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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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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22:24 일상


아이들 생일도 있고 해서 가족 모두 극장에 가서 프로즌 (Frozen / 겨울 왕국) 보고 왔습니다. 인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 

아이들도 며칠동안은 친구들이랑 이야기 꽃을 피우고, 노래 따라 부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주인공 안나 (Anna) 와 언니인 엘사 (Elsa)


안나 역의 Kristen Bell 과 엘사 역의 Idina Menzel



개인적으로는 탱글드 (Tangled) 가 더 수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이 보기엔 이 작품이 더 나아 보이나 봅니다. 디즈니에서도 이젠 3d 애니메이션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굳혀가는 느낌이구요. 성장한 엘사의 섹시누님? 포스도 인기에 한몫을 한듯 합니다. ㅎㅎㅎ



다음엔 어떤 작품이 나와줄지 기대가 되는군요.



아직도 Let it go~ 선율이 머릿속에 아른거리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시길 !~ ^^


디즈니의 겨울 왕국(Frozen), 눈 표현에 관련된 특수효과 동영상이 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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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6 22:05 CGI



탱글드(tangled), 주먹왕 랄프(Wreck it Ralph) 이후로 선전하고 있는 디즈니가 이번엔 한글 제목 겨울 왕국, 원제목 Frozen 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데요, 호불호가 갈리는 것은 여전한 것 같지만 눈 표현에 관련된 특수효과 데모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멋지네요. 디즈니 쪽에서도 요즘 CG 관련 새기술 연구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밖에도 여러가지 다른 기술들이 소개되고 있는 것 같은데, 조만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아직 보지 못했지만 작품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트레일러 링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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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23:25 CGI



2-3 일 지난 소식이긴 합니다만, 캐나다에 위치한 픽사 밴쿠버가 얼마전에 문을 닫았다는 소식입니다... 픽사는 외주나 아웃소싱을 하지 않는 몇 안되는 미국의 큰 회사였는데, 3년전 쯤에 밴쿠버에 스튜디오를 연다는 소식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화제가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여기에 그 소식을 포스팅했었고 그 시절엔 밴쿠버에 살면서 '혹시나' 하는 희망으로 지원해 보기도 했었습니다. ^^;

백여명 정도가 레이오프 되었고 디즈니/픽사가 다음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있다고는 하나 밴쿠버 자체의 구직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다고 하는군요. 이 소식 얼마전에도 그나마 희소식을 주고 있던 소니 이미지 웍스도 대부분의 애니메이터들을 레이오프 했다고 합니다. 몇몇 회사들이 새 프로젝트에 맞추어 사람을 뽑고 있다고는 하나 아마 새프로젝트 시작의 진통/ 경력/ 나이 기타등등의 핑계?로 연봉을 깎으려 들테고, 그들은 이미 여기를 나온 사람들이 바로 다음날 부터 손가락을 빨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상 보나마나 기간도 짤막한 컨트랙으로 뽑으려 들테고 말입니다.

저도 2년전 요맘때 즈음에 레이오프를 맞고 꽤나 우울하게 지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전 할로윈이 더욱 싫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레이오프 되신 분들과 그 가족분들, 일이 잘, 빨리 해결되기를 빕니다...

원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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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2 19:22 Collection



아이들이 이제는 닌텐도 DS 는 정말 잘 사용하네요. 

한 1-2년 전만 해도 안된다고 징징, 어렵다고 징징, 잘 모르겠다고 징징..했는데

이젠 뭘하는지 들여다 보기 전엔 잘 모를 지경입니다. ^_^



디즈니 작품인 Phineas and Ferb 이라는,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게임인데

이 게임은 그중에서도 극장판 스케일로 공개된 부제 Across the 2D Dimension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20불대로 내렸길래 사두었다가 얼마전에 슬쩍 선물 처럼 내주었습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원래 생일선물이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작정하고 기다릴때 받는 선물 보다 

이런 깜짝 선물을 원래 좋아하기 마련이죠. 



내용물이야 다른 닌텐도 DS 게임과 거의 동일합니다만

이곳 캐나다에선 모든 패키지에 영어/불어 동시 표기에 

메뉴얼도 영어,불어 따로 넣어주어서 내용물이 불룩할 정도 입니다.



영어/불어 설명서와 닌텐도 DS 기본 설명서도 역시 영어/불어가 따로 들어 있네요.

작은 사이즈의 포스터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포스터를 펼치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이즈는 A4 보다 살짝 작은 느낌.



포스터 뒷면엔 자매품? 소개.



두칸씩 줌인 해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도 즐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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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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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23:49 일상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지난 1월에 짧게 포스팅 했었지만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 월드로 오랜만에 가족 휴가를 다녀왔었습니다.

가기 얼마전에 안 사실이지만 캘리포니아에 있는 것은 디즈니 랜드이고, 올랜도에 있는 것은 디즈니 월드라고 한다는군요. ^^

4박 5일간 찍었던 사진들 중에 몇가지 올려봅니다 ~


먼저 방문한 곳은 디즈니하면 빠질수 없는 신데렐라의 성이 보이는 매직킹덤입니다.

디즈니 월드는 꽤 커서 매직킹덤, 헐리웃스튜디오, 엡콧, 애니멀 킹덤, 디즈니 다운타운, 워터파크 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디즈니에서 직접 운영하는 호텔과 리조트를 포함하면 정말 넓더군요.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1월이지만 이곳의 낮기온은 25-27 도, 밤기온은 20도 정도 입니다. 

아직 크리스마스 장식을 치우지 않고 있더군요. 어디를 돌아봐도 크리스마스 장식은 하나 가득.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매일매일 불꽃놀이가 정해진 시간에 펼쳐집니다.

보면 볼수록 정말 '돈 많이 쓴다' 는 느낌?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될만한 광경들을 어디서나 볼수 있더군요.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8시쯤 부터 신데렐라 성에서 레이져쇼를 포함한 불꽃놀이가 있다고 하여 그리로 향합니다.

성을 바라보며 걷는데, 계속해서 색이 은은히 바뀌더군요.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거의 다 도착했습니다. ^_^

아이들도 무척 좋아합니다. 

가까이 가면 갈수록 '우와~' 하고 계속 탄성을 지르는군요.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레이져쇼는 별로 건진 사진이 없고 불꽃놀이도 그나마 잘 나온 것은 이거 하나 정도네요. ^^;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나오는 길에는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온갖 디즈니 캐릭터들이 성으로 행진해 나가는 것이죠. 

운좋게 신데렐라 마차가 지나는 시간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론 잘 안보이지만 정말 신데렐라 급? 미모였습니다. ^_^;;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마차 뒤로 춤을 추며 따르는 행렬들.

옷에 반짝반짝, 불이 점멸하는 것은 이제 어디서나 기본인듯.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익숙한 모습의 후크 선장과 피터팬도 등장합니다.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피터팬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이 아저씨는 계속 '안무서운 드래곤이예요, 놀라지 않아도 되요' 를 외치며 행진.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어린이 대공원서도 많이 봤지만 이런 것도 타고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다음날 낮엔 디즈니 다운타운의 기구를 탔습니다.

와이프는 약간의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싫다고 하니, 아이들도 덩달아 안탄다고 해서 저만 탔습니다. -_-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내려다보이는 모든 지역과 건물이 디즈니 것이군요. 

멀리 보이는 건물들은 대부분 리조트와 호텔 건물입니다.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비싸보이는 리조트 시설. 풀장도 보이네요.

다시 올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저기서 지낼수 있는 경제력이 언제나 생길려나.. ㅋㅋ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보트가 보입니다. 보트 이외에도 디즈니에서 운용하는 페리나 보트로 디즈니 각 지역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보트 선착장도 보이고.. 저멀리 보이는 배처럼 생긴 저것은 해산물 요리 전문점이라고 합니다.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마침 시버스? 한대가 지나가는군요.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기구 위를 바라 본 모습. 사실 기구이긴 하지만... 거대한 철사줄로 묶여져 있어 수직 운행만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움직이는 전망대인 셈이죠.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아까봤던 시버스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오른쪽으로 레고랜드가 보이네요. 

레고로 만들어진 거대한 용도 보입니다.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인형가게에도 말하는 나무가 반겨 줍니다. 

그야말로 모든 것이 디즈니월드 라는 느낌.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레스토랑 위에도 램프의 요정 지니와 미국 국기가 보이네요.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저희가 묵었던 디즈니 호텔입니다. 

듣기로는 디즈니가 운영하는 가장 저렴한 호텔이라는군요. ^_^

매일매일 수건으로 저렇게 인형을 만들어 놓더라구요. 


디즈니랜드 디즈니월드


호텔 바깥에서 본 전경입니다.

저희가 묵은 곳은 디즈니 올스타 스포츠 호텔이었습니다.

그래서 호텔 전체가 스포츠 컨셉입니다. 

어디에 가도 운동선수들의 사진과 스포츠 관련 용품들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1편은 여기까지, 다음엔 디즈니 헐리웃 스튜디오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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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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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31 20:25 Collection





바로 요 것인 겁니다.


 이건 사실 작년에 토이스토리 3 블루레이가 발매될 즈음에 받았던 것인데 이제사 올리게 되는군요. 디비디와 블루레이, 그리고 게임을 정리하다가 다시 찾아서 사진을 찍어두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한참 토이스토리를 좋아하는 나이라서 살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 카피가 생겼?습니다. 작년에 일하던 회사가 거의 사돈의 팔촌 급? 되는 디즈니 자회사 였거든요. ^_^


 디즈니 회장님이신? Bob Iger 의 메시지가 뒷면에...


그런데 토이스토리3 가 정말 힛트를 치긴 했는지, 내부 자축을 위해 모든 자회사들의 직원들까지, 그것도 디비디와 블루레이 합본으로 제공하다니, 파격적이지 않습니까 ? ㅋㅋ 이걸 나눠주던 날 온 회사 사람들이 입구에 줄을 서서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디스크를 나눠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안 사두길 잘했다!~ 라는 생각도 했었죠. ㅎㅎ



내용물은 단촐합니다. 디비디와 블루레이 한장씩, 그리고 메뉴얼은 없습니다. 토이스토리3 는 사실 온가족이 얼마전에 비행기를 탈일이 있어서.. 모두 같이 보긴 했습니다. 그래도 다시 보니 아이들은 정말 즐거워 하는군요. 1995 년도에 혼자 극장에서 감동과 전율?을 느끼며 보았던 1편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삼편, 게다가 15년이 흘렀군요. ㅜ_ㅜ

응?!?

그러나 저러나, 최근에 발매된 토이스토리의 주인공인 우디 인형은 여러가지 다른 표정으로 얼굴을 바꿀 수 있다죠. 그 중에 위에 얼굴을 이용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진이 더불어 인기? 라고들 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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