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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ars

Star Wars : the Old Republic 인트로 동영상 Star Wars : the Old Republic 의 인트로 동영상입니다. 2011 년도 작품이지만 연출이나 느낌은 결코 뒤쳐지지 않네요. 많이들 보셨겠지만 기록을 위해 남겨둡니다. ^_^ ^^ 더보기
스타워즈 베틀프론트(Star Wars Battle Front) E3 2014 동영상이 화제 ! 벌써 많은 분들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저는 좀 뒤늦게 알았네요. 기록하는 의미에서 여기에다 동영상 링크를 남겨둡니다. 베틀필드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프로스트바이트 (Frostbite) 엔진으로 스타워즈 게임을 할수 있다니, 꽤 흥미롭네요. ^^ 기다려 집니다. 발매일자는 아직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충 내년 여름으로 예상한다는 군요. EA DICE 스튜디오가 스톡홀름에 있다는 것도 최근에 알았네요. -_-; 오늘도 즐겜 !!!!! ^_^ 관련 사이트로 이동 더보기
TIE Fighter 를 실제 크기로 재현한 독일 사람이 화제 !~ 이 뉴스를 본 것은 사실 좀 되었는데요, 오랫동안 잊고 있다가 오늘 다시 보게 되었네요. 또 잊어 버리기 전에 포스팅 해둡니다. ^^ 스타워즈 팬 층은 영화의 역사? 만큼이나 깊죠. 뭐, 그렇게 따지면 반지의 제왕이나 스타트렉도 거기에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TIE 파이터를 실제 크기로 재현한 독일 사람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세상은 넓고 특이한? 사람들은 정말 많습니다. ^^ 더보기
루카스 필름의 신기술이 스타워즈를 더욱더 풍요롭게...?!? 루카스 필름에서 얼마전에 런던에서 게임 엔진의 기능을 활용한 실시간 렌더링 기법으로 영화 제작의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는 취지로 발표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요즘 PS4, 엑스박스 원도 거론되는 상황에서 게임엔진이 기존의 컴퓨터 그래픽 렌더링 퀄리티를 추격하고 있는 것이 좀더 가까와진 느낌이긴 하죠. 한번 보시죠. 간단한 화면은 이대로로 대체가 가능할 것 같네요. 특수효과는 물론 거의 실시간으로 배우들에게 연기 지시를 하고 다시 최종 합성이 완료된 장면을 그대로 캡쳐해 낼 수 있을 정도 입니다 !~ 물론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씬이나 좀더 정교한 특수효과, 내지는 대규모 인원이 등장하는 씬의 경우 기존의 프로세스를 따라야 하겠지만 많은 공정이 단축될 것 같기는 하네요. 이 내용을 보고 '가뜩이나 위축된 CGI .. 더보기
ILM - Senior creature technical director 이승훈씨 인터뷰 ILM 에서 Senior Creature Technical Director 로 근무하시는 이승훈씨를 국내 아리랑 티비에서 인터뷰 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네요. 아시는 분든 다 아시겠지만 ILM(Industrial Light and Magic) 이란 회사는 스타워즈로 유명한 조지 루카스 감독이 영화 특수효과를 위해 만든 특수효과 전문 회사입니다. 이승훈씨는 해리포터, 퍼시픽림, 아바타, 카리브해의 해적등등 유명한 헐리웃 작품에서 등장하는 모든 종류의 크리쳐(동물,괴물, 에일리언등 살아있는 생물체)를 직접 제작하고 시뮬레이션하는 포지션으로 일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컴퓨터 그래픽에 관심있거나 이쪽 분야로 취업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는 동영상입니다. 길이가 한시간 정도 되지만 많은 것을 배울수 .. 더보기
첼로 워즈 - 스타워즈 패러디 (Star Wars) 전자 첼로 악기 연주자들인데 재미있게 구성했네요. 다스베이더 등장 씬도 압권 ! ^_^ 많이 보신 분들 계시겠지만 게임, 스타워즈 Old Republic 오프닝도 압권이네요. 그래도 배트맨 새 게임도 가격압박으로 못사고 있는 나는 아마 플레이 할수 없을거야... ㅜ_ㅜ 더보기
R2D2 제작기 Day-6 도색이 완전히 건조된 후 양쪽 팔을 붙여 세워 보았습니다. 이제 좀 R2D2 다와 보이는데, 저 혼자 만의 생각일까요 ? ㅎㅎ 지난 번에 잘라 놓은 부품을 몸 속에 넣기 위해 스위치를 튀어 나오게 할 구멍을 뚫어 주었습니다. 밑의 작은 구멍은 나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오른쪽으로는 LED 점등을 위한 스위치가 보입니다. 스위치 부분에는 흰색을 붓도색 했습니다. 작은 열쇠고리 R2D2 는 찬조출연?한 와이프의 열쇠고리입니다. 열쇠를 끼워서 계속 휴대하고 다니다 보니 머리부분 칠이 거의 벗겨졌네요. 사실 완성 후에 케이스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동네 크래프트 가게에서 연말 세일에 좋은 것을 찾아내었습니다. 바로 요것입니다. 원래는 사진에도 보이듯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용 구슬을 보관하는 케이스 인.. 더보기
R2D2 제작기 Day 4 오랜만의 붓도색입니다. 삐뚤빼뚤.. 발목 부분에 연결 되는 부분은 어짜피 안보일 것이므로 대충 마무리했습니다. 어깨 부분에 청색이, 손이 떨려서? 그랬는지 많이 삐져놔와 버렸네요. 나중에 흰색을 다시한번 덧칠해야 겠습니다. 몸통의 먹선도 조금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역시 삐뚤빼뚤입니다. 청색 부분도 좀더 칠해주고 그 위에 크롬실버도 건조되는 대로 도색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나쁜 습관?인데..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모형 만들곤 합니다. 둘 다 진도가 안나가죠. 모형도 더디게 작업이 진행되고 그렇다고 컴퓨터 화면에 그다지 집중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리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먹선과 청색위에 삐져나온 부분을 흰색으로 덧칠하여 정리하고 한컷. 핀셋으로 조심조심... 머리 부분의 마스킹 테잎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KO.. 더보기
R2D2 제작기 Day2 머리 파트에 서페이서 작업이 끝나고 안쪽으로 LED 들을 배치해 보았습니다. 꼬마전구는 떨어지지 않도록 에폭시 퍼티로 고정하고 순간 접착제로 고정. 머리파트의 돌출된 부분은 영화 설정에는 빛이 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초록색 LED 를 넣어 주기로 했습니다. 알투의 눈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설정대로 빨간색, 그리고 그 옆의 작은, 두개의 직사각형 부분에는 연두색톤의 LED를 배치했습니다. 내부에 마스킹을 하고 칠한 회색 서페이서 색상이 보입니다. 다음엔 팔목 부분의 디테일? 파트 서페이서 작업입니다. 부품이 작고 얇아서 굴러다니지 않도록 마스킹 테잎의 접착면에 붙이고 붓으로 도색했습니다. 건조가 끝나면 크롬실버 색상을 칠해주려고 합니다. 전에 다른 소프트비닐 모델을 도색할때 서페이서 작업없이 에.. 더보기
R2D2 제작기 Day1 며칠 전에 1:1 사이즈 R2D2 동영상 제작기도 포스팅 했었습니다만.. 저도 오래전에 가조립 상태로 남겨둔 R2D2 가 있습니다. 제 와이프가 R2D2 팬이걸랑요. ^_^; 그래서 사실 이번 크리스마스 전에 완성하겠다는 계획에 시작했던 R2D2 인데, 제작기 포스팅은 이제사 시작하게 되는군요. 일단 제 R2D2 는 저 빨간 불빛을 제외하고 10년전? 부터 요 상태로 있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이상하게 R2D2 프라모델은 없더군요..? 카피라이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장난감 들은 참 많은데.. 이상하게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이 똑같은 스케일로 제작된 모형들은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것들은 꽤 있더군요. 이 킷은 10여년 전에 소프트비닐 킷을 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