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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 로버트 기요사키 오래간만?의 책 구입입니다. 물론 이번에 산 책은 맨 위의 '부자들의 음모'입니다. 나머지 책들은 발간 때 마다 그때그때 샀던 책들입니다. 오래전에 제목만 듣고 솔깃해서 구입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권을 시작으로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권의 책을 거치면서 내용이 중복되는 것이 너무 많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경제나 경영, 재테크 등등 저의 최대? 문외한 부분을 나름대로 보충해주는 좋은 책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복되는 내용에도 불구하고 계속 산다는건 뭔가 매력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복잡한 용어와 설명을 최대한 배제하고 알기 쉽게 이야기 한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책을 읽다 보니 Cashflow 라는 보드 게임도 만들어서 자신의 재정관리에 관해 좀더 이해하기 쉽게.. 더보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오래간만에? 책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얼마만에 읽는 책인가... 싶으면서도, 이 책을 읽게 된 계기조차 좀 한심?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오래된 책들중에 읽었거나 필요없는 책을 정리하자' 는 생각에서 라는 것이지요. 바로 요 책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구입한 것이 거의 10여년 전인 것 같은데, 이제사 읽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목 자체가 부담스러웠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의 쟝르 조차도 등한시 하고 있던 터라, 왠지 인간의 존재에 관한 고찰...을 다루고 있는 철학 서적일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에 '언젠가 한번은 읽어두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사 두었던 것이지요. 막상 읽기 시작하니 진도는 술술나가더군요. 게다가 의외로 4명의 남여주인공을 다룬, 체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