키지를 이용해 적을 유인 할 수 도 있고 Support 킬 스트릭 중 폭탄이 설치된 케어 패키지로 적을 유인하는 방법도 있지요. Domination 이나 Capture the Flag 게임 모드에서 우리 편 깃발에 클레이모어나 지뢰 등을 설치하는 것들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

이것 말고도 더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렇게 쓰니 제가 무슨 고수 같지만 지난번 포스팅에서 보셨다면 고수 아닌것은 금방 아셨을테고요, ^^ 여기저기 팁을 알아보려고 기웃거리다 보니 알게된 사실들을 종합해 본 것입니다. 클레이모어 활용법 정도가 제 팁인듯 싶네요. 오늘도 즐겜 되시길 !~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손가락 버튼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로그인 필요없습니다. 추천은 공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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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4 15:09 Game




시간없어 못한다.. 지만 프레스티지 1차 돌입했습니다. 플레이 시간도 36시간을 넘어섰군요. 레벨 60 쯤 되니까 오히려 실력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인 것이... 내가 이걸 왜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랬는데 레벨 80이 가까와 지니 프레스티지를 한번더 해보고 싶다.. 는 쪽으로 마음이 바뀌네요. ^^ 통과하자 마자 프레스티지 1차로 리셋하고 끄기전의 인증샷입니다. 레벨 17까지는 한두 시간안에 할 수 있는 듯 싶습니다 ? 저는 엑박360으로 플레이 하고 있지만 PC 쪽에서는 좀더 빨리 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뭐 사실 그게 중요하나요, 게임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죠. 프레스티지 2차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싱글플레이 엔딩이라도 봐야겠죠. 프레스티지 점수는 어떻게들 사용하고 계시나요 ? 전 시작할 때 모던워페어2 에서 프레스티지 모드를 했던 기록이 있어서 이번까지 2점을 획득, 처음 1점은 프레스티지 들어가기전에 경험치 두배 두시간 모드에 썼고 프레스티지 1차 통과시 얻은 1점은 무기 슬롯을 하나 추가하는데 사용했습니다. 다른 건 별로 안땡기던데, 어떻게들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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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20:54 Game



사실 어젯밤 자정에 발매 오프닝 행사가 있었지만 출근도 해야 하는 관계로 패스. 마침 점심 식사 시간 때 사러 간다는 직장 동료들이 여럿 있어서 차를 얻어타고 다녀왔습니다 .^_^;;


수염 덥수룩한 아저씨 등등 시커먼? 시커먼 어른 4명이서 똑같은 게임을 들고 줄을 서 있는 것을 계산대의 젊은 아가씨가 고개를 갸우뚱 하며 쳐다보더군요. ^^ 사실 저는 모던 워페어3를 더 재밌게 할 듯 싶지만 직장 동료들과 금요일밤에 음성 채팅을 하며 즐기는 배틀필드도 꽤 재밌어서 말이죠. 향후 며칠간은 다들 싱글플레이를 즐기며 게임에 익숙해질려고들 할 것 같네요. 오늘밤 아이들이 잠들면 저도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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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10:46 Game

모던 워페어 동영상을 검색 하던 중에 우연히 찾았던, FPS Kyle 이란 대화명을 사용하는 사람이 만든 동영상을 몇번 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자신의 모던 워페어 게임 플레이 동영상을 올렸었는데, 나중에 보니 게임에서 사용되는 총기류를 실제로 구해서 사격하는 동영상들을 올리더군요. 기관총이나 권총 같은 것을 보여 줄땐 그냥 부잣집 아들 녀석의 비싼? 취미 정도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헉... AA-12 를 실제로 보여주다니..

이걸 보고나선 생각이 틀려졌습니다. -_- 뭐하는 사람일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뭐.. 인터넷 세상에는 특이한 사람이 많으니까 말이죠. 근데 요즘들어 점점 더 다른 사이트에도 소개되어 지는 것을 보니...


Law 에다 대전차총 까지... -_-

장난 아니더군요. FPS Russia 란 이름으로 유튜브에 채널도 만들고 에피소드도 제작하고 있더군요. 러시아 액센트를 쓰며 영어를 하지만 왠지 어색한 것이, 러시아인 이라는 설정인 것 같기도 하구요. FPS Russia 라고 검색하니 쉽게 정체?를 알 수 있었습니다. Kyle 이라는 미국 출신의 청년인데, 어려서 큰 농장에서 자랐고 아버지의 덕택?으로 어린 나이부터 총을 쏘는 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처음엔 자비를 들여 총기류를 모았지만 이젠 유명해 져서 총기회사에서 제품과 비용을 지급받아 에피소드를 제작한다는군요. FPS Russia 란 이름은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일하던 시절의 사장이 러시아 출신이라는 데에서 착안해서 지었다고 합니다. 그 뒤로도 박격포 랄지 여러가지 동영상들을 볼수 있지만 압권?이 하나 있군요.


장갑차를 타고 맥도날드로 고고씽... -_-

바로 장갑차를 타고 맥도날드의 Drive Thru 로 진입하는 겁니다. 미국에선 저래도 법에 저촉안되는 걸까요. ㅎㅎ 게다가 주문 받고 태연히 햄버거를 내주는 점원도 강심장이라면 강심장이겠군요. FPS Russia 채널은 유튜브에서 현재 순위 20권에 안에드는 거대 채널이라고 하네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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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02:58 Game





<주말까지 예정에 없던? 출장이 있어서 예약글로 올립니다. 주말 지나서 뵙겠습니다. ^_^;; >


이젠 정말 미쳤구나.. 싶은 겁니다.



  FPS Freek 을 샀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제품 리뷰 같은걸 다 해보는군요. ㅎㅎ

사실 오픈박스로 리뷰에 들어가겠지만 아시다시피 제 오픈박스 관련 포스팅은 거의 전부 발매된지 20년 이상 된 제품들이니 리뷰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지요.


  사실 구입하기전에 좀 망설였던 것이.. 이걸 사다가 달고 와이프에게 받을 시선을 생각하니  선뜻 손이 가질 않더군요. 분명히 '게임에 미쳤구나' 소릴 들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뭐 어때 ..  오늘도 달리는 겁니다.


  모던워페어2 관련 동영상과 블로그 등등을 살펴보다가 우연히 찾은 제품인데, 공식 사이트에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이베이랑 몇군데 찾아봤지만 파는데가 없더군요. 사실 아이디어 상품이긴 한데, 사면서도 '이게 정말 정밀사격 능력을 높여 줄 것인가' 하는 의문이 있긴 했습니다. 설치 방법은 간단합니다. PS3 이나 Xbox360 의 패드 스틱위에 눌러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현재 사용 3일째 인데 아직 별다른 효과는 못 보고 있네요. 저는 플레이 패드의 Sensitivity 를 보통 High 로 놓고 사용하는데, 막바로 느낀 건 마치 Very High 로 놓고 패드를 사용한다는 느낌입니다. 시점이 너무 휙휙, 돌아가서 Sensitivity 셋팅을 Normal 로 낮추어야 했습니다. 막연히 머릿속으로 생각한건 지렛대의 원리랑 비슷하게 평소처럼 움직여도 좀더 정밀한 시점 조정이 될거라는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반대의 느낌이네요. 아직 익숙해 지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하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저는 오른쪽 스틱에만 장착했다는 것이죠. 사실 왼쪽 스틱엔 다들 불필요하다는 평가라서 안했는데 오늘 퇴근하면 왼쪽에도 장착하고 플레이 해 봐야 겠습니다. 리뷰는 계속 되는 겁니다... ^^;



  현재까지의 성적 중 가장 좋은 걸로 스크린 샷을 갖고 있는 것은 이것 뿐이군요. 발매일부터 달려왔지만 이제껏 핵발사 단한번, 24킬 노데스 윈 단 한번, 그리고 이것이 전부네요. 핵발사는 너무나 의외의 경우로 한 것이라 카메라를 준비할 기회도 놓쳤더랬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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