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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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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3 21:27 모바일


이거 그동안 왜 모르고 쓰고 있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넥서스 7에서 화면 캡쳐하려면

파워 버튼 + 볼륨 다운 버튼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찰칵 소리와 함께 화면이 깜빡, 그리고 갤러리에 저장이 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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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20:46 Tips

이거 그동안 왜 모르고 쓰고 있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넥서스 7에서 화면 캡쳐하려면


파워 버튼 + 볼륨 다운 버튼  동시에 누르고 있으면 찰칵 소리와 함께 화면이 깜빡, 그리고 갤러리에 저장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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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4 22:11 모바일


구글 넥서스 7 광고가 마음에 드네요. 기능이나 성능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이 기계가 어떻게 한 사람의 일상 생활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게 될지를 잔잔하게 보여줍니다. ^_^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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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8 13:22 모바일


물론 1세대 넥서스 7 입니다. ^^;

중고 매입이지만 보호필름 장착형태로 깨끗이 사용한 것 같고, 

흔히 언급되는 전면 유리의 일부가 돌출된다든지 하는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직장 동료에게 더 강한? 지름신이 내린 덕분에 동료가 쓰던 물건을 제가 좀더 싸게?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세대 넥서스가 얼마전에 발표되었다는 것도 지나서 알게 되었는데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새제품이 얼마전부터 많이 내린 가격으로 세일을 하더군요. 아마 차세대 제품이 발표되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세일이 아닌가 합니다. 박스 디자인도 멋지군요. 타블렛의 측면 사진을 이용한 듯한 숫자 '7'의 표현이 독특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박스뒷면에는 넥서스 7 의 각종 기능에 대한 소개가 빼곡히 적혀있네요. 보호필름만 장착되어 있는 상태고 다른 악세사리는 없습니다. 보호필름은 화면을 약간 끈적이게 하는 느낌이지만 저는 제 갤럭시 S2 도 비슷한 보호필름으로 잘 쓰고 있어서 별 거부감은 들지 않더군요. 넥서스 7을 인수하기로 한 것은 나름대로 7인치 타블렛에 대한 각종 리뷰를 많이 읽고 있다가 싸게 나온 물건이 있어서? 구입한 것이기도 합니다만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군침만 삼키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실은 같은 화면사이즈의 삼성 제품의 화면 퀄리티를 보고 나선 잠깐 마음이 흔들린 것도 사실이지만 그 제품을 사기 위해선 적어도 넥서스 7의 2.5배 - 3배 값을 치러야 한다는 것도 넥서스 7을 선택하게 해준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화면 밝기나 컬러에 최대한 맞추어 사진을 보정하다 보니 주변 배경이 좀 과하게 노랗게 보이는 군요. 화면 퀄리티는 '가격대 성능비'로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밝기나 색상의 느낌은 제 갤럭시 S2 보다 약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사진 촬영할 시에 사용한 화면 밝기는 자동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넥서스 7는 ASUS 제품입니다. 저는 메인보드는 주욱 ASUS 제품만을 선호하고 있어서 별 거부감 없이 넥서스 7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넥서스 7을 구입하게 된 또 하나의 계기는 오랜 세월 동안 제가 삼성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겪은 공통적인 문제점? 이라고나 할까요, '그런 것들에서 좀 벗어나 봐야 겠다' 라는 생각도 있어서였습니다. ^_^ 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니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화면을 좀더 가깝게 찍어 봤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한글 지원도 문제없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모든' 삼성 제품들은 이상하게도 모두 구입한지 얼마 안되어 고장이 나거나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를 받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받는 그 자체도 별로 유쾌한 경험이 아니어서, 다른 제품을 씁쓸하게 선택해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품은 구입하고 사용할 땐 아주 만족스러웠는데, 너무 빨리 고장이 나고 그걸 고쳐서 사용하도록 삼성이 사용자를 배려해주지 않는다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 그게 삼성의 방식인지, 아니면 서비스 센터의 업무 처리 방식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결혼하던 때에 와이프가 혼수로 장만했던 삼성 냉장고는 사용한지 일년이 채 안되어 고장이 났었는데, 서비스 신청을 했더니 고장 원인이 제품 보증 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유상 수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왜 유상 수리 대상인가' 를 물었더니 대답을 해주지 않더군요. 어쨌거나 저희는 새로 냉장고를 살 생각은 없었고 제품 전반의 성능에 대해서는 만족했으므로 유상으로라도 고치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거의 한시간을 원인만 찾고 있길래 고장이 났을 때의 증상을 상세히 설명하고 제가 생각하는 고장 부위를 이야기했더니 바로 원인을 찾아 수리를 하더군요. 그랬더니 제가 지적한 부분이 맞아 빨리 고칠수 있었으니 그냥 무상수리로 해주겠다는 겁니다. 대신에 자신이 친절하게 잘 고쳐주었다는 추천 엽서를 꼭 써서 센터에 보내달라는 것을 연신 부탁하더군요. 그때는 별생각없이 그리 해주었지만 지나고 나니 그 직원이 억지로 유상 수리를 시도 하려 했다는 것과 그게 잘 되지 않자 센터에 점수나 따자고 마음 먹었던 것 같이 씁쓸 했었습니다.



화면 밝기나 심도는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다만 노란색 계열이 약간 채도가 떨어집니다. 

제것에 국한된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뒤엔 한참 17인치 CRT 모니터가 시장의 대세 였던 시절에 직장에서 삼성19인치 모니터와 CD-RW 드라이브를 여러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었던 팀에 갑자기 작업량이 몰려 작업 능률과 데이터 백업을 위한 배려로 회사에서 계획에 없던 지출을 하게 된 셈이었습니다. '어디 제품을 사용할 것인가' 에 대한 의논이 있었지만 그 시절 '삼성 싱크 마스터' 의 명성도 있고 '다른 제품을 같이 구입하면 할인해 주겠다'는 공급 업체의 말에 힘입어 모두 삼성 제품으로 구입했지요. 저희는 추석 연휴 휴가를 반납하고 모두 출근하여 작업을 끝낼 셈이었습니다. 19인치 모니터의 넓은 화면과 데이터 백업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마음 든든, 열심히 일할 생각이었는데... 추석 이틀전 저녁 때 갑자기 모니터 화면이 팍 !~ 세로로 한줄만 나오는 상태가 되어버린 겁니다. 드라이브는 그 뒤로 몇달 뒤에 완전 사망... 급하게 불러 다음날 서비스 센터 직원이 오긴 했는데, 제품을 교체 해주지 않고 제 자리에 앉아서 납땜을 해서 고치는 겁니다..? 고쳐지는 것 같더니 30분 뒤에 다시 고장. 그 직원을 다시 불렀으나 똑같은 방법의 수리 시도. 그래서 우리는 구입한지 3일도 채 되지 않았으니 교체해 달라 했으나 센터의 원칙은 파견 직원이 3번까지 수리 시도를 해도 고쳐지지 않아야 제품을 교체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추석 뒤에 새 제품을 받긴 했으나 영 기분이 나빠진 다음이었습니다. 드라이브도 같은 방식으로 교체 받았구요. 얼마전엔 3년이 살짝 넘은 삼성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맛이가서 버려야 했습니다. 제품 보증기간 3년을 살짝 넘긴 시점이었습니다...



웹브라우징도 쾌적합니다. 아무래도 모바일 버전 보다는 이렇게 보는 것이 좋더군요. ^^;


  그 다음에는 제가 쓰고 있는 갤럭시 S2 입니다. 저는 직장에서 혼자? 일하면 되는 편이라, 와이프에게 전화하는 일 말고는 전화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나마도 대부분의 경우는 문자 메시지나 카톡으로 해결하지요. 구입하고 약 보름간 전화통화를 하지 않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름만에 스팸 전화?를 받고 제 핸드폰의 문제점을 발견한 겁니다. 스피커가 작동하지 않았던 겁니다. -_-;;


  그나마 다행히 구입처의 영수증을 보니 보름 내에는 무상 교환이 된다고 하여 급히 달려가 새 제품으로 교체 했습니다. 보호 필름도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잘 떼어내서 새 제품에 붙여 주더군요. 가슴을 쓸어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지금은 잘 쓰고 있지만 제가 쓰는 삼성 제품은 갤럭시 S2 가 마지막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와이프에겐 아이패드 2 를 사주었지만, 애플 제품도 조만간 구입하게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성능이나 제품 자체는 아주 만족스럽지만, 가격이 너무 넘사벽입니다. ^^;


주절주절 여러가지 이야기를 늘어 놓게 되었지만 넥서스 7, 가격대 성능비 최고의 만족입니다 ! ^^


아래는 넥서스 7 차세대 제품 박스 개봉 후기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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