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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kit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9 엔진부분을 확대해 봤습니다.바퀴축도 잘 돌아가고... 뒷바퀴 부분의 흙받이도 접착했습니다. 전면 부분의 윈드쉴드와 와이퍼도 부착. 라지에이터 부분으로 연결되는 각종 파이프들도 접착합니다. 건조가 끝난, 윈드실드가 장착된 부품을 내부부품을 안에 넣고 접착합니다. 이 부품들은 서로 연결 되는 부분이 너무 애매해서, 잘못 접착되면 낭패입니다. 접착제를 바른 뒤 그대로 고정되도록 고무줄로 고정하여 건조시켰습니다. 위에서 본 모습. 역시 건조를 기다리는 동안 LED 부품이 연결되어 있는 프라판부품에 크롬실버를 도색, 차광 효과를 높여봅니다. 크롬실버 도색 건조가 끝나서 요렇게 접착했습니다. 중앙에 회색으로 보이는 플라스틱 조각 하나는 혹시라도 LED 가 연결된 부품이 흔들리거나 접착후에 떨어지지 않도록, 지지대 .. 더보기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8 꽤 오래 쉬었습니다. ^^; 오늘은 엔진의 남은 부품들을 가조립하는 것 부터 시작했습니다. 대충 모아보니 이런 느낌이네요. 화면 중앙의 회색 부품은 플라스픽 부품 그대로 인데, 저 색 그대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도색없이 그냥 접착하기로 했습니다. 건조되는 동안 헤드라이트 부품 작업을 합니다. 안쪽을 크롬 실버로 도장하고 클리어 부품엔 미리 클리어 오렌지를 칠해 두었다가 건조 시킨뒤 요렇게 접착했습니다. 역시 건조가 기다리는 동안 문짝에 들어갈 유리창을 손질합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데, 절단면 처럼 보이는 부분을 고운 사포로 갈아서 표면을 더욱 뿌옇게 만들어 주니 유리창 느낌이 더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한번 더 사포질 해주고 찍은 모습입니다. 조수석쪽 창문은 완전히 닫힌채로, 운전석쪽 창문.. 더보기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7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LED 부품이 들어가는 소켓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포질을 좀더 해서 헤드라이트 부분에 딱 들어맞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사진에선 잘 안보이는데, 저 까맣게 빗금친 부분을 전부 갈아내야 합니다. -_- LED 램프 끝의 둥그런 부분도 갈아내어 납작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중간 단계에서 다시 조립해보고 높이가 맞는지 확인해 봅니다. 다음 사포질을 하기전에 클리어 부품중에 주황색으로 칠할 부분을 군제 클리어 오렌지 락카에나멜로 칠해 줍니다. 건조를 기다리면서 사포질을 하면 시간이 절약되지요. ^^ 두번째 사포질이 끝난 부품을 원래의 헤드라이트 부품과 맞추어 봅니다. 저 상태로 빨간색 부품뒤에 접착한 뒤 차체 부품에 다시 접학해야 하므로 틈이 없이 딱 들어맞아야 합니다. 공간이 별로 없기.. 더보기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6 오늘은 엔진 부품 나머지 작업을 시작으로 그나마 얼마 안되는? 가동 부품과 LED 추가작업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엔진에는 크롬실버와 흑철색을 구분해서 도색하도록 되어있네요.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엔진 몸통에는 흑철색을, 파이프 부분은 크롬 실버로 붓도색 했습니다. 앞바퀴를 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가동 부품은 고전적인? 방법인, 축 부품을 끼우고 불에 데운 드라이버로 축을 녹여서 빠지지 않도록 하는 방법으로 조립할 수 있습니다. 잘 안쓰는 일자 드라이버와 촛불을 준비하고 데워줍니다. 사진 상으로는 잘 안보일 수도 있는데, 드라이버 끝부분이 가르키고 있는 부분과 그 대칭되는 부분을 촛불에 달궈진 드라이버로 살짝 눌러 주었습니다. 끝부분이 가동 축 부분에 녹아 붙지 않도록, 끝만 녹이는 것이 중.. 더보기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5 컨테이너 박스 쪽의 차축도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설명서 상으로는 한참 뒤 이지만 역시 큰 덩어리 부품부터, 그리고 디테일을 과감히? 생략할 수 있는 부분부터 팍팍 조립해 나갔습니다. ^^ 건조 되는 동안 운전석 내부 부분의 디테일링 작업을 합니다. 간단하게 먹선 작업을 하고 대시 보드 부분의 데칼을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데칼이 꽤 섬세하게 표현이 되어 있긴 한데, 색깔도 그렇고 좀 만화? 스러워 보이긴 합니다. 어짜피 잘 보이는 부분이 아닌 관계로 이대로 진행. 정말 오래간만에 해보는 데칼 작업인 데다가 이게 이 트럭의 첫번째 데칼 작업이므로 망치지 않도록 신중에 신중을... 큰 문제없지 잘 붙여진 것 같습니다. 남은 물은 면봉으로 살살 닦아내고 저대로 건조. 거의 다 말랐네요. 잘 붙은 듯 싶습니다. .. 더보기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4 오늘은 처음으로? 일을 저지른 날입니다. ^^; LED 개조를 할 계획으로 헤드라이트 부품을 접착하고 구멍을 아예 뚫어 버렸습니다. 이제 돌이킬수 없는 것입니다. ㅎㅎ 동체 부분은 빨간색으로 칠하고 마스킹 테잎을 바른 부분은 은색으로 칠할 부분입니다. 어디선가 보고 배운 기억대로? 샤프로 살짝 윤곽을 그려준 뒤에 가장자리를 칼로 잘라냅니다. 그 뒤에 위와같이 다시 붙이면 준비 완료. 접착이 완전히 마르도록 고무줄로 고정 시켜 주었습니다. 지붕이 되는 부분은 뒤틀림이 있어서, 더욱 튼튼히 고정시켜야 합니다. 건조를 기다리는 동안 엔진부품들을 접착했습니다. 모두 가려질 부분이므로 간단하게 손질한 뒤 바로 접착했습니다. 저대로 건조 시킵니다. 차 문 부분도 접착면이 될 부분은 마스킹하고 은색으로 칠할 문 손잡.. 더보기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3 오늘은 엔진에 디테일 부품을 접착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자잘한 부품이 꽤 많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후드가 열린다 하더라도 잘 보이진 않으므로 간단한 접합선 수정만하고 바로 바로 접착합니다. ^^; 저 반짝반짝 빛나는 통은 연료통인 것 같은데, 좌우 대칭으로 각각 하나씩, 두개가 있습니다. 역시 접착이 될 자리에는 아트 나이프로 맥기를 잘 벗겨내고 조심스럽게 접착을 합니다. 접착제가 삐져나오거나 그게 손에 묻어서 표면에 지워지지 않는 지문 자국이 남으면 낭패입니다. ^^; 요 상태로 그대로, 건조 시킵니다. 엔진 부분에 몇가지 부품을 더 접착하고 건조를 위해 다른 곳에 치워 두었습니다. 앞 바퀴 차축 부분을 조립합니다. 바퀴가 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뒷 바퀴 축들도 조립합니다. .. 더보기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2 쉽게, 빨리 만들 수 있는 부품들 부터 시작해서 부피를 빨리빨리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엔진부분은 사실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접합선 수정도 단순히, 그리고 도색도 단순히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큰 덩어리들 부터 계속 접착해 나갑니다. 맥기 부품들도 큰 덩어리들 부터 접착해 나갔습니다. 설명서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맥기 부품은 접착면을 칼로 긁어서 맥기를 벗겨 주어야 접착이 잘 됩니다. 어렸을땐 그걸 귀찮아 해서 본드가 덕지덕지 묻은 완성품을 만들곤 했지요. -_-;; 그때의 아픔?이 교훈이 되어 지금은 아주 세심하게 맥기를 벗겨내고 접착하게 되었습니다. ^^; 이 부분은 트럭의 뒷 부분인데요, 간이 침대와 시트가 보입니다. 역시 완성되면 창문을 통해서 보일락 말락 하므로 도색없이, 큰 덩어리들 부터 조립.. 더보기
이글 트럭 (Eagle Truck) 제작중 - Day 1 오픈박스 포스팅을 올린 것이 한 2년전 쯤인 것 같은데, 이제사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ㅎㅎ 처음엔 완전 조립 + 도색 + LED 라이트까지 밝히는 것이 목표였는데, 조금 비현실적 인것 같아 헤드라이트에만 LED 를 넣고 완성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마나님이 쓰시던? 작업 테이블을 한달 동안 비워주시겠다 하셔서(?) 한달 안에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_- 일단 박스 내용물을 내어놓고 한 컷. 오랫동안 여기저기 방치해 두어서 부품들이 지저분해서 일단 세척부터 시작합니다. 시간이 꽤 걸리네요. -_- 비닐 봉지에 담겨있던 타이어들도 모두 꺼내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뭔가 하얀 먼지랑 때가 잔뜩 붙어있어서 이것들도 세척. 큼직한 부품들은 어짜피 알아보기 쉬우므로 게이트에서 떼어내서 세척. 모양을 .. 더보기
로보캅 완성!~ Day-7 완성 사진은 저... 밑에 있습니다. 이건.. 일단 모든 부품을 연결해서 세워 보았습니다. 위의 사진은 그 다음에 찍은 테스트 샷 입니다. 음... 서있는 자세가 살짝 마음에 들지 않네요. 좀더 안정적으로 서 있어야 하는데 살짝 뒤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잘 보이지 않게 양쪽 발꿈치 부분에 하이힐?을 붙여주어야 할듯 싶네요. 일단 총에는 간단한 웨더링을 해 주었습니다. 총이 반듯하니 모양이 보기 좋군요 ^^ 턱밑과 로보캅의 눈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의 흑색 광택을 좀더 강조해 주었습니다. 복부와 손부분도 부분부분 검은 광택을 손보았습니다. 남은 플라판 조각으로 일단 하이힐 완성. 나중에 마카펜으로 까맣게 칠해주었습니다. 완성하고 실외에서 테스트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 로보캅 스러워 보이나요 ? ^^ 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