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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열살 아들이 요즘 즐겨하는 게임, 모드네이션 레이서(Modnation Racer) 사실 이 게임이 발매된지는 좀 되었는데요, 어쩌다 우연히 아들에게 보여주게 되었는데, 보는 순간 빠져들더니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겁니다...? 모드네이션 레이서(Modnation Racer) 를 하겠다는 의지로, 학교 갔다와선 오자마자 숙제를 하고, 방청소를 하고, 옷까지 싹 갈아입고 '게임 해도 되요??' 라고 눈을 초롱초롱 빛내는 요즘입니다. ㅎㅎㅎ 아들이 하고 있는 버전은 PSP 버전인데요, 이게 한 2년전 쯤에 소니 PSN 네트웍이 거의 몇달 동안 불통 된 이후에 소니에서 무료로 배포했던 버전인데, 그냥 다운로드 받아놓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아들이 하게 되는군요. ㅎㅎㅎ 모드네이션 레이서는 자신의 게임 캐릭터를 취향에 맞게 디자인할 수 있고 레이싱을 통하여 레벨 업을 하면서 직접 탈 자동차.. 더보기
3rd Birthday (PSP, 2011) 한동안 잊고 있다가 얼마전에 엔딩을 보았습니다. -,.-오버드라이브 기동을 왜인지 잘 이해를 못해서 초반에 막혀진행을 못해서 봉인해 두었었거든요. 출근시간에 꼬박 한시간을 지하철에서 보내야 해서 뭔가 다시 플레이 해 볼 것이 있을까하고 찾아보다가 다시 잡았는데, 왠지 쉽게 풀려나가서 매일매일 출퇴근길에 두시간씩 투자하니 일주일 못가서 엔딩을 보게 되었네요. 3rd Birthday 하면 역시 화제가 되었던 것은 이것이 패러사이트 이브의 계승작이기도 하지만,주인공인 아야 브레아(Aya Brea) 가 전투를 통해 피해를 입는 정도에 따라입고 있는 옷이 찢겨져 나간다는 설정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오픈하면 바로 보이는 메뉴얼 표지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그나마 표지가 점.. 더보기
PSP 아날로그 스틱 부분을 직접 수리 해봤습니다. 전에 PS 비타하고의 비교샷에서도 보셨겠습니다만...제 PSP 천번 기종은 아날로그 스틱이 없습니다.아마도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를 열공하던 시절에 지하철에서 잊어버린듯 싶네요.사실 빠진 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빠져도 주머니 안에서 금방 찾아서 다시 끼워서 썼었거든요.그런데 어느 순간이었는지 완전히 잊어 버린 겁니다. -_-그냥 안타까운대로 저 상태로 계속 사용해 오긴 했는데 제법 오랜시간 플레이를 하다보면엄지손가락 끝이 아파오긴 하더라구요.그래서 고쳐 보기로 했습니다. -_-; 준비물은 단촐합니다. 모형용 에폭시 퍼티와 크리스마스 카드등에 끼워져 있는 얇은 비닐필름, 그리고 이쑤시개 정도 입니다.이베이 같은 사이트에서 8개들이 셋트로 배송비 포함 만원 전후해서 살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제가 필요한건.. 더보기
피습? 3형제가 다 모였습니다. ^_^ 저도 이런 인증? 사진을 올리는 날이 오는군요. ^_^;PSP 천번 기종과 PSP Go, 그리고 PS 비타 입니다.PSP 는 중고를 선배의 친구로 부터 구입, PSP Go 는 선물로 받은 상품권이 있었는데 뭘 살까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많이들 찍어서 올리는 피습탑? 인증샷.PSP Go 어느 정도로 작은지 알수 있습니다.유럽에서는 빅 히트였다죠 ? PSP Go. PS 비타와 PSP Go 의 크기 비교샷입니다.비타 화면사이즈보다 살짝 큰 정도네요. 두께는 PSP Go 가 제일 얇고 비타가 중간, PSP 천번기종이 가장 두텁습니다.헤드폰 잭의 위치가 바닥에 있는 건 변하질 않는군요. PSP Go 를 사용할 때 사실 크래들이 가장 아쉽더라구요. 비타 구입할 때 크래들을 같이 구입하게 된 동기부여를 했다고나 .. 더보기
Chasing Trinity part 2: BIGGEST CAR CHASE EVAR 이 작품?은 정말 편집의 승리군요. 영화 주인공이란 주인공들이 모두 매트릭스의 트리니티를 추격 합니다.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 !~ 다음 편이 기대되는군요. :-) 자동차 추격전하니 PSP 의 Pursuit Force 가 생각나네요. 지금쯤이면 싸게 구할 수 있을 것 같기도. 오늘도 즐겜 !~ ^_^ 더보기
휴대용 게임기를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 - 페르소나 (Persona) 페르소나 (심리학) 심리학 용어. 진정한 자신과는 달리 다른 사람에게 투사된 성격을 말한다. 이 용어는 카를 융이 만들었는데 에트루리아의 어릿광대들이 쓰던 가면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융에 따르면, 페르소나가 있기 때문에 개인은 생활 속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반영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자기 주변 세계와 상호관계를 맺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의 고유한 심리구조와 사회적 요구 간의 타협점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페르소나는 개인이 사회적 요구에 적응할 수 있게 한다. 모 사전 사이트에서 검색한 내용입니다. 'persona' 라는 제목으로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의 사진과 그들의 휴대품을 묶은 사진을 공개한, Flickr 의 한 페이지입니다. '잘찍은 사진' 이라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