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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지머
모르지머씨의 시행착오 결과물들을 보시고 있는 겁니다. 게임,컴퓨터 그래픽,사진,모형 등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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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2 00:36 일상



요번 주말에는 요것 입니다.

병이 일반 와인병보다 길고 가늘면서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이다 병을 연상 시킨다고나 할까요. ㅎㅎ

사실 맛이 궁금하기도 했지만 이 모양 때문에 산 것도 있습니다.



게다가 주둥이에 달린 저 보물지도?도 좀 궁금했구요.

이태리 산 치고는? 값도 저렴한 것이 또한 요것을 산 이유중의 하나였습니다. ^^

단점? 이라면 병이 너무 길어서 냉장고에 제일 기다란 병을 담는 칸에도 들어가지 

않는 다는 점 정도? 눕혀서 넣기도 역시 쉽지 않더군요.



맛은 약간 드라이 한 것이, 치즈와 먹으니 일품이더군요. 

저는 치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이 와인이랑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

샐러드랑도 어울린다고 하네요. 알콜 함유량은 12% 입니다.



마시면서 보물지도?를 풀어 봤습니다. 원산지와 와인 자체에 대한 소개가 깨알같이 적혀 있습니다. 

종이에 금장도 하고 종이도 양질의 것을 썼더군요.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나타나는 듯.



병이 예뻐서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담없는? 가격에 부담없는 향과 맛까지.


아래는 제조사의 사이트 주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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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한주 되세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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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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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5 00:25 일상



이번 주말엔 프랑스산 와인입니다. ^^

사실 어떤 것을 고를까 내심 고민했는데, 역시 부담없는? 가격과 예쁜 색깔에 끌려 요놈으로 샀습니다.



알콜 함유량은 10.5 %

맛은 평범했지만 향 하나는 정말 일품 이었습니다.



개봉을 하려 하는데

코르크 마개에 이런 문양이 찍혀있네요. 

그래서 한장 찰칵~



역쉬 가격에 걸맞게 인조 코르크 마개네요. ^^

이럴 경우엔 다른 종류의 와인으로 같은 와이너리 제품을 마셔보면

다음에 또 마시고 싶어 질지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기억해 두었다가 Remy Pannier 제품을 한번더? 마셔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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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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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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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22:02 일상



이번 주말은 이것입니다. ㅎㅎ

와인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하니 지인 중 한분이 추천해 주신 블랙타워입니다.

색깔도 예쁘고 사러 갈 때도 먼곳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병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_^



제 와이프도 첫 한 모금에 반하긴 했지만 손님이 오실 예정이 있으면 늘 요것을 준비하게 됩니다.



다른 와인보다 알콜 함유량이 좀 낮아서 취기도 천천히 오르고 여자분들 드시기에도 아주 좋거든요.

술에 살짝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도 다들 드셔보시고 좋다 하시더라구요. ^^



적포도주도 있다는데 제가 사는 곳에서는 백포도주 이외엔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아직 몇병 안 마셔본 와인이지만 이상하게 적포도주 특유의 끝맛은 제게 별로 매력적이지 못해서 말이죠. ㅎㅎ


식사 전후 가볍게 한잔 하는데도 적합하고 선물이나 손님 초대자리에도 별로 부담스럽지 않은 와인인데다가

가격도 아주 착합?니다. 추천합니다.

^_^


와인제조사 사이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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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르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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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23:16 일상



저는 사실 어떤 술이건 한모금만 마셔도 얼굴이랑 목까지 새빨개지는 스타일인데다가 

거기에 더 마시면 바로 잠이 들어버리는 경우라서 말이죠, 술을 별로 즐겨 마셔 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나 한국을 떠나 이곳에 오게 된 뒤로는 술을 먹을 일이 거의 없어서 더더군다나 약해져 있었지요. 

그런데 작년 여름 즈음부터 우연한 기회에 와인을 마셔보았는데, 이게 참 제 입맛에 맞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잘 모르는데다가 단지 술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에 

저렴한 종류로 주로 점원에게 맛이나 향을 물어보고 마셔온 것이 전부 입니다.



특히 이쪽으로 이사오고 나서는 주말에 아내와 함께 조용히 한잔 마시는 것이 

적당히 취기도 오르고 좋더군요. ^^

그래서 주말에 한병 비울 때 마다 한번 기록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 와인은 사실 그냥 제가 라벨만 보고 고른, 칠레산 와인입니다.

그런데 향도 아주 좋고 따자마자 마셔도 혀에 도는 감촉이 일품이네요.

대신에 마개를 꼭 막고 냉장 보관해도 다음날이면 좀 많이 떫어지는 느낌입니다.

한두달 지나면 다시 마셔보고 싶어지는 와인이 될듯 싶네요. ^_^


아래 링크는 이 와인을 만드는 회사의 웹사이트 입니다.



Errazuriz Estate Wine 사이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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